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올해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PC '오버워치(Overwatch)' 한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 이래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 중 하나다. 블리자드는 지난달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를 통해 1년에 걸쳐 전개될 장편 스토리와 신규 영웅 5종을 공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넥슨은 연내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와 사업 운영을 맡는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IP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맞춤형 하이퍼 로컬라이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PC방 생태계를 확장해 국내 '오버워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과 블리자드 양사 모두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가적인 현지 인재 채용에 나선다. 퍼블리싱 이관에 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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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 직영몰 전면 개편…"알뜰폰 가입, 쉽고 빠르게"
LG헬로비전 헬로모바일이 고객 중심의 직영몰 개편을 통해 알뜰폰 가입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 헬로모바일은 4일 직영몰을 전면 리뉴얼하고 알뜰폰 탐색부터 개통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직관적인 UI·UX(사용자인터페이스·경험)와 업계 최초 기능들을 통해 고객 체감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인 것이 핵심이다. 리뉴얼된 직영몰의 가장 큰 변화는 '듀얼 메인화면'이다. 고객은 사이트 접속 후 '요금제 가입하기' 또는 '휴대폰 구매하기' 중 본인의 목적에 맞게 출발점을 선택할 수 있다. 검색창과 퀵메뉴 중심의 네비게이션 UI도 적용돼 원하는 정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업계 최초로 단말 유형별(새폰·중고폰·전시폰 등) 비교 기능도 도입했다. 이용자는 가격과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며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조건을 필터로 설정해 맞춤형 요금제·사은품 정보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또 AI(인공지능)가 고객 후기를 짧게 요약해주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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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트윈스 우승 기념 '윈윈 페스티벌'…멤버십 혜택도 강화
LG유플러스는 프로야구 LG트윈스의 통합 우승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와 멤버십 혜택을 담은 '윈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29년 만의 통합 우승을 했을 때 품절 대란이 발생한 '통합 우승 모자'를 경품으로 증정해 야구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오는 28일까지 LG유플러스의 고객센터·멤버십 통합 앱 'U+One(유플러스원)' 유플투쁠 이벤트 페이지에 우승 기념 소감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LG유플러스 모바일을 5년 이상 이용한 장기 고객 및 VIP 등급 이상 멤버십 고객이다. 경품으로는 △2025 LG트윈스 어센틱 정규시즌 우승 모자(50명)를 비롯해 △LG생활건강 벨먼 플로럴 세트(1만명) △풋샴푸(1만명) △컴포즈커피 아메리카노 쿠폰 10매(1만5000명) 등이 준비됐다.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도 이번 우승을 맞아 특별한 혜택을 선보인다. 오는 11일을 '윈윈데이'로 지정하고, 멤버십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25혜택'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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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R&D' 호라이즌 유럽 컨소시엄 회의 국내 첫 개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하 에너지연)이 국내 기관 최초로 호라이즌 유럽 컨소시엄의 공식 회의를 국내에서 개최했다. 4일 에너지연은 3일부터 이틀간 대전 본원에서 유럽 최대 R&D(연구·개발)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의 차세대 태양광 협력 연구 컨소시엄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호라이즌 유럽 컨소시엄 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의 다자 연구 혁신 재정 지원 사업이다.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총 955억유로(약 150조원)를 투자한다. 우리나라는 올해 7월 호라이즌 유럽 의정서에 최종 서명을 완료해 준회원국 지위를 얻었다. 에너지연은 준회원국 자격을 얻기 전인 2023년부터 호라이즌 유럽 사업 중 '초경량 유연 태양전지 개발'을 목표로 하는 컨소시엄에 선정돼 활동 중이다. 2년째 참여 중인 유일한 비유럽 기관이다. 에너지연이 속한 컨소시엄은 30% 이상의 초고효율을 갖는 초경량 유연 다중 접합 태양전지를 개발 중이다. 지난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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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AWS와 AI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자동 설치 기술 개발
