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화 '암살자(들)'이 누적 관객 340만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역사 왜곡 논란과 일부 보수 성향 단체의 반발로 경찰 신변보호를 받았던 배우 유해진은 조치 해제 후 첫 공식 석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340만1825명을 기록했다.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가 밝힌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340만명이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개봉 초기 역사 왜곡 논란과 정치권 공세 등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5주 연속 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올해 한국영화 흥행 4위에 올랐다. 다만 최근 일일 관객 수가 1만명 아래로 떨어지는 등 흥행세는 둔화했다. 이날 배우 유해진은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해진은 수상 소감에서 "정말 큰 상 감사드린다. 제가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왕과 사는 남자' 영향이 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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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살인' 김소영 측 "추가 피해자 3명 만났지만, 약물 건넨 적 없어"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고인 김소영(20)이 추가 피해자 3명에 대한 특수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오병희)는 11일 오후 살인, 특수상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소영에 대한 세 번째 공판을 열었다. 구속 상태인 김소영은 짧은 단발머리를 한 채 법정에 들어섰다. 김소영은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재판을 지켜봤다. 공판을 마치기 전 할 말이 있냐는 재판장의 질문에는 "없다"고 답했다. 이날 공판은 추가 기소된 사건이 병합돼 진행됐다. 김소영은 지난 4월30일 추가 피해자 3명에 대한 특수상해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소영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서울 서초구 음식점과 서울과 경기 일대 숙박업소에서 각각 약물을 탄 술이나 음료를 피해자들에 건네 상해를 입힌 혐의를 추가로 받는다. 앞서 김소영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약물을 탄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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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여성 강제추행, 상상 어려워"…유재환,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부장판사 장윤선·조규설·유환우)는 이날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유재환은 지난해 11월 1심에서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선고받았다. 이날 유재환 측은 "방송인인 피고인이 방송 활동 생명이 끝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공개된 장소에서 처음 만난 여성을 강제 추행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또 "목격자 진술과 피해자 진술 사이에 차이가 있는데도 원심은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만 인정했다"고 항변했다. 유재환은 최후진술에서 "많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피해자 진술이 일관된 증거가 된다면 저 역시 일관되게 진술해 왔다는 점을 살펴달라"고 말했다. 검찰은 원심을 파기하고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유재환은 2023년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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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구함" 미성년자 유인해 성착취물 제작…고1 때부터 범행
고등학생 때부터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미성년자를 유인해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20대 대학생이 검찰에 넘겨졌다. 11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학생 A씨를 최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22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여성 청소년 11명을 상대로 성 착취 영상물 30편을 제작하고 일부를 SNS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SNS에 이른바 '노예 구인글'을 게시해 호기심을 보인 미성년자들에게 접근했다. 이후 피해자들에게 노예계약서를 작성하게 하고 인적 사항과 신체 노출 사진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확보한 개인정보와 사진을 이용해 피해자들을 심리적으로 압박하며 추가 촬영을 강요했다. 또 VPN(가상사설망)을 사용해 IP 주소를 숨기는 등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유포된 영상물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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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몰라?" 실랑이하다 택시 기사 살해한 20대…2심도 징역 35년
목적지를 찾는 문제로 택시 기사와 다투다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 과정에서 행인 2명까지 다치게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4부(고법판사 허양윤)는 살인, 살인미수, 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3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20년 부착 명령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6월26일 오전 3시30분쯤 경기 화성 비봉면 한 도로에서 택시 기사 B씨(60대)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이 알려준 목적지를 찾지 못해 택시가 약 30분 동안 길을 헤매자 기사와 실랑이를 벌였고, 이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 후 A씨는 택시를 몰고 달아나다 주민 2명을 치어 각각 골절과 타박상을 입혔다. 그는 범행 약 1시간 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차량은 운전석 앞바퀴가 펑크 난 상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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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로 경찰 들이받은 전장연 활동가…2심도 징역형 집유
지하철 탑승 시위 중 경찰관을 전동휠체어로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11일 오후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를 받는 전장연 활동가 유진우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유씨는 2023년 1월2일 서울 지하철 3호선 삼각지역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던 중 앞을 가로막은 경찰관을 휠체어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전동휠체어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한다고 봤다. 반 부장판사는 "사람이 전동휠체어에 탑승한 채 다른 사람과 충돌할 경우 평균 100㎏이 넘는 무게가 더해져 위험성이 크다"며 "피고인은 탑승한 휠체어에 피해자의 몸이 닿은 후에도 계속 앞으로 전진해 피해자가 뒤로 넘어갔다"고 했다. 유씨의 정당 행위 주장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반 부장판사는 "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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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돌려 야구티켓 등 1600여장 싹쓸이…최대 14배 비싸게 팔아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야구 경기와 인기 아이돌 공연 티켓을 대량 확보한 뒤 웃돈을 받고 되판 30대가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업무방해와 공연법 위반,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타인 명의 계정 44개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프로야구 경기와 공연 티켓 1642장을 확보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A씨는 확보한 티켓을 온라인 거래 사이트에서 정가보다 2~14배 비싼 가격에 되팔았다. 