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별세를 애도했다. 주커버그는 "스티브, 당신은 친구이자 멘토였다. 당신이 만든 것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당신이 그리울 것이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표했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우밍아웃" '잼' 출신 황현민, 잠실에 햄버거 쐈다가…"욕 빗발"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