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의정부시의 한 스포츠클럽 수영장이 돌연 폐업하면서 회원과 강사들이 금전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4일 뉴스1은 의정부경찰서를 인용해 이 수영장이 최근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하루 600여명이 이용하던 곳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현재 출입문은 폐쇄됐으며 현장은 전기 공급이 끊긴 상태다. 이에 수십만원 상당의 장기 회원권을 구매한 이용객들이 환불받지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파악된 피해 회원은 약 100명으로, 피해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수영 강사 10여명 역시 수개월 치 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원들은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에 나섰다. 스포츠클럽 측은 코로나19 시기 누적된 적자로 건물 임대 재계약을 하지 못해 폐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회원 명부를 바탕으로 환불을 진행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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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맑은 가을 하늘…아침엔 쌀쌀하지만 한낮 최고 22도 '포근'
수요일인 5일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도,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1~11도, 최고 15~20도)과 비슷하겠으나 낮부터는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구름이 끼겠고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남부내륙과 강원내륙, 충청권, 전북내륙, 경북권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관측된다.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낄 것으로 보여 차량 운행 시 감속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내륙에 위치한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7도 △수원 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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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없는 살인' 고유정의 치밀했던 계획 범행…범죄 후 태연한 모습에 국민들 분노 [뉴스속오늘]
2020년 11월5일. 전남편 강씨를 살해한 고유정(당시 37세)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으며 형이 확정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 도구와 방법을 검색하고, 미리 졸피뎀(수면제의 일종)을 처방받아 구매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하고, 계획에 따라 피해자를 살해한 다음 사체를 손괴하고 은닉했음이 충분히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고씨는 범행 당시 남편이던 홍씨의 전 부인이 낳은 의붓아들(사망 당시 5세)을 살해한 혐의도 받았으나 증거 없음으로 무죄 판결받았다. 강씨 유족 측은 "대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지만, 반성조차 없는 고씨의 행태를 보면 무기징역은 한없이 가볍다"라고 말했다. ━잔혹한 계획 살인…끝까지 모두 찾지 못한 사체━ 2019년 5월25일. 고유정은 제주시 조천읍 무인 펜션에서 전남편 강씨에게 수면제인 졸피뎀을 먹인 후 칼로 살해하고 펜션 내에서 시신을 훼손한 뒤 시신의 일부를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바다와 아파트 쓰레기 분리 시설 등에 유기했다. 이날은 전남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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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서 자취 감춘 이이경, 예고편·출연진 명단서도 빠져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하는 배우 이이경(36)이 예고편에서부터 완전히 자취를 감춰 갑작스러운 하차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놀면 뭐하니?'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8일 방송분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유명세에 비해 인기가 비례하지 않는 분들"이라며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특집 게스트를 소개했다. 먼저 허성태, 장항준, 현봉식, 정준하, 황광희, 김광규, 투컷, 한상진, 허경환, 최홍만 등이 이름을 올리며 풍성한 라인업이 예고됐다. 이어 고정 멤버 하하, 주우재가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이경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영상 소개란에 적힌 해시태그에도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름만 있는 상태다. 앞서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2편의 영화 촬영으로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진 것을 하차 이유로 들며 최근 불거진 사생활 루머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놀면 뭐하니?'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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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희소식에도… 증권맨 회식은 무소식
"코스피 4000 돌파 소식을 듣고 기대했는데 매출에 변화가 없어요."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가에서 만난 한 고깃집 직원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바로 옆에 증권사들이 있어 종종 회식을 오는 곳"이라며 "이번 코스피 상승이 증권가 상권이 활성화될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없어서 의문"이라고 말했다. 여의도 증권가 상권은 증시 활황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이달 3일엔 4200선까지 넘어섰지만 상인들은 매출에 변화가 없다고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경기침체 등 이유로 코스피지수 상승이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증권가의 한 일식집 관계자는 "주식시장이 오르면 증권가 상권 입장에서 기대감을 갖게 된다"며 "하지만 이번 상승으로 실감한 차이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는 증시가 활황일 때 분위기가 더 좋았는데 지금은 예약 비중도, 시키는 메뉴도 평소와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다른 중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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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보석 반대" 특검, 의견서 제출 예정
김건희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여사의 보석을 반대하면서 김 여사가 풀려나선 안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할 계획이다. 특검팀 관계자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웨스트에서 "김 여사 보석청구를 기본적으로 불허한다는 입장"이라며 "특검 각 수사팀이 협력해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 여사 측은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사건 공판을 진행하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보석청구서를 제출했다.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는 구속영장이 발부돼 지난 8월13일부터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김 여사 측은 "어지럼증과 불안증세·기억장애 증상이 악화하고 있다"며 "적절한 치료와 방어권 행사를 위해 불구속 재판이 필요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 관계자는 "김 여사의 구속사유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특정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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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찾다 피싱조직 전달책 가담…국민참여재판서 '징역형 집유'
