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 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범행을 은폐한 30대 친모와 시신을 유기한 공범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아동수당법 및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범행을 도운 30대 남성 B씨도 사체유기와 범인은닉 등 혐의로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2020년 3월 경기 시흥시 정왕동 자택에서 당시 3세였던 친딸 C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를 키우기 힘들었고 내 인생의 짐처럼 느껴졌다"며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범행 전에도 목을 조르는 등 학대를 한 사실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당초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수사를 진행했으나 A씨 자백 등을 토대로 혐의를 살인으로 변경했다. B씨는 A씨와 연인 관계로 2020년 3월17일 안산 단원구 한 야산에 C양 시신을 매장한 혐의를 받는다. C양 시신은 이불과 비닐 등에 싸인 채 발견됐다. 이 사건은 수년간 은폐돼 있다가 최근 학교 입학 과정에서 드러났다. A씨는 딸 초등학교 입학 시기가 다가오자 다른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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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10~40대 사망 원인 1위는 암 아닌 자살…3대 사인은 이 질환
지난해 사망원인 1위도 암이었다. 10~40대에서는 고의적 자해(자살)가 암을 제치고 1위로 나타났다. 27일 통계청 '2024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자 수는 35만8569명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했다. 사망원인 1위는 암이었다. 전체 사망자의 24.8%에 해당했다. 2위는 심장 질환, 3위는 폐렴이었는데 이 같은 3대 사인은 전체의 42.6%를 차지했다. 4~10위는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패혈증으로 나타났다. 10대 사인은 전체의 66.7%를 차지했다. 암 종류별로 보면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암 △위암 순으로 많았다. 성별에 따라 나눠 보면 남성은 △폐암 △간암 △대장암 순이었고 여성은 △폐암 △대장암 △췌장암 순이었다. 전년과 비교해 대부분 순위가 동일했지만 간 질환은 상승했고 패혈증은 하락했다. 남성과 여성의 4대 사인은 동일했지만 남성의 경우 자살과 간 질환이, 여성은 알츠하이머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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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흑곰의 습격 ②매운탕 '재탕 조작' ③'낫' 들고 돌진한 남성
첫 번째는 흑곰 한 마리가 한 할인 마트에서 어슬렁거리는 모습입니다. 최근 미국 뉴저지주 버넌의 '달러 제너럴' 매장에서 흑곰 한 마리가 매장 내부를 돌아다니는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달러 제너럴은 '미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저가 소매 체인으로 미국 전역에 1만7000개가 넘는 매장을 갖고 있습니다. 흑곰은 쇼핑 중이던 90대 여성의 다리를 무는가 하면 한 지역 주민 반려견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다리를 물린 여성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이 고무탄을 발사해 곰을 숲으로 쫓아내려 했지만 곰은 계속해서 매장으로 돌아왔고 결국 당국은 곰을 사살하기로 했습니다. 이 지역 일부 주민들은 인근 음식점에서 열어둔 쓰레기통 때문에 곰이 출몰하게 됐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두 번째는 횟집에서 먹던 무를 매운탕에 넣은 뒤 "음식을 재탕한다"고 항의하는 한 손님 모습입니다. 사건은 지난 13일 대전 한 횟집에서 발생했습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어린 아들과 함께 횟집을 찾은 여성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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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밤샘 진화' 난항...'완진·복구'까지 장시간 걸릴듯
정부 전산 자원을 통합 관리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전산실 배터리 교체를 위한 분리 작업 중 폭발 사고로 화재가 발생해 10시간 넘는 밤샘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전산실 내 192개에 달하는 리튬이온배터리 팩에서 연쇄 연소가 일어난 데다 불이 잘 꺼지지도 않는 배터리의 특성상 완진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8시20분쯤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의 진화 작업이 10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다. 소방은 밤새 화재가 발생한 건물 안의 연기를 밖으로 빼내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2시 기준 소방 인력 136명과 경찰 20명이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장비 54대(지휘 4·탱크 3·펌프 26·화학 1·굴절 2·구조 2·구급 3·배연 4·기타 9)도 투입됐다. 국정자원은 정부와 공공기관의 IT시스템이 집결된 곳으로 화재가 발생한 대전 국정자원은 대국민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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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볼래" 이웃 여성 집 간 30대…바지 벗고 돌변해 성폭행 시도
