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e300][2026 국정감사]해양수산부 첫 부산 해수부 현장국감 정부가 추진 중인 4개 항만공사(PA) 통합을 두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모두의 우려가 쏟아졌다. 12일 부산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등 국정감사에서 농해수위 야당 간사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이 반대하고 다수 공직자가 반대하고 노조가 반대하는데, 굳이 왜 항만통합을 하려 하느냐"고 황종우 해수부 장관을 강하게 질책했다. 김 의원은 "소통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9월15일 장관 간담회와 9월8일 차관 간담회 딱 두 차례만 의견수렴을 했다"며 "사정이 이러니 통합 항만공사 사장 자리 하나 만들려고 굳이 통합을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항간의 우려가 제기되는 거다. 제대로 용역이나 한 번 줘봤느냐"고 했다.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같은 당 조승환 의원 역시 "노무현 대통령 당시 화물의 특성과 항만 기반 지역 특성 등 산업구조를 고려해 만든게 바로 항만공사 제도"라며 "이명박정부 등에도 통합을 논의하다가 긍정적 효과가 적고 비효율이 크다는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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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린, 합병추진위원회 출범…업무협약식 개최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린이 합병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이규철 대표변호사)와 법무법인 린(임진석 대표변호사)은 2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동훈타워 대륙아주 대회의실에서 합병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이날 "이 자리에 오기까지 약 5개월의 시간이 걸렸다"며 "이번 통합은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급변하는 산업 구조와 글로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종합 로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밝혔다. 임진석 린 대표변호사는 "여러 로펌에 접촉했지만 대륙아주는 가장 역동적이고 적극적이었다"라며 "양 법인에 내재된 혁신 DNA를 기반으로 전문성과 조직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고객에게 보다 고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시장을 선도하는 로펌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합병추진위원회는 합병 진행을 위한 협의 기구다. 위원회는 이날부터 물리적 합병이 이뤄지는 합병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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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수사 외압' 부인…"해병대수사단 실력 얼마나 된다고 화내나"
고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9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 등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수사 외압 혐의를 함께 받는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 박진희 전 군사보좌관,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에 대한 재판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재판에선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의 공소사실 진술과 피고인들의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 진술이 있었다. 윤 전 대통령은 채 해병 순직 사건에 대한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 조사 결과를 받고 격노한 것과 관련, 수사에 외압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법정에서 발언권을 얻어 "해병대수사단은 수사권만 없는 게 아니라 이 같은 군 사망 사건에 대해 수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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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없는 버터맥주'…검찰, 어반자카파 박용인에 항소심서 징역 1년 구형
검찰이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맥주를 버터 맥주라고 거짓 광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반자카파 멤버 겸 버추어컴퍼니 대표 박용인(38)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다. 박씨는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오재성)는 29일 오후 박씨의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박씨는 이날 검은 정장 차림으로 출석했다. 검찰은 "피고인이 다수의 소비자에게 거짓 과장 광고를 했고 본건으로 인한 수익이 수십억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원심판결이 가볍다는 취지로 항소했다"며 "원심 구형과 같은 징역 1년 선고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씨 측 변호인은 "원심 양형을 변경할 만한 사유가 없기 때문에 검사의 항소를 기각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 2월18일 박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박씨가 대표로 있는 버추어컴퍼니에 대해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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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강으로" 상대 안 나와 조폭 패싸움 불발…그래도 중형 못 피한다
