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겜플] 서브컬처는 지금도 하위 개념일까 '겜플'은 게임과 플레이어(Game+Player)의 줄임말로, 게임하는 사람과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지난달 14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국내 서브컬처 IP(지식재산권) 최초 단축 마라톤 행사가 열렸다. 넥슨이 '블루 아카이브'의 4.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참여형 오프라인 행사 '키보토스 런 2026'이다. 일요일인데다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기 쉽지 않은 장소에서 열렸음에도 대회장은 오전부터 블루 아카이브 팬들로 가득 찼다. 차량 전체를 블루 아카이브 스티커로 랩핑한 진성 팬부터 꾸미기에 여념이 없는 코스어까지 4500명이 모였다. 팬들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자들과 함께 5㎞를 달렸다. 서브컬처 유저 특성상 집에서 게임만 하며 밖으로 잘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모두 5㎞를 완주했다. 넥슨마저 뛰진 않아도 걷긴 할 것이라고 했으나 걷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서브컬처 유저도 일반 게임 유저와 다를 것 하나 없었다. 이날 가장 멀리서 온 유저는 영국에서 왔다. 헬리콥터 회사에서 근무 중인 이 유저는 기술 자문을 위해 다양한 국가로 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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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식자재도 퀵커머스로…배민 B마트 달걀 판매 70% '쑥'
가정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 두부·달걀·콩나물 등 신선식품 매출이 배달의민족(배민)의 'B마트'에서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배민B마트에서 두부와 콩나물류, 달걀 카테고리의 1~5월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54% 늘었다. 두부는 약 52% 증가했고, 콩나물류는 40%, 달걀은 7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배민B마트는 배민이 직매입한 상품을 1시간 이내 배송하는 퀵커머스 서비스다. 달걀과 두부와 같은 식품은 소비자가 신선도와 가격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 식재료다. 배민 측은 해당 품목의 판매량 증가를 B마트의 유통 채널 신뢰도와 경쟁력이 높아진 결과로 해석한다. 배민은 신선식품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주 찾는 필수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대폭 넓힌 게 대표적이다. B마트에서만 판매하는 자체 PB상품 '배민이지'는 제품군 수를 전년 동기 대비 20% 늘려 라인업을 강화했다. 특히 즉석조리식품, 가공식품, 생수 등에서 990원 균일가 상품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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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오늘 방한…K-게임사 대표들과도 연쇄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대표 게임사들과도 만난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한국에 도착해 게임업계 대표들과 연쇄 회동을 갖는다. 김택진 NC 대표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이강욱 크래프톤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등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과 만날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의 협력 범위를 한국 게임사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두 게임사 모두 AI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 같은 피지컬 AI 기술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려면 현실과 흡사한 가상의 물리 세계를 구현하고 이를 토대로 반복 학습을 거쳐야 한다. 이는 게임사들이 수년간 개발하며 쌓아온 기술 역량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양측의 협력이 가능하다. 크래프톤은 올해 초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했다. 루도 로보틱스는 미국 소재 본사 CEO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를, 한국지사 대표에 이강욱 CAIO를 선임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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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구, 과소 공급 우려…정부 적극 투자 필요"
"2024년 일괄 삭감된 과학기술 R&D(연구·개발) 예산이 지난해 바로 늘었지만 한번 꺾인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난해 8월 발령 후 익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기초연구계를 총 25회 만났고 신뢰회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들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진흥과를 이끄는 조종영 과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기초연구진흥과는 국내 대학·연구기관에서 수행하는 모든 과학기술분야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조 과장과 실무를 도맡은 김상영 주무관은 국내 기초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고 성과확산 체계를 마련한 공로로 올해 제2회 과기정통부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기초연구 예산은 2조7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2% 증액됐다.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과제 수'다. 과제 수는 연구자 몇 명이 국가의 지원을 받는지 보여주는 지표인데 2021년 1만5000여개에서 R&D 예산삭감이 있던 2024년 1만3000개 수준으로 떨어졌다. 2025년에는 1만1800여개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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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 출범... "2045년 과학기술 강국, 청사진 그린다"
