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계 석유회사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미국 알래스카 유전 지분 매각을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BP가 최근 아파치에 매각하려다 실패했던 알래스카 유전 지분을 처분하기 위해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BP의 알래스카 유전은 최근 가장 유력한 매각대상으로 떠올랐으나 막상 아파치와 자산매매 계약에서는 제외됐다.
영국에서 BP 주가는 런던시각 오후 2시 현재 0.5%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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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계 석유회사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미국 알래스카 유전 지분 매각을 다시 추진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BP가 최근 아파치에 매각하려다 실패했던 알래스카 유전 지분을 처분하기 위해 검토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BP의 알래스카 유전은 최근 가장 유력한 매각대상으로 떠올랐으나 막상 아파치와 자산매매 계약에서는 제외됐다.
영국에서 BP 주가는 런던시각 오후 2시 현재 0.5%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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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