보이스피싱 전달책으로 가담한 20대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단순한 아르바이트로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국민참여재판 배심원단은 전원 유죄라고 봤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김양훈)는 4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구모씨(25)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구씨는 지난해 7월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과 가상자산 대리구매 전달책으로 활동하며 피해자 7명에게 1억10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연기자 지망생인 구씨는 영화 합숙 훈련에 들어가기 전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구인 사이트를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과 접촉했다. 구씨는 조직원으로부터 텔레그램을 통해 현금 수거 지시를 받았다. 해당 현금은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금으로 밝혀졌다. 이날 재판은 국민참여재판으로 14시간 넘게 진행됐다.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구씨의 유죄가 인정된다고 봤다. 구씨 측 변호인은 이날 재판에서 보이스피싱 사기에 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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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관광객 모녀 덮친 음주운전자, 5일 오후 구속심사
음주 운전으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50대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오는 5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5일 오후 3시, 음주운전 및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0시쯤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으로 약 1㎞를 운전하다 서울 동대문역 인근 흥인지문사거리 인도로 돌진해 일본인 모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인해 어머니인 50대 일본인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30대 딸은 무릎 골절과 이마 열상 등의 부상을 입었다. 당시 이들 모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쇼핑을 마친 뒤 종로구 낙산성곽길을 구경하러 가던 중이었다. 오사카 출신인 모녀는 효도여행을 위해 사고 당일 오전 한국에 입국했고 4일 오후에 귀국 예정이었다. A씨는 서울 종로5가의 한 식당에서 소주 3병가량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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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수사…고발장 접수
유승민 전 의원 딸인 유담 인천대 교수가 임용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의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위원, 채용 기록 관리 담당자 등에 대한 고발장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살펴볼 방침이다. 고발인은 유 교수 채용 과정에서 채용 담당자들이 임용 지침을 따르지 않고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인천대 국정감사에서 "31세 유담 교수가 인천대 교수가 된 것에 이의 제기가 많다"며 "임용된 무역학과 교수를 다 찾아봤는데 이렇게 무경력자는 1명도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인천대는 "전임교수 채용 공고에 나온 절차대로 공정하게 임용했다"며 "인천대에서는 28세 나이로 전임 교수가 된 분도 있다"고 해명했다. 유 교수는 지난 9월 인천대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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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피 4봉지에 48만원…수혈 고양이 감염"…중국서 퍼진 폭로
중국에서 길고양이의 피를 뽑아 동물병원에 판매하는 행위가 암거래 시장에서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 제기돼 충격을 준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고양이 한 마리에서 혈액 4봉지를 빼내면 2400위안(약 48만)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이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보도됐다. 이 정보는 지난달 24일 중국 남부 광둥성 광저우시의 한 여성 블로거가 '자신의 고양이가 병에 걸려 수혈했다'는 글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동물병원 측에서 혈액은행 이용을 권고하자 이 여성은 수혈이 사람의 혈액 수혈처럼 규제되고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성은 800위안(약 16만원)을 주고 고양이 혈액 한 봉지를 구매했고, 그 혈액은 병원으로 직접 배송됐다. 이 여성은 혈액은행에서 혈액을 판매했다고 밝혔지만,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양이는 일반적으로 A형, B형, 그리고 드물게 AB형까지 혈액형 종류가 세 가지다. A형·B형 고양이는 같은 혈액형을 가진 기증자로부터 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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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핼쑥해진 진짜 이유…"아침은 보약처럼, 저녁은 독약처럼" [셀럽웰빙]
배우 전원주(86)가 건강 이상설을 재차 일축하며 건강 루틴을 공개했다. 전원주는 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에서 음악 틀어놓고 뛰어다니면 땀이 쫙 난다. 내가 내일모레 90인데 튼튼하지 않나.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몸을 움직여야 한다"면서 건강 체조를 선보였다. 평소 식단도 공개했다. 포도, 사과, 건새우, 호두, 미역부각을 미숫가루와 한데 섞은 뒤 우유를 부어 죽처럼 먹는다고. 전원주는 "남편 있을 땐 밥을 차려야 했지만, 혼자니까 이렇게 먹으면 편하다. 한 7~8년 됐다"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아침은 보약처럼, 저녁은 독약처럼 먹는다. 저녁엔 밤, 은행, 잣만 먹고 오후 8시 이후론 안 먹는다. 야식도 절대 안 먹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위장도 쉬어야 한다. 음식을 천천히 먹고 많이 씹는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건강 비결을 묻자, 전원주는 식습관에 더해 몇 가지 팁도 전수했다. 그는 '기분 나쁜 건 빨리 잊어버리고 기분 좋은 것만 생각하기', '하루에 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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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위증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4시간 조사…"명백한 정치탄압"
오송 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 과정에서 위증한 혐의로 고발된 김영환 충북지사가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진행된 조사를 약 4시간 만에 마쳤다. 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지사를 소환해 오후 6시20분쯤까지 약 4시간 동안 조사를 진행했다. 김 지사는 조사를 마치고 "위증 고발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 의한 명백한 정치탄압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떤 경우에라도 수사에 성실하게 임할 것이다.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어떠한 탄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지사는 국정조사에서 'CCTV(폐쇄회로TV)를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저는 괴산에 있어서 폐쇄회로(CC)TV를 볼 수 없지 않았겠냐"라며 "'우리'가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에서 '우리'는 우리 도의 도로공사 직원이 보고 있었다는 말인데, 그런 데서 생기는 오해가 고발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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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더 찍으면 되는데"…저가 커피 앱 개편 후 사라진 스탬프
멤버십 앱(애플리케이션)을 개편하면서 고객들의 '커피 스탬프'를 소멸시킨 저가 커피 업체가 정부 조사를 받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저가 커피 1개사를 대상으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업체는 커피 1잔 마실 때마다 스탬프 1개씩 적립해주는 포인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 4월 신규 앱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고객들의 스탬프 기록 등 이용 실적 대부분을 소멸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신규 앱을 받은 이용자들에게 회원가입 절차부터 다시 밟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미통위는 이 같은 행위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 행위인 '정당한 사유 없는 이용계약 해지'에 해당하는지 살펴볼 방침이다. 법 위반 사실이 인정되면 해당 업체는 과징금을 물 수 있다. 방미통위 관계자는 "위법 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징금 및 시정명령 부과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라며 "향후에도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기통신 서비스의 피해 유발 행위를 지속 점검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