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 박준영, '무승부 아쉽다'

[사진]한화 박준영, '무승부 아쉽다'

OSEN 제공
2026.06.0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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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3-3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한화 박준영이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연장 접전 끝에 3-3 무승부로 끝이 났다.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지은 한화 박준영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03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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