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이 9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변보경 대표(사진 가운데)가 직접 직원들을 찾아가 임직원 및 가족의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부럼과 귀밝이술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유산' 43세 서동주 "폐경 수치 판정…유전적 요인 크다더라"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