"2006년에는 2026년을 어떻게 준비했을까. 지금 전혀 주목받지 못하는 기초과학분야가 20년 후엔 대세가 될 수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일정수준 이상의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 " 지난 3월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에 이름을 올린 박수빈씨(27·연세대 물리학과 석박사통합과정생)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2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씨는 2차원 절연체에서 고온 초전도 같은 양자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증명한 논문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한 최연소 제1저자다. 박씨는 전략위의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전략위는 한국이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 진정한 '기술주권'을 실현하고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미래상과 전략을 수립한다는 목표로 이날 출범했다. 전략위는 총괄위원회와 8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이광형 KAIST 총장이 공동 총괄위원장을 맡아 전략수립 전반의 조정과 자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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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티빙, '온라인 주민번호' CI 털렸다…방미통위, 관리실태 점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빙의 CI(연계정보) 관리실태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선다. 지난해 롯데카드에 이어 티빙에서도 '디지털 마스터키'로 불리는 CI가 유출되면서 2차 피해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이날부터 서울 마포구 티빙 본사에서 CI 안전조치 및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CI를 제공받은 목적범위에서 처리했는지 △CI 저장·전송과정에서 암호화했는지 △침해사고 발생시 대응계획을 수립했는지 등을 점검한다. 방미통위 관계자는 "점검결과 CI 유출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하지 않는 등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과태료 부과나 시정명령 등의 조처를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CI는 본인확인기관이 개인에게 부여하는 고유 식별값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88바이트(Byte) 길이의 문자열이다. 2014년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본인확인기관이 아닌 일반 기업과 웹사이트는 주민등록번호를 수집·보관할 수 없게 되면서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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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이 K-게임사 찾는 이유…'피지컬AI' 협력 가능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6월 방한 일정에서 국내 대표 게임사들과 잇따라 만남을 갖는다. 피지컬 AI 시대의 핵심 협력 파트너로 게임업계를 재정의하는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오는 5일 한국에 도착해 게임업계 대표들과 연쇄 회동을 갖는다. 김택진 NC 대표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이강욱 크래프톤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등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과 만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를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엔비디아가 피지컬 AI의 협력 범위를 한국 게임사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두 게임사 모두 AI 사업에 도전장을 냈다. 로봇이나 자율주행 같은 피지컬 AI 기술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려면 현실과 흡사한 가상의 물리 세계를 구현하고 이를 토대로 반복 학습을 거쳐야 한다. 이는 게임사들이 수년간 개발하며 쌓아온 기술 역량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양측의 협력이 가능하다. 크래프톤은 올해 초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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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5년, 예상 못한 기술 뜬다…지금 준비해야"-포브스 선정 30인
"2006년에는 2026년을 어떻게 준비했을까. 지금 전혀 주목받지 못하는 기초과학 분야가 20년 후엔 대세가 될 수 있다. 기초과학에 대한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를 이어가야 한다. " 지난 3월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에 이름을 올린 박수빈씨(27세·연세대 물리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생)가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씨는 2차원 절연체에서 고온 초전도 같은 양자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을 증명한 논문을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게재한 최연소 제1저자다. 박씨는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의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는 한국이 광복 100주년을 맞이하는 2045년, 진정한 '기술 주권'을 실현하고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미래상과 전략을 수립한다는 목표로 이날 출범했다. 전략위는 총괄위원회와 8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이광형 KAIST(카이스트) 총장이 공동 총괄 위원장을 맡아 전략 수립 전반에 대한 조정과 자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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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AI, AI, AI였다…달라진 지방선거 속 AI 활약상 돌아보니
