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제 득점 아데를린, 꽃감독과 하이파이브

[포토] 선제 득점 아데를린, 꽃감독과 하이파이브

고척=김진경 대기자
2026.05.28 19:10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2회초 무사 3루 상황에서 3루주자 아데를린이 김선빈의 적시타로 선제 득점을 기록했다. 아데를린은 득점 후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IA 2회초 무사 3루에서 3루주자 아데를린이 김선빈의 적시타 때 선제 득점한 후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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