LG유플러스가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협력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인공지능)' 기반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자동 설치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80%까지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네트워크 자동화의 새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양사가 개발한 기술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 장비처럼 작동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에는 각 영역의 전문 엔지니어가 수작업으로 설치 과정을 진행했다. 새롭게 적용된 에이전틱 AI는 설계 문서를 사전 학습하고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부터 설치, 설정, 오류 해결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이번 기술 개발에는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 'Amazon Bedrock'과 'Strands-Agents SDK'가 활용됐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력해 복잡한 소프트웨어 설치 작업을 분담하고 반복 테스트를 자동화함으로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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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안녕하세요", 애플 '에어팟'이 실시간 번역
애플이 에어팟과 전화·페이스타입 앱에서 한국어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4일 애플은 에어팟, 문자·전화·페이스타입 앱에서 한국어·중국어(간체 및 번체)·일본어 실시간 번역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상대가 대답하면 답변이 에어팟 사용자의 선호 언어로 번역된다. 에어팟 프로3, 에어팟 프로2, 에어팟 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모델의 실시간 번역 기능은 베타 버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애플 인텔리전스와 첨단 컴퓨테이셔널 오디오 기능으로 구동된다.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이 실시간 번역을 아이폰에서 활성화한 후 에어팟을 사용하면 된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상대의 음성을 줄여줘 번역에 집중할 수 있다. 에어팟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할 땐 자신의 아이폰 화면에서 상대방의 언어로 실시간 전사문(말소리를 음성 문자로 옮겨 적은 글)을 확인할 수 있다. 메시지 앱에선 사용자가 입력 중인 답장이 자동 번역돼 상대방의 언어로 전달된다. 전화 앱에서는 통화 내용을 번역된 음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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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오늘 이사회…유심 교체·CEO 공모·이사회 개편 '중대 결정'
KT가 오늘(4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근 불법 소액결제 사고에 대한 전 고객 대상 유심 교체 방안, 차기 대표이사(CEO) 공개모집 착수, 이사회 재구성 가능성 등 굵직한 안건들을 논의한다. 이번 이사회는 보안 리스크에 대한 고강도 대응책과 차기 경영 리더십 체계, 지배구조 투명성 확보를 위한 중대 기로로 해석된다. 앞서 김영섭 KT 대표는 지난달 2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 고객 대상 유심 전면 교체를 11월 4일 이사회에서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최근 불법 소액결제 사고로 유심 복제 및 개인정보 도용 문제에 대한 고객 불안감이 커지자 SK텔레콤에 이어 '전 고객 유심 교체'라는 고강도 대응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 개시 안건도 이날 상정된다. 김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로 이번 이사회는 후임 선임을 위한 공개모집 착수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2023년 6월 '연임 우선심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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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니면 돼" AI 똑똑해 질수록 '이기적 선택'…사회는 병든다
똑똑한 AI(인공지능)일수록 결정적 순간에 이기적 선택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간과 공존하는 AI를 만들려면 '사회적 지능'을 학습시키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제언이다. 세계적인 AI 연구기관 미국 카네기멜론대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연구소(HCII) 연구진은 지난 1일(현지 시각) 추론 능력을 강화한 고지능 AI일수록 협동심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 내용은 논문 사전 게재 사이트 '아카이브X'에 공개했다. 연구팀은 다양한 AI 모델로 시뮬레이션 게임을 벌였다. '죄수의 딜레마', '최후통첩', '공공재 게임' 같은 게임이론의 대표적 사례에서 추론 능력이 보통인 AI와 추론 능력을 더 강화한 AI가 맞붙었을 때 각각 어떤 선택을 하는지 분석했다. 게임에는 오픈AI의 '챗GPT-4o'와 '챗GPT-o1', 구글의 '제미나이-2.0 플래시'와 '제미나이 플래시-씽킹', 딥시크의 '딥시크-V3'와 '딥시크-R1', 앤트로픽의 '클로드-3.7'-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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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썰]애플, 웹 기반 앱스토어 출시…콘텐츠 검색 기능 확대
애플이 웹 기반의 새로운 앱스토어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모든 플랫폼에서 앱(애플리케이션)을 탐색할 수 있게 됐다. 3일(현지시간) 9TO5Mac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앱스토어를 위한 새 웹 인터페이스(apps.apple.com)를 출시했다. 이제 이용자는 웹에서 바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비전, 워치, TV 등 모든 애플 기기의 앱스토어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웹사이트에서는 아이폰 앱스토어와 동일하게 '오늘' 탭에 접속할 수 있다. 이용자는 현재 진행 중인 특별 이벤트와 인기 차트, 개발자 추천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은 앱 제품 페이지도 새롭게 디자인했다. 이용자는 앱 제품 페이지에서 앱의 카테고리, 수상 내역, 이벤트 등을 새로운 아이콘과 풍부한 미디어 인터페이스로 확인할 수 있다. 특정 앱을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검색 인터페이스도 도입됐다. 그동안 이용자는 검색엔진에서 앱을 검색한 뒤 해당 앱의 제품 페이지를 실행해야 했다. 새 검색 인터페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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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된 AI 가상융합' 140여개 기업 기술 뽐낸다
