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별세를 애도했다. 주커버그는 "스티브, 당신은 친구이자 멘토였다. 당신이 만든 것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당신이 그리울 것이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표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