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콘퍼런스보드가 집계하는 소비자기대지수(소비자신뢰지수)가 이달 70.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는 사전 전망치 65.5와 지난 1월의 64.8(수정치)을 모두 웃도는 것으로 2008년 2월 이후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다.
글자크기
미국 콘퍼런스보드가 집계하는 소비자기대지수(소비자신뢰지수)가 이달 70.4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는 사전 전망치 65.5와 지난 1월의 64.8(수정치)을 모두 웃도는 것으로 2008년 2월 이후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