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테틱 전문기업 DNC 에스테틱스(DNC Aesthetics)가 동안(童顔) 복합시술 트렌드를 주제로 의료진 대상 정기 웨비나 프로그램인 '딥 인사이트 웬즈데이 웨비나'(DEEP INSIGHT WEDNESDAY WEBINAR)'를 최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12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한 가운데 이승현 뷰성형외과 원장이 ''흡수성 봉합사(두스·Dooth)'와 '프리미엄 필러(디클래시·DCLASSY)'로 완성하는 동안페이스 숏안부 만들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두스와 디클래시는 대웅제약(130,600원 ▼1,100 -0.84%) 관계사인 DNC 에스테틱스의 제품으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사용자 특성에 맞춘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승현 원장은 "환자들은 단순히 외형적인 변화뿐 아니라 자연스러움과 지속성, 안전성까지 함께 원한다"며 "봉합사(Dooth)의 우수한 고정력과 프리미엄 필러(DCLASSY)의 볼륨·탄력 개선 효과를 결합하면 환자 개별 상황에 맞는 최적의 동안 페이스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딥 인사이트 웬즈데이 웨비나'는 DNC 에스테틱스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개최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16회째다. 제품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 활용법과 복합 시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회사 측은 이 같은 웨비나를 정기적으로 이어가며 최신 미용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꾸준히 전할 계획이다.
다음 웨비나는 10월에 예정돼 있으며, 손무현 청담FnB의원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보톡스, 필러, 봉합사 등을 활용한 안면 윤곽 개선 복합 치료 전략'으로 동안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각적 접근을 다룰 예정이다. 봉합사와 필러의 시너지 전략에 더해 보톡스와 지방분해 성분(DCA)까지 포함한 복합 솔루션 노하우가 공유된다고 회사는 밝혔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는 "앞으로도 웨비나 등을 통해 의료진이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국내외 미용 의료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