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105,900원 ▼2,600 -2.4%)은 해외계열사 두산헤비안터스트리 체코의 채무액 1248억3450만원에 대해 자기주식을 담보로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은미 기자
2009.09.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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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105,900원 ▼2,600 -2.4%)은 해외계열사 두산헤비안터스트리 체코의 채무액 1248억3450만원에 대해 자기주식을 담보로 채무보증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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