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이폰고객 83%, 4만5000원짜리 요금제(컨콜)

속보 KT 아이폰고객 83%, 4만5000원짜리 요금제(컨콜)

신혜선 기자
2010.01.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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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55,900원 ▲2,100 +3.9%)의 스마트폰 이용 고객의 월평균이용금액(ARPU)이 5만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KT 아이폰 가입자의 80% 이상이 4만5000원짜리 고가 요금제에 가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KT 김연학 가치경영실장은 29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아이폰 고객 중 일반요금제 가입 비중은 6%, 가장 싼 3만5000원짜리 요금제 가입 비중은 10% 나머지는 83~84%는 4만500원 이상의 요금제 가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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