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GM대우 협력업체에 5천억원 지원

정부, GM대우 협력업체에 5천억원 지원

김신정 MTN 기자
2009.09.02 13:22

정부가 GM대우 협력업체에 대한 추가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GM대우 협력업체를 위해 5천억원 규모의 단계적인 자금 지원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협력업체의 납품물량 감소에 따른 단기 자금 공급과 부품납품 결제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보증지원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이는 미국 GM의 파산보호 신청 이후 거취가 확정 안정되기까지 최소 수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기간동안 협력업체의 위기를 적극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경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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