이를 통해 총 6억2800만원 상당의 판매금을 올렸으며, 실제 차익은 약 2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범죄수익금 약 2억5000만원에 대한 추징보전을 신청하는 등 환수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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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장비도 못 꺼내" 체육계 불똥 …올림픽경기장 봉쇄 왜 못 푸나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재선거 요구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체육계가 예상치 못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시위 참가자들이 경기장 출입을 통제하면서 입주 체육단체들은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한 채 사실상 업무가 마비된 상태다. 국가대표 훈련 장비 지급부터 국제대회 참가비 집행, 국가시험 준비까지 차질이 발생하고 있지만 경찰은 강제 해산 조치가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 11일 서울시 도시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지방선거 재선거 요구 시위가 벌어지는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는 1만명이 넘는 시민이 집결했다. 일부 시위 참가자들은 핸드볼경기장 출입구 일대를 통제하며 내부 출입을 감시하고 있다. 이들은 경기장 내부에 선거 관련 자료가 보관돼 있다고 주장하며 관계자들의 출입과 물품 반출을 주시하고 있다. 핸드볼경기장에는 대한핸드볼협회와 대한펜싱협회 등 여러 체육단체 사무실이 입주해 있다. 하지만 지난 5일 시위가 시작된 이후 관계자들의 출입이 제한되면서 각종 행정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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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빗썸 대표 피의자 입건…'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수사
김병기 무소속 의원의 '차남 취업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대표이사를 피의자로 입건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를 뇌물공여 혐의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이 대표는 김 의원의 차남 김모씨가 빗썸에 채용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 의원이 2024년 말 이 대표 등과 식사한 자리에서 차남 취업을 부탁한 것으로 보고 관련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김씨는 지난해 1월 빗썸에 취업했다. 김 의원은 빗썸 경쟁사인 두나무에도 차남 취업 청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탁을 거절당하자 금융위원회를 소관하는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두나무를 겨냥한 보복성 질의를 했다는 의혹도 있다. ━전직 보좌관도 빗썸 취업…경찰, 대가성 확인 중━ 한편 경찰은 김 의원의 전직 보좌관 A씨가 지난해 9월 빗썸 고문으로 자리를 옮긴 정황도 포착해 대가성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A씨는 김 의원 관련 비위 의혹을 제기한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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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은 남편 몫?…카트로 주차칸 막고 7분 버틴 여성 하는 말이
부산 한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쇼핑카트를 이용해 주차 공간을 선점한 채 7분 넘게 비켜주지 않은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달 26일 부산 기장군 이케아 주차장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이 소개됐다. 제보자 A씨에 따르면 당시 대체공휴일 오후여서 주차장은 거의 만차 상태였다. 그는 주차 공간을 찾아 돌던 중 비어있는 칸을 발견하고 진입을 시도했다. 그러나 해당 칸 앞에는 카트를 든 여성 B씨가 자릴 잡고 있었다. A씨가 비켜 달라고 요구했지만 B씨는 "난 큰 짐이 있어 여기에 주차해야 한다. 절대 못 비킨다"며 물러서지 않았다고 한다. B씨는 주위 사람들 시선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급기야 카트에 주저앉기도 했다. 7분 넘게 자리를 지키던 B씨는 남편 차가 도착하고 나서야 비켜섰다. A씨는 "B씨가 '아기가 있으니 비켜달라고 정중히 얘기했어야지'라고 하더라"라며 "제가 '아이가 있든 없든 주차 자리를 사람이 들어가는 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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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2호선 바닥서 '벌러덩' 숙면한 남성...처벌 안 되나
출근길 승객들로 붐비는 서울 지하철 2호선 객실 바닥에 누워 잠을 자는 남성이 논란이나 형사처벌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이 공개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지하철 객실 통로 바닥에 드러누운 채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겉옷을 몸 위에 덮고 얼굴에는 책을 올려놓은 채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시각은 오전 8시30분쯤으로 출근길 승객들로 열차 내부가 붐비는 시간대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제보자에 따르면 남성은 상당 시간 같은 자세로 잠을 잤고, 객실 통로 한가운데를 차지한 탓에 승객들은 그를 피해 이동해야 했다. 온라인에서는 본인만 편하면 된다는 극단적인 이기주의 아니냐, 아무리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다 해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제재할 수 없는 것이냐는 등의 비판이 이어졌다. 남성의 행위가 많은 승객에게 불편을 끼쳤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공개된 사실관계만으로는 형사처벌까지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는 게 법조계 의견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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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하다 친할아버지 흉기 살해…20대 대학생 구속기소
20대 여대생이 자신의 할아버지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검은 11일 존속살인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1시50분쯤 서울 동대문구 자택에서 친할아버지인 80대 남성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과도로 B씨의 어깨 부위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A씨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당시 보호자로 병원에 동행했던 A씨의 범행 정황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이후 지난달 27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두 사람 사이 평소 관계 △A씨의 휴대전화 사용기록 △범행도구 구매내역 △B씨 피해 부위 감정 결과 등을 검토해 살인의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말다툼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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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다니엘 법정 공방…"활동 막은 적 없다" vs "사실상 봉쇄"
어도어 측과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측이 연예 활동 가능 여부를 놓고 법정에서 다시 맞붙었다. 1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심리로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두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어도어는 전속계약 위반 등을 이유로 다니엘 측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최근 청구액을 기존 430억9000만여원에서 330억9000만여원으로 조정했다. 이날 재판에서 어도어 측은 "피고 측은 이번 소송으로 연예 활동이 사실상 중단됐다고 주장하지만 다니엘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다"며 "이 사건은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일 뿐 연예 활동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반면 다니엘 측은 "거액의 위약벌과 손해배상 청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어떤 기획사가 선뜻 영입에 나서겠느냐"며 "사실상 연예 활동을 봉쇄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반박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