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경영정상회계획 이행을 위한 약정에 의거,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암바토비 니켈 광산 개발사업의 지분 1.5%를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매각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매금액은 350억9476만원이며, 경남기업의 보유지분은 2.75%에서 1.25%로 낮아졌다. 독자들의 PICK!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동료 몽키 "빚 그게 뭐라고" 동성애자 집단 마약 파티에…홍석천 "내가 하지 말랬지" 분노 백지영, 남편 정석원 마약 사건 언급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왜냐면…" 이경규, 미국 비자 거절…28년만 '월드컵 원정응원'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