시비가 붙은 경쟁 폭력조직과 패싸움을 하려 한 혐의를 받는 폭력조직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죄단체 활동을 한 혐의가 적용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조사부(부장검사 소창범)는 전날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폭력조직 A파 조직원 13명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이들은 폭처법상 범죄단체 구성·활동과 가입 권유 등 혐의를 받는다. 13명 중 일부에게는 타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도 각각 적용됐다. 검찰에 따르면 A파 조직원들은 지난 2월18일 서울 강남구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B파 조직원들과 시비가 붙어 식당 앞에서 대치했다. 경찰이 출동하자 두 조직원들은 한강으로 자리를 옮겨 싸우기로 약속하고 흩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약속 시간인 오전 3시20분쯤 A파 조직원 9명은 서울 서초구 한강잠원공원에 집결했다. 다만 B파 조직원들이 나타나지 않아 오전 4시쯤 해산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별개로 A파 조직원 4명은 2020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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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집사' 김예성 2심도 무죄·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 대상 아냐"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가 횡령 혐의에 대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 및 공소기각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8부(부장판사 김성수)는 29일 횡령 등 혐의를 받는 김예성씨에 대해 "특별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며 1심의 무죄 및 공소기각 판결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김씨에 대한 공소사실은 특검법에서 정하는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며 "동종 범죄를 모두 특검 수사 대상으로 삼으면 그 범위가 지나치게 확장돼 특검법 입법 취지를 반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원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것 외) 나머지 공소사실은 이 사건 의혹과 무관하고 관련성을 인정할 수 없어 특검팀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원심은 타당하다"고 했다. 1심에서 무죄를 받은 부분에 대해선 "김씨의 진술대로 명의신탁 주식으로 인식했다면 해당 주식은 김씨가 이노베스트코리아에 명의 신탁한 것으로 봐야 한다"며 "그 일부를 임의로 사용했다고 해서 횡령 및 불법 영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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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청소기로 지켜봤다"…전처 집 침입해 흉기 휘두른 40대
결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처를 로봇청소기로 지켜보면서 살인을 계획한 40대가 2심에서도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고법은 살인미수, 특수중체포치상, 특수강요, 특수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40대 남성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이날 밝혔다. 1심이 A씨에게 명령한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유지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살해하겠다는 명확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피고인이 저지른 일련의 범행 과정에 비춰보면 죄책이 매우 무겁고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 원심의 형은 너무 무겁다고 볼 수 없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26일 오후 2시쯤 전남 여수에 위치한 50대 여성 B씨 거주지에 침입해 그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과거 사실혼 관계로 A씨는 B씨와 결별한 지 수개월이 지난 상황에서 로봇청소기에 연결된 카메라를 보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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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출연자, 상간녀 의혹에 "사건반장 측, 방송 잘못 인정"
SBS 연애 예능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출연자가 자신을 둘러싼 상간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JTBC 측이 방송 오류를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29일 맞선 프로그램 출연자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이번 일로 인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대처가 미흡했던 점, 그리고 그 과정에서 논란을 일으키게 된 점에 대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사안으로 인해 발생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 피해에 대해서는 제 권리 보호를 위해 민·형사상 절차 대응을 진행 중"이라며 "JTBC 측은 사실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방송했다. 이어 방송 잘못을 인정했다"고 했다. A씨는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보도한 JTBC '사건반장' 영상이 삭제 및 재업로드 금지 조치가 이루어진 상태고 제작진 측에서 합의를 요청해온 상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A씨는 "대한민국의 한 개인으로서 제 권리와 명예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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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뺏기고 감금" 돈 벌러 중국 간 딸의 카톡...2시간 만에 구출