국내 최대 가상융합산업 전시회인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개최된다.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올해 10회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이 'A.I.(인공지능)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오는 12~14일 사흘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 에서 진행된다고 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전시회는 총 14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가상융합산업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관 △정부 정책지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거버넌스관 △참관객이 가상융합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국민체험관 등으로 나눠 운영된다. 주제와 부합하는 △AI by 가상융합 △디지털트윈&산업융합 △가상융합 에듀테크 3가지 특화전시존도 운영한다. 특화전시존은 가상융합산업에 접목된 AI기술뿐 아니라 제조나 교육·엔터테인먼트분야 등 일상에 스며든 가상융합산업기술을 한자리에서 체험하고 전시기업과 상담을 통해 기업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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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헌 SKT 사장 첫 메시지 'AI 인프라'
"고객의 신뢰확보를 기반으로 SK텔레콤이 국가대표 AI(인공지능)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SK텔레콤의 사령탑을 맡은 정재헌 CEO(최고경영자·사장)는 3일 SK그룹 주최로 열린 'SK AI 서밋 2025'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SK텔레콤 사업의 큰 축은 MNO(이동통신) 사업과 AI"라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날 'AI 혁신의 중심, SK텔레콤 AI 인프라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도 했다. SK텔레콤의 신임 CEO로서 정 사장의 첫 행보다. 정 사장은 "SK텔레콤이 AI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대형 IT기업)들과 협력해 국가대표 AI 컴퍼니가 될 것"이라며 "AI 3대 강국을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 사업들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AI 솔루션까지 확대해왔다"며 "여러 사업이 진행되는 것을 보고 피버팅(사업전환)하거나 집중해야 할 부분을 찾아 집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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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시상식 6일 개최
'2025 대한민국 가상융합대상' 공모에서 '실비아헬스'가 영예의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차지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K-META)가 주관하는 가상융합대상은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선도할 유망 가상융합기술 기업과 창작자를 발굴·선정해 디지털 강국을 이루는데 이바지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지난 8월 출품작 공모를 시작으로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 팀(기업)은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실비아헬스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장상 '에프엠스튜디오' △머니투데이 사장상 '엔피(np)' △혁신상 'ZEP(젭)' △혁신상 '구루미'△심사위원 특별상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총 6곳입니다. 심사 과정에는 최재홍 가천대학교 교수(심사위원장)를 비롯해 학계와 산업계, VC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했습니다. 시상식은 11월 6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 3층에서 열립니다. 시상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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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아 카카오 대표 "방향은 에이전틱 AI…일상을 AI로 자연스레 연결"
"카카오만의 방법으로 일상의 대화와 실행이 자연스럽게 AI와 결합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에서 '에이전틱 AI, 가능성에서 현실로'를 주제로 기조발표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그는 "사용자가 덜 고민하면서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결정 피로'를 줄이는 능동적 AI 경험이 에이전틱 AI가 빠르게 현실화되는 이유"라면서 "카카오 역시 카카오 다운 에이전틱 AI를 구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전틱 AI는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수립하면서 상황과 맥락에 따라 행동하는 능동적인 형태의 AI다. AI 에이전트가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면, 에이전틱 AI는 먼저 스스로 계획해 움직인다는 점이 다르다. 그는 완성도 높은 에이전틱 AI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 중 카카오가 추구하는 가치는 △능동성(Proactive)과 △계획성(Planning) △실행력(Action)이라고 꼽았다. 즉, 사용자의 상황과 맥락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