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공모에 접수한 15개 정예팀의 제출서류에 대해 서면평가를 진행해 10개팀을 압축했다고 25일 밝혔다.
10개팀은 네이버클라우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업스테이지, SK텔레콤(100,600원 ▲3,700 +3.82%), 엔씨AI, LG경영개발원 AI연구원, 카카오(41,950원 ▲1,850 +4.61%), KT(52,800원 ▲900 +1.73%), 코난테크놀로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이다.
과기정통부는 실력 있는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서면평가가 이뤄지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과기정통부는 서면평가로 압축된 10개 정예팀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진행해 최종 5개 정예팀을 압축하고, 사업비 심의·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내달 초까지 정예팀 최종 선정 및 협약 체결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