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8%대 급락하자 증권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영증권(170,100원 ▼24,500 -12.59%)이 전 거래일 대비 2만2700원(11.66%) 내린 1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48,950원 ▼7,450 -13.21%)(10.64%), 삼성증권(109,700원 ▼13,700 -11.1%)(10.29%), 한화투자증권(5,380원 ▼590 -9.88%)(10.05%), 키움증권(331,750원 ▼32,250 -8.86%)(10.03%), SK증권(2,890원 ▼315 -9.83%)(9.83%), 한국금융지주(219,500원 ▼27,000 -10.95%)(9.13%), 상상인증권(895원 ▼84 -8.58%)(8.99%), 현대차증권(8,700원 ▼840 -8.81%)(8.81%), 유진투자증권(4,250원 ▼430 -9.19%)(8.65%), 대신증권(27,900원 ▼2,100 -7%)(8.17%), 유안타증권(4,695원 ▼425 -8.3%)(8.11%), 부국증권(56,000원 ▼5,800 -9.39%)(8.09%) 등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