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 10.3억불..수출입은행도 별도 7억불 지원 받아
이 기사는 11월20일(15:31) 머니투데이가 만든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외국환평형기금 8억달러가 수출입은행을 통해 국내 은행권에 공급됐다.
수출입은행은 20일 국내 소재은행(외국계 제외)을 대상으로 외화 자금(만기 6개월)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10억3000만달러 응찰에 8억달러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경쟁입찰 주선자인 수출입은행은 입찰에 응하지 않고 별도 7억달러를 공급받았다. 경쟁입찰낙찰금리를 가중평균한 금리가 적용됐다.
향후 수출입은행을 통해 경쟁입찰 방식으로 지원될 외화는 59억달러가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