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1,070원 ▼14 -1.29%)는 9일 신규법인 설립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빅아이엔터테인먼트 주식 1만8000주를 9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4% 규모이며 취득 후 소유지분은 60%다.
출자 후 계열회사가 된 빅아이엔터테인먼트는 3D 콘텐츠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며 발행주식수는 총 3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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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1,070원 ▼14 -1.29%)는 9일 신규법인 설립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빅아이엔터테인먼트 주식 1만8000주를 90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4% 규모이며 취득 후 소유지분은 60%다.
출자 후 계열회사가 된 빅아이엔터테인먼트는 3D 콘텐츠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며 발행주식수는 총 3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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