돈을 벌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가 여권을 빼앗기고 감금된 여성이 어머니의 신고로 구조돼 무사히 귀국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돈을 벌기 위해 신원 불상의 남성을 따라 중국으로 출국했다가 감금을 당했다. A씨의 어머니 B씨는 지난 25일 중국에 있던 딸 A씨에게 '여권과 신분증을 모두 빼앗기고 강제로 말레이시아로 가서 일해야 한다'는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도망치고 싶으니 귀국 비용을 보내달라'고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메시지를 받은 직후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서울 중랑서는 해외 공조가 가능한 경찰청에 사건을 인계했다. 경찰은 A씨가 위치 추적을 통해 중국 칭다오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현지 영사관 등과 협력해 중국 공안에 공조를 요청했다. 칭다오 한 아파트에 감금돼 있던 A씨는 신고 2시간여 만에 구조돼 지난 26일 귀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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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라니 황당"...아내 장 보는 동안 계산대 줄 선 남편 '역풍'
아내가 마트에서 장 보는 동안 카트 없이 계산대 대기 줄에 섰다가 '새치기' 소리를 들어 황당했다는 한 남성 하소연이 되려 역풍을 맞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마트 계산대 앞에 카트 없이 줄 서 있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마트 계산대 앞에 대기 줄이 길길래 집사람을 장을 마저 보고 나는 카트 없이 줄을 서 있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젊은 여자와 그의 엄마가 '카트 없이 줄 서는 것은 주차장에서 자동차 없이 자리 맡는 것과 똑같다'며 새치기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A씨는 누리꾼들을 향해 "이 상황에 대한 여러분의 판단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되려 A씨를 나무랐다. 대부분 A씨 행동이 새치기와 다를 바 없다고 봤다. 한 누리꾼은 "보통은 장보기가 다 마친 상태에서 카트로 줄 서 있다가 급하게 추가로 구매할 게 생각나면 일행 중 한명이 후다닥 뛰어가서 사 온다. 그마저도 계산이 임박하면 그냥 다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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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1억' 첫 재판 강선우 "억울" vs 김경 "공소사실 인정"
지방선거 공천헌금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 의원의 1심 재판이 시작됐다. 김 전 시의원을 모든 혐의를 인정한 반면, 강 의원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이춘근)은 29일 오전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강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남모씨에 대한 재판도 함께 진행됐다. 강 의원은 이날 검정색 정장 상하의를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채 법정에 출석했다. 강 의원의 변호인은 "강 의원이 변호사를 선임한 지 며칠 안 됐고 접견도 아직 하지 못했다"며 "기록을 검토하고 입장을 정리해 다음 기일에 말하겠다"고 했다. 변호인은 "강 의원은 억울함을 호소하는 상황"이라고도 했다. 반면 김 전 의원 측은 "공소사실을 인정한다"면서도 "배임수증죄와 관련해선 해석의 여지가 있어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2022년 1월7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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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구속 남편 질문엔...'침묵'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사건' 당사자인 탤런트 양정원씨(36)가 경찰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이 사건은 양씨 남편이 경찰에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으로까지 번진 상태다. 양씨는 29일 오후 12시30분쯤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양씨는 변호인과 함께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에서 내렸다. 양씨는 '남편이 수사 무마를 위해 경찰에 청탁했다는 의혹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말에 "오늘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억울한 부분을 꼭 밝히고 진실이 잘 밝혀지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후 '남편과 수사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어떤 부분을 위주로 소명할 건지' 등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다만 양씨는 전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필라테스 학원과 '모델' 계약을 했을 뿐 가맹사업 운영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며 "남편 관련 일은 거의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양씨는 2024년 7월 자신이 모델인 필라테스 학원 가맹점주들에게 사기와 가맹사업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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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재판소원의 절차와 전략'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태평양(BKL)은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본사 25층 세미나실에서 '재판소원의 절차와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헌법재판소법 개정으로 그간 헌법소원의 대상에서 제외됐던 법원의 재판이 헌법소원의 대상에 포함됐다. 개정법 시행 이후 한 달간 청구된 재판소원 사건만 395건에 이르러 전체 사건 접수 건수의 60.12%를 차지할 정도로 재판소원의 활용이 급증하고 있다. 태평양은 헌법재판소 선임헌법연구관 및 부장연구관을 지낸 김경목 변호사를 중심으로 재판소원 TF를 선제적으로 꾸리고 헌법소송 관련 연구와 자문 역량을 강화했다. 태평양 재판소원 TF는 재판소원 제도의 주요 쟁점과 실무 대응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재판소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태평양 김경목 변호사가 '재판소원의 절차'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김 변호사는 재판소원의 개념과 헌법재판소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