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는 16일 최대주주인 프라임개발 및 그 특수관계인인 프라임캐피탈, 프라임엔터테인먼트가 보유주식 총 646만2703주(28.0%)를 삼보컴퓨터 컨소시엄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매매대금은 520억원이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