6월3일 진행된 제22회 지방선거에서는 AI가 전 과정에 깊숙이 관여한 첫 선거로 기록될 전망이다. 선거 유세부터 홍보, 공약, 개표 현장에까지 등장하면서 우리 삶 속에 빠르게 자리잡은 AI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 "GPT야, 부르니 개표 상황실 등장한 AI, 달라진 민심 짚고, 개표 시작 알렸다"━지난 3일 진행된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에서 가장 눈에 띈 AI 활용 분야는 방송사들의 개표방송이었다. SBS는 이번 개표방송에서 오픈AI와 손잡고 고도화된 예측 모델은 물론 AI 상황실, 영상 아트 등을 선보였다. 먼저 서울대 통계학과 김용대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AI 당선확률 모델을 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Codex)로 초고도화해 선보였다. 방송에서는 AI 상황실이라는 가상의 스튜디오에서 기자가 챗GPT를 불러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연출됐다. 지역 총 투표율과 과거 선거 데이터, 개표 상황 특징 등 AI가 분석한 과거 데이터와 현재 개표 상황 간 차이점을 언급하며 달라진 민심을 체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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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티빙 CI 유출, 2차 피해 우려에…방미통위, 긴급 실태점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빙의 연계정보(CI) 관리 실태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선다. 지난해 롯데카드에 이어 티빙에서도 '디지털 마스터키'로 불리는 CI가 유출되면서 2차 피해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이날부터 서울 마포구 티빙 본사에서 CI 안전조치 및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CI를 제공받은 목적 범위 내에서 처리했는지 △CI 저장·전송 과정에서 암호화했는지 △침해사고 발생시 대응 계획을 수립했는지 등을 점검한다. 방미통위 관계자는 "점검 결과 CI 유출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하지 않는 등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위원회 의결을 거쳐 과태료 부과나 시정명령 등의 조처를 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CI는 본인확인기관이 개인에게 부여하는 고유 식별값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한 88바이트(Byte) 길이의 문자열이다. 이용자가 티빙에서 본인인증을 진행하면 본인확인기관은 주민등록번호 대신 CI를 제공해 티빙이 동일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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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돈을 왜 과학자한테 줘야 합니까?" 뼈아픈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과학자들은 현장에서 묵묵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불편 없이 연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저희 역할이죠. " 국내 대학·연구기관에서 수행하는 모든 과학기술 분야 기초연구를 살피고 지원하는 조직이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연구진흥과다. 기초연구진흥과를 이끄는 조종영 과장과 실무를 도맡은 김상영 주무관이 올해 제2회 과기정통부 특별성과 포상금제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성과 포상금제는 우수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10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보상 제도다. 최근 서울에서 만난 조종영 과장과 김상영 주무관은 "과기정통부가 그만큼 기초연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라며 "더 노력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다"고 했다. 두 사람은 국내 기초연구 생태계를 복원하고 성과 확산 체계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과학기술 R&D(연구·개발) 예산이 일괄 삭감된 2024년 '초유의 사태' 이후 정부의 변화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인만큼 그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됐으면" 기초연구계 환호…왜 ━ 올해 기초연구사업 예산은 2조7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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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100주년, 진정한 '대한민국 기술주권' 준비 착수
정부가 대한민국의 '다음 20년'을 준비하는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 수립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중구에서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제1차 총괄위원회를 열었다. 광복 100주년이 되는 2045년을 목표로 대한민국이 기술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장기 과학기술 미래 전략 '대한민국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을 수립한다. 단순히 유망 기술을 예측하는 것이 아닌 2045년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이상적 미래상을 도출한 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기술 도전 과제를 발굴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산·학·연 전문가가 모인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가 출범했다. 전략위는 총괄위원회와 8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이광형 KAIST(카이스트) 총장이 공동 총괄 위원장을 맡아 전략 수립 전반에 대한 조정과 자문을 맡는다. △미래 설계 △초지능·초연결 △생명·의료 △기후·환경·에너지 △미래 모빌리티 △우주·심해 △미래 소재·제조 △혁신 정책 분야로 구성된 8개 분과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전략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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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네이버 메이트' 출범…우수 창작자에 연 200억 푼다
네이버(NAVER)가 창작자들과 함께 AI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좋은 콘텐츠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AI 펠로우십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 UGC 서비스 전반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중 주제별 전문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창작자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창작자를 대상으로 △여행 △라이프 △테크 등 상위 10개 부문과 △건강 △육아 △영화 △자동차 등 하위 25개 주제에서 AI브리핑 인용 수를 기준으로 매달 약 3000명의 창작자를 공개한다. 네이버는 올해 네이버 메이트 프로그램을 베타로 운영하며 창작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프로그램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클립 크리에이터'까지 대상을 확대해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UGC 창작자들이 AI 시대 콘텐츠 생태계 안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