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제1229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2·13·29·34·37·42'가 1등 당첨번호로 결정됐다. 2등 당첨자를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16'이다. 20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따르면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약 35억1976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89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5273만원이다. 당첨 번호 5개가 일치한 3등은 2925명으로 1인 당첨금은 약 160만원이다. 이어 4등은 15만2290명, 5등은 258만3834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당첨금 수령 마지막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이 2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복권 뒷면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재하고 서명해 청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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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전 대통령 "무조건 내란이란 목표로 수사, 이리떼 같아"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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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전 대통령 "내란 혐의 공소장, 망상과 소설"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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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윤 전 대통령 "근현대사 가장 짧은 계엄일텐데 내란으로 몰아"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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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 혐의' 사형 구형까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이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사형 구형으로 마무리됐다. 비상계엄 선포 후 약 1년여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을 열었다. 특검팀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은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로 약 30년 만이다. 박억수 특검보는 구형에 대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통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기능을 훼손하고 국민의 정치적 자유와 생명·신체의 자유에 중대한 위협을 가했다"며 "다시는 권력 유지의 목적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재판은 2024년 12월3일 22시23분쯤 윤 전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열고 전국 단위의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부터 시작됐다. 계엄이 선포된 이후 계엄사령부를 설치하고 계엄군을 동원하는 등 여러 관련 조치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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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구형 순간 윤석열, 입꼬리 올려 '웃음'…방청석 "미친 XX" 욕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에 대해 사형을 구형한 순간, 윤 전 대통령은 미소를 보였다. 방청석에서는 욕설이 터져나왔다. 특검팀은 13일 오후 9시35분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그 즉시 윤 전 대통령은 입꼬리를 올렸다. 박억수 특검보가 구형 사유를 밝히는 동안 윤갑근 변호사와 마주보며 웃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사형 구형 직후 방청석에서는 일제히 욕설이 터져 나왔다. 방청석에 착석한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X소리" "미X새X" 등의 발언을 했다. 어이없다는 듯한 웃음 소리도 들렸다. 이에 재판부는 "방청석 조용히 해달라"고 저지했다. 박 특검보는 이날 결심공판이 시작된 지 12시간쯤 지난 후 구형을 시작했다. 박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양형을 참작할 사유가 없고 오히려 중한 형을 정해야 한다"며 "사형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석열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통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기능을 훼손하고 국민의 정치적 자유와 생명·신체의 자유에 중대한 위협을 가했다"며 "다시는 권력 유지의 목적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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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둥아리 함부로" 요양원 직원에 욕설한 군수…피해자는 정신과 치료
김하수 경북 청도군수가 지역 내 요양원 직원에게 폭언·욕설을 한 데 대해 뒤늦게 사과했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김 군수는 이날 "부적절하고 거친 표현으로 당사자와 군민께 걱정과 실망을 끼쳐드려 공직자로서 깊은 책임을 느낀다"며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는 "어떤 경우에도 타인을 향한 폭언이나 부적절한 표현은 정당화될 수 없고 공직자는 언제나 공적인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자가 사과를 받아줄 때까지 진정성을 갖고 사과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군수는 지난해 3월 관내 요양원 원장과 통화에서 "A 가스나(요양원 사무국장) 있나, 주둥아리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고 해라, 죽여버린다, 미친X 아니야" 등 폭언을 퍼부었다. 원장이 "군수님, 화가 좀 나시더라도"라며 말렸지만 그는 "다음에 내가 군수 되면 어떻게 할 건데, 이거 미친 XX도 아니고"라며 협박성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김 군수는 "당시 요양보호사협회를 만들려는 사람이 있어 해당 요양원장과 약속을 잡아주고 의견을 구하라고 보냈는데 요양원 사무국장 A씨가 '협회가 조직되고 나면 (군수가) 바뀌어도 지속 가능하냐'고 말한 것을 전해 듣고 홧김에 요양원장에 전화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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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두환보다 엄정 단죄"…무기징역 아닌 '사형' 구형 이유 8가지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특검팀 내부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검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8가지 이유로 사형 구형… 尹 개별 양형사유 "감경요소 전혀 없어"━ 박억수 특검보는 이날 구형에 앞서 "이번 재판을 통해 공직 엘리트들이 자행한 헌법 질서 파괴행위를 전두환·노태우 세력보다 더 엄정하게 단죄함으로써 대한민국이 형사사법시스템을 통해 스스로 헌정질서를 수호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란 범죄의 중대성 △1980년 이후 재현된 헌정 파괴 △정치적 중립 및 국민에 대한 충성의무 있는 군·경 동원 △국민 갈등 및 국론 분열 △대한민국 경제 상황 악화 및 국가 신인도 추락 △재발 방지 필요성 △엄정한 형벌의 필요성 및 양형에 관한 판단 △가장 큰 피해자인 국민의 엄벌 호소를 고려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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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감경 여지 없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12·3 비상계엄이 선포된지 406일 만이다. 선고는 다음달 중순 나올 전망이다. 특검팀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가 심리하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은 전두환 전 대통령 이후로 약 30년 만이다. 박억수 특검보는 이날 "윤석열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통해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기능을 훼손하고 국민의 정치적 자유와 생명·신체의 자유에 중대한 위협을 가했다"며 "다시는 권력 유지의 목적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판을 통해 헌정질서 파괴 행위를 전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보다 더 엄정히 단죄함으로써 스스로 헌정질서를 수호해야 한다"고 했다. 박 특검보는 또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와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지켜낸 우리 국민"이라며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등 소중한 헌법 가치와 자유 등 핵심 기본권이 내란으로 한순간에 무너져버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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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특검, 조지호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징역 20년 구형
13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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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김준호 약점 녹취 요구?…'절친' 김지민 결혼식 불참 재조명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박나래가 선배 김준호, 김대희가 소속된 JDB 관련 약점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그가 절친인 개그우먼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했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13일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입장문을 통해 "사실과 다른 주장이 반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입장문에서 A씨는 최근 공개된 박나래와의 통화 녹취록 내용 대부분을 반박했다. A씨는 박나래의 재계약 과정에서 선배인 개그맨 김준호, 김대희가 설립한 소속사 JDB를 언급하며 "당시 양측 모두 저를 붙잡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나래가 재계약 조건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JDB의 약점을 확보하기 위해 녹취를 요구했고, 해당 녹취를 박나래와 그의 남자친구에게 전달했다. 해당 자료는 현재까지 보관 중"이라고 했다. A씨가 입장을 발표한 후 박나래가 지난해 7월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했던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박나래는 갑작스러운 자택 도난 피해를 입어 정신적 충격을 겪으면서 두 사람의 결혼식과 웨딩 촬영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고, 두 사람에게 직접 사정을 설명하고 축의금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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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특검, 김용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무기징역 구형
13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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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내란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사형 구형
13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