사회
영화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 340만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역사 왜곡 논란과 일부 보수 성향 단체의 반발로 경찰 신변보호를 받았던 배우 유해진은 조치 해제 후 첫 공식 석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340만1825명을 기록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가 밝힌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340만명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개봉 초기 역사 왜곡 논란과 정치권 공세 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5주 연속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올해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 다만 최근 일일 관객 수가 1만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흥행세는 둔화했다. 이날 배우 유해진은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해진은 수상 소감에서 "정말 큰 상 감사드린다. 제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왕과 사는 남자' 영향이 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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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차이 없다고?"…'투표용지 부족사태' 2030 유독 분노하는 이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2030세대의 반발이 커지는 모습이다. 일주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시위에서도 2030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한 정치적 반응이 아닌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청년 세대의 민감도가 드러난 현상이라고 해석한다. 13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재선거 요구 시위가 9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2030 청년층이 현장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가 선거관리 체계 개혁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청년층이 유독 강하게 반발하는 이유로는 공정성에 대한 높은 민감도가 꼽힌다. 취업·주거·교육 등 주요 영역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결과에 따른 격차가 확대되면서 청년 세대가 공정성에 대해 어느 때보다 엄격한 잣대를 둘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그만큼 불공정하다고 판단되는 사안에 강하게 반응한다는 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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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때문에 해외여행 못 가"…교수에 손해배상금 달라는 부모
대학생 자녀의 해외여행 일정과 기말고사가 겹치자 부모가 교수와 학교에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한 사연이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교수 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대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대학생 아이가 교수 때문에 6개월 전에 예약한 해외여행 일정을 망치게 생겼다"며 "취소는 못 하는 상태이고 취소하면 100% 손해를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 과목의 학사 일정이 교수 사정으로 1주일 연기되면서 기말고사 일정이 자녀의 해외여행 기간과 겹치게 됐다고 한다. A씨는 "교수님이나 학교에서 여행 취소에 따른 비용을 손해배상 및 정신적 피해보상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느냐"며 "교육청에도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물었다. 이어 "정 안 된다면 저희 아이만 따로 기말고사 일정을 바꿔줘야 하는데 거부하신다"고 덧붙였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체로 냉담했다. 대다수는 "대학생이면 본인이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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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뜻대로 안 되자 엉뚱한 여성 납치…'트렁크 시신' 김일곤 사건[뉴스속오늘]
2016년 6월 13일, '트렁크 시신' 사건의 피고인 김일곤(당시 49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불복해 검찰이 항소했다. 2015년 9월 김일곤이 충남 아산시의 한 마트에서 3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차량 트렁크에 유기한 사건이다. ━"여성 이용해 유인"…피해자와 무관한 범행 동기━ 범행의 시작은 영등포에서 벌어진 차량 통행 시비였다. 김일곤은 2015년 5월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에서 26세 김모씨와 다툼을 벌여 벌금형을 받게 되자 앙심을 품었다. 이후 복수를 결심한 그는 같은 해 6월 식칼을 구입하고, 폭행 사건 기록을 열람해 김씨의 신원을 파악했다. 김씨에게 사과와 벌금 보상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살해를 결심했다. 이후 손도끼까지 구입해 김씨의 집과 직장을 여러 차례 찾아가 위협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여성을 이용해 김씨를 유인하는 계획을 세웠다. 처음에는 경기 고양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여성을 납치하려 했지만, 피해자가 탈출하면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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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서울 31도·대구 32도…호남 내륙엔 소나기
토요일인 오늘(1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지겠다. 전북과 광주·전남 내륙에는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전북 내륙과 광주·전남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7~31도 △인천 17~29도 △수원 16~30도 △대전 15~31도 △전주 16~31도 △광주 17~30도 △부산 19~27도 △대구 17~32도 △제주 20~26도다. 서해상과 남해서부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예상된다. 일부 섬 지역에는 짙은 안개와 이슬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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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강아지 산책' 요구한 사장님, 갑질?…"당장 해" 반응 쏟아진 이유
회사 대표에게 '출근 전 강아지 산책'을 부탁받았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 '회사 사장님이 강아지를 산책시켜달라고 합니다'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취업 3년 차 직장인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지금 회사가 첫 회사고 사회 경험이 별로 없어 이게 부당한 건지 여쭤보려고 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A씨는 회사 대표로 부터 회사에서 키우는 강아지의 아침 산책을 맡아줄 수 있는지 물었다. 이 강아지는 지난해 대표가 데려온 유기견이며, 대표 가족의 알레르기 문제로 현재 회사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강아지는 회사 내 배변 패드를 여러 곳에 깔아도 이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표는 하루 세 차례씩 강아지 산책을 시켜야 했고 이 때문에 매일 이른 시간부터 늦은 밤까지 회사에 머무른다고 한다 대표는 A씨에게 "월 3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할 테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0분 일찍 나와 회사 옆 공터에서 20분 정도 산책을 시켜주고, 발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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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①고기 굽는 구광모 ②아들 낚아챈 엄마 ③계곡 알몸 남성
