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97,600원 ▲3,100 +3.28%)은 2일 일부 공중파 방송 뉴스에 보도된 차명계좌 무더기 발견 및 협박성 이메일 확보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3일 삼성증권은 "관련 리스트를 작성한 적도 없고, 따라서 검찰이 압수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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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97,600원 ▲3,100 +3.28%)은 2일 일부 공중파 방송 뉴스에 보도된 차명계좌 무더기 발견 및 협박성 이메일 확보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3일 삼성증권은 "관련 리스트를 작성한 적도 없고, 따라서 검찰이 압수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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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