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8%대 급락하자 증권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영증권(133,700원 ▼2,100 -1.55%)이 전 거래일 대비 2만2700원(11.66%) 내린 1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28,450원 ▼1,400 -4.69%)(10.64%), 삼성증권(83,200원 ▼2,500 -2.92%)(10.29%), 한화투자증권(4,270원 ▼115 -2.62%)(10.05%), 키움증권(236,500원 ▼6,500 -2.67%)(10.03%), SK증권(2,155원 ▼50 -2.27%)(9.83%), 한국금융지주(165,600원 ▼3,000 -1.78%)(9.13%), 상상인증권(3,995원 ▼145 -3.5%)(8.99%), 현대차증권(7,290원 ▼230 -3.06%)(8.81%), 유진투자증권(3,875원 ▼95 -2.39%)(8.65%), 대신증권(24,100원 ▼550 -2.23%)(8.17%), 유안타증권(4,120원 ▼100 -2.37%)(8.11%), 부국증권(48,800원 ▼450 -0.91%)(8.09%) 등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