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의 일본 개인투자자 구로이와 야수유키씨외 1인은 11일 투자목적회수를 위해 1.65%(42만7115주)의 지분을 장내매도했다고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수십억 빚→은퇴' 장동주 "새끼손가락 잘랐다"...충격 영상 공개 "뽀뽀했던 이혼녀가 칠성파 회장 아내?" '상황극' 시키더니... "2억짜리 소파"...'137억 집주인' 장원영, 럭셔리 빌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