고양이를 보겠다며 이웃 여성 집에 들어간 30대 남성이 돌변해 성폭행 시도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이승호)는 최근 강간미수, 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수강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8월4일 새벽 강원 원주시 소재 20대 여성 B씨 원룸에 침입, 강제로 B씨와 성관계를 시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 당일 A씨와 B씨는 함께 술을 마셨고, A씨가 B씨를 집 앞까지 데려다준 뒤 "반려묘를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B씨는 A씨를 현관문 앞에 서 있으라고 한 뒤 키우는 고양이를 안고 나와 보여줬다. 이때 A씨는 몸으로 B씨를 밀치고 원룸 안으로 들어갔다. 당황한 B씨가 집으로 따라 들어오자, A씨는 침대에 누워 바지와 속옷을 벗고 성관계를 요구했다. B씨가 거절했으나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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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내 두고 성매매 다닌 남편…"두 달간 17번, 특정 여성 지명도"
약물치료 중인 결혼 16년 차 아내가 반복해 성매매 업소를 다니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을 전했다. 지난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애들 아빠가 오피(성매매 업소)에 간 걸 알게 됐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남편이 성과급 받은 사실을 숨기고, 그 돈으로 성매매 업소에 다녀온 사실을 알게 됐다"며 "두 달 동안 16~17회 갔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남편이 특정 여성을 지명하기도 했다"며 "초등학생 1명과 중학생 2명을 키우고 있는데, 애들 키우는 아빠가 이런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거냐"고 했다. A씨는 2년 전 뇌하수체 선종 진단을 받았다. 그는 수술을 미루면서 약물치료만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에는 수면장애까지 생겨 정신과 약도 복용 중이라고 부연했다. A씨는 "저와 남편 사이가 안 좋다는 것을 애들도 느꼈는지, 어느 날 저에게 '아빠 사랑하지 않아도 이혼은 말아달라'고 말했다"며 "하루하루 억지로 사는데 이게 맞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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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흐린 하늘, 낮 최고 28도…전라·제주엔 비 소식
토요일인 오늘(27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라·제주 지역에 최대 60㎜의 비가 내리겠다.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27일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라권과 제주 등 지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 10~50㎜, 광주·전남 5~40㎜, 전북 5㎜, 제주 10~6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4~28도로 예상된다. 이는 평년(최저 11~19도, 최고 23~26도)보다 1~3도 높은 수준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날 전망이라 야외활동 시 옷차림과 건강관리 등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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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있던 여친 살해한 그놈…반성문에 "다 네 탓" 사이코패스였다[뉴스속오늘]
2022년 9월 27일.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조현진(당시 27세)이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으로 형량이 늘었다. 가중처벌을 제외한 유기징역 중에서는 법정 최고형이다. 범행 현장에는 피해자 어머니도 있었다. 조씨는 "마지막으로 둘이 얘기하고 싶다"며 피해자를 화장실로 데리고 들어가 문을 잠갔다. 대화하는 줄 알고 자리를 피해줬던 어머니는 그 순간이 딸과의 마지막 만남이 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얘기 좀 하자"…문 잠그고 잔혹 범행━조씨는 2021년 10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피해자 A씨를 처음 만났다. 무직이었던 조씨는 A씨 원룸에 얹혀살며 A씨 카드로 식비와 주유비 등을 결제했다. A씨는 빚까지 질 정도로 금전적으로 어려워지자 결국 이별을 통보했다. 그러자 조씨는 사건 전날이던 2022년 1월 11일 대구에 사는 A씨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A씨가 돈을 흥청망청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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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라고" 회사 '초코파이' 2개 먹었다 법정공방…쟁점은[이주의 픽]
'초코파이 절도 사건'이 항소심 과정에서 다시 화제가 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북 완주군 한 물류회사 경비원 A씨가 1월18일 오전 4시쯤 사무실 냉장고에서 450원짜리 초코파이 1개와 600원짜리 커스터드 과자 1개를 꺼내 먹었다. CCTV를 통해 이같은 장면을 목격한 물류회사 관계자는 "허락 없이 간식을 꺼내 갔다"며 A씨를 절도죄로 고발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절도죄 구성 요건을 충족하지만 사안이 경미하다는 판단에 A씨를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법원은 벌금 5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에게 죄가 있다고 보면서도 벌금 50만원은 과하다는 판단이었다. 법원의 판단을 받아든 A씨는 억울하다며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벌금 5만원을 내면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지만 유죄가 인정될 경우 일자리를 잃을 수 있어서 무죄를 받겠다고 나선 것이다. 법정에 선 A씨는 "다른 화물차 기사들로부터 평소 냉장고에 있는 간식을 가져다 먹으라는 말을 듣고 꺼내 먹었다. 