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해양은 프랑스 선사 CMA CGM의 선박 발주취소나 인도연기가 자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업체로부터 수주한 선박이 1척도 없다는 이유에서다. STX조선 관계자는 "우리는 대형 컨테이너선을 거의 만들지 않기 때문에 컨테이너선사인 CMA CGM과는 거래 관계가 거의 없다"며 "현재 이 회사로부터 선박 1대도 수주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사업망하고 공황발작·사지마비…"아내에게 도망가라 했다"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