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암바토비 니켈광산 지분 1.5% 매각

경남기업, 암바토비 니켈광산 지분 1.5% 매각

임동욱 기자
2010.03.10 11:20

경남기업은 경영정상회계획 이행을 위한 약정에 의거,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암바토비 니켈 광산 개발사업의 지분 1.5%를 한국광물자원공사에 매각키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매금액은 350억9476만원이며, 경남기업의 보유지분은 2.75%에서 1.25%로 낮아졌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임동욱 기자

머니투데이 바이오부장을 맡고 있는 임동욱 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