절도의 고의가 없었다"고 목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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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로 정부전산 마비…"진화작업 난항"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보통신(IT) 시스템이 집결돼 있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에서 26일 밤 배터리 화재가 발생해 모바일 신분증과 국민신문고 등 70개 정부 서비스 시스템이 마비됐다. 화재 원인은 건물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배터리 교체 작업 중 일어난 폭발 사고에 따른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연기 등으로 내부 진입 등이 여의치 않은 데다 배터리 화재의 특성상 진화에 상당히 애를 먹고 있다. 27일 행정안전부와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20분쯤 대전 유성구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배터리에서 시작된 화재가 발생했다. 앞서 정부는 정부24 정기 점검을 위해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27일 오후 4시까지 예정된 오프라인 점검 작업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스템 점검 과정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정자원은 정부와 공공기관의 IT시스템이 집결된 곳이다. 이번 화재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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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국정자원 화재 진화…"서버 피해 최소화하면서 작업 중"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에서 발생한 화재 진화가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해 늦어지고 있다. 국정자원에 각종 전산 서버들이 모여 있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소방당국도 적극적인 진화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김기선 유성소방서장은 27일 국정자원 앞에서 진행된 현장브리핑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팩이 192개가 있는 걸로 확인했다"며 "발화 이후 상당 부분 연소가 진행돼 마지막 남은 배터리들이 연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물을 사용해 리튬이온배터리를 냉각시킬 수 있겠지만 각종 전산 정보 서버가 있어 피해를 최소화 시키면서 진화 중이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8시20분쯤 대전 유성구 소재 국정자원 5층 전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발생 최초 지점은 5층 전산실에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 폭발이었다. 소방당국은 현재 인력 100여명과 장비 31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다. 화재 직후 100여 명이 자력 대피했으나 40대 남성 1명은 안면부와 팔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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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리튬배터리' 화재로 1명 부상…100여명 자력대피
대전 유성구 소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국가 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했다. 26일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0분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는 무정전 전원장치(UPS) 교체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장비 31대와 소방관 등 101명을 동원해 소방대 배연작업과 함께 화재를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40대 남성 1명으로 안면부와 팔에 1도 화상을 입었다. 100여명은 자력대피한 상황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영향을 받은 정부 서비스는 모바일 신분증, 국민신문고 등 1등급 12개, 2등급 58개 시스템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소방청 전국 119신고, 접수 및 출동시스템 등은 정상 운영 중이나 영상신고시스템, 구급스마트시스템 등 일부 기능에 장애가 발생했다. 위치정보시스템은 행안부 공동대응센터로 변경해 비상응급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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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앓던 '폐기흉' 어떤 병이길래…키 크고 마른 사람 위험하다?
대한민국 개그계 대부 전유성이 지난 25일 오후 폐기흉(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이에 기흉 증상과 치료법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흉은 폐에 생긴 구멍으로 공기가 새면서 폐를 내외로 감싸고 있는 장막(흉막강) 안에 공기가 차는 질환이다. 기흉은 자발성 기흉과 외상성 기흉으로 구분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자발성 기흉은 일차성 기흉, 이차성 기흉으로 나뉜다. 일차성 기흉은 건강한 사람에게 발생하며 폐의 가장 윗부분 흉막에 있는 작은 공기주머니에 의해 발생한다. 일차성 기흉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환자 대부분이 키 크고 마른 체형이거나 흡연자라는 분석도 있다. 이차성 기흉은 폐 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에게 발생한다. 여기에는 결핵, 악성 종양, 폐섬유증,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폐기종 등이 포함된다. 외상성 기흉의 경우 교통사고나 뾰족한 것에 가슴을 다쳐 발생하는 것 등을 말한다.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등과 같은 기계로 인해 긴장성 기흉이 발생하기도 한다. 긴장성 기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