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의 계열사 웅진에너지가 각 가정에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공급하는 '그린홈 100만호, 일반보급 보조사업' 전문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각 가정에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하면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공사비용의 60%를 지원하고, 웅진에너지가 설치를 맡게 됩니다.
웅진에너지는 "이같은 태양광 발전시스템으로 한달 전기료를 최대 90%까지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웅진에너지 유학도 대표이사는 "앞으로 세계적인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