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4,320원 ▼60 -1.37%)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티레이더M '간편모드'에 '오늘의 투자 타로'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티레이더M 간편모드 첫 화면에서 타로카드 19장 중 매일 한 장을 선택해 당일 참고할 수 있는 투자원칙과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다.
오락 요소를 접목해 초보투자자도 부담 없이 투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고, 투자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여 MTS를 방문할 새 계기가 될 것이라고 유안타증권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안타증권은 티레이더M 간편모드 화면을 '홈'·'자산' 탭으로 나눠 방문 목적별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경험(UI·UX)도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장성철 유안타증권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본부장은 "변동성 높은 증시환경에서 투자를 망설이는 초보투자자들도 친숙하고 흥미롭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콘텐츠 오픈 및 간편모드 개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