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8%대 급락하자 증권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영증권(133,700원 ▼12,700 -8.67%)이 전 거래일 대비 2만2700원(11.66%) 내린 1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33,050원 ▼4,000 -10.8%)(10.64%), 삼성증권(93,000원 ▼8,400 -8.28%)(10.29%), 한화투자증권(3,930원 ▼380 -8.82%)(10.05%), 키움증권(272,000원 ▼28,000 -9.33%)(10.03%), SK증권(1,930원 ▼225 -10.44%)(9.83%), 한국금융지주(193,700원 ▼18,800 -8.85%)(9.13%), 상상인증권(660원 ▼58 -8.08%)(8.99%), 현대차증권(7,300원 ▼670 -8.41%)(8.81%), 유진투자증권(3,890원 ▼365 -8.58%)(8.65%), 대신증권(24,400원 ▼1,600 -6.15%)(8.17%), 유안타증권(4,170원 ▼325 -7.23%)(8.11%), 부국증권(50,700원 ▼3,300 -6.11%)(8.09%) 등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