[더영상] 첫 번째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고깃집에서 삼겹살 자르는 영상입니다. 구 회장은 지난 5일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삼겹살 회동을 가졌습니다. 참석자 중 막내였던 구 회장은 식사 내내 집게를 들어 고기를 살피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는데요, 삼겹살의 살코기와 비계 부분을 나누듯 자르는 구 회장 가위질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삼겹살 안 먹어 본 것 아니냐", "그럴 거면 목살 먹지", "이건 오너 리스크" 등 우스갯소리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로 돌진하는 버스 앞에서 자식 낚아채 구한 엄마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오후 3시42분쯤 세종시 도담동에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가 상가로 돌진해 한 식당 정문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현장엔 엄마와 어린 아들이 나란히 인도를 걷고 있었는데요, 버스가 돌진해 오자 엄마가 아들을 낚아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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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아니라고?" 신혼에 맞이한 충격 진실…혼인 무효 될까
Q) 남편 A씨와 아내 B씨는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를 한 지 불과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혼부부다. 두 사람은 교제하기로 한 날 바로 아이가 생겨 연애를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결혼했지만 아이라는 공통점으로 빠르게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그렇게 가정을 이루고 7개월여 만에 아내 B씨는 아들을 출산했고, 두 사람은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중 남편 A씨는 해외 매체에서 수년간 키운 아이가 친자인지 확인하는 장면을 본 뒤 문득 아이와 유전자 검사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아내 몰래 검사를 의뢰했다. 그리고 얼마 뒤 A씨는 충격적인 결과를 맞이해야 했다. 금지옥엽 키우는 아들과 친자관계 불일치 결과가 뜬 것이다. A씨는 곧장 B씨에게 사실을 따져 물었고, B씨 역시 A씨의 자식이 맞는 줄 알았다며 오열했다. 알고 보니 아이는 B씨가 A씨와의 교제 직전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아이였다. A씨는 비록 B씨 역시 몰랐다고 하더라도 아이 때문에 급하게 한 꾸린 가정이 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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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언제 소환?…'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방향은
6·3 지방선거 당일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단 이번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과 관련자 조사를 통해 사태 발생 원인부터 규명할 방침이다. 수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고의성 또는 방임이 있었는지를 밝히는 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지난 11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및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선관위 등 7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투표용지 인쇄 계획서와 관련 회의록 등 자료를 분석 중이다. 합수본은 분석을 통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와 책임 소재를 정리한 뒤 관련자들을 상대로 사전 인지 여부와 당일 대응 과정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다음 주부터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허철환 전 사무총장, 서울 지역 선관위 관계자 등 14명을 차례로 소환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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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무인기, 계엄 위한 도발" 인정…내란 우두머리 재판 악영향 불가피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전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도록 지시했다는 혐의에 대해 "비상계엄 선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미리 비상계엄 선포를 염두에 두고 치밀한 준비를 했다고 본 것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심리한 1심 재판부는 비상계엄 선포 전후 과정이 허술했다고 판단하고 "(비상계엄이) 오래 전부터 준비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법조계에서는 이번 평양 무인기 관련 재판 결과가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12일 일반이적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2023년 대통령 안가에서부터 김용현 전 장관 등과 식사하며 비상대권·비상조치 등을 언급한 점 △김용현 전 장관이 2024년 9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을 통해 비상계엄 선포 이후를 대비해 정보사 임무를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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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선관위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직원 징계위원회 회부
대구 중구선거관리위원회 청사 내부에서 골프 스윙 연습을 한 직원이 징계 절차를 밟게 됐다. 12일 뉴시스에 따르면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중구선관위 직원 A씨에 대한 품위유지의무와 성실의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논란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에 중구선관위 건물 안에서 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골프 스윙 자세를 취하는 영상이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A씨는 이 건물 4층 계단에서 자신의 골프채로 스윙 연습을 했다. 이 영상은 중구선관위 반대편 건물에 있던 시민이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자는 영상을 찍으며 "용서할 수 없다. 올려야 한다"는 취지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이 확산되자 공공기관 청사 내부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대구선관위는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관위의 부실 행정 등이 연일 드러나고 있다. 이에 지난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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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보다 5배 비싸다… 2026 북중미월드컵 경기장 좌석 텅텅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에 빈 좌석이 넘쳐나면서 티켓이 너무 비싼 탓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이 전날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에 4만4985명이 참석했다고 밝힌 것과 다르게 경기장엔 빈 좌석이 넘쳤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개막 전날 기자회견에서 "월드컵은 NBA 파이널보다 큰 행사"라며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는 '다이내믹 프레이싱' 정책을 적극 옹호했으나 결국 첫 경기부터 빈 관중석이 생겼다. 앞서 FIFA는 이번 대회 예매 요청이 5억건을 넘어섰다고 홍보한 바 있다. FIFA는 대회 티켓을 600만 장 이상 판매했으며 미주 전 지역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수요가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FIFA는 최근 급하게 104개 경기 중 일부 경기의 티켓 가격값을 내렸지만 개막 직전까지 공식 재판매 사이트에는 약 18만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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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마주친 여성 몰래 찍어…잡고 보니 의정부시 고위직 공무원
경기 의정부시의 고위직 공무원이 출근길 거리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5급 사무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7시 40분쯤 길거리에서 여성 B씨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출근하던 중 마주 오던 B씨를 불법 촬영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가 이를 알아채고 항의하자 A씨는 현장에서 달아났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체포된 당일 밤 유치장에서 풀려나 현재 불구속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 등을 확보해 디지털포렌식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 피해 여부 등도 확인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사건 이후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시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