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별세를 애도했다. 주커버그는 "스티브, 당신은 친구이자 멘토였다. 당신이 만든 것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당신이 그리울 것이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표했다. 독자들의 PICK! '비매너 뭇매' 손담비 "적당히 하시길"…호텔 객실 안 신발 직접 해명 "성행위 연상"...비비, 옷 벗고 남성 댄서들과 '19금 연출' 논란 13세 소녀 성 학대 후 잔혹 살해…"내 애 맞냐" 낙태 종용한 가수 박나래가 얼굴에 술잔 던져?…"아무도 못봐" 매니저 폭행 논란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