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릭스(166,800원 ▲6,300 +3.93%)는 미국 일라이 릴리와 6억3000만달러(약 9117억원) 규모 MASH 및 심혈관·대사질환 치료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과 기타 심혈관·대사 질환을 표적하는 임상 1상 후보물질인 올릭스 'OLX702A'(물질명: OLX75016)의 개발 및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올릭스는 릴리로부터 선급금을 수령해 OLX702A의 호주 임상 1상 연구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