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희토류와 관련해 더 이상 걸림돌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 부산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뒤 워싱턴DC로 귀국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취재진을 만나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계속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합성마약) 펜타닐 원료 밀수출을 막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며 "대(對)중국 관세를 57%에서 47%로 인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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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희토류와 관련해 더 이상 걸림돌은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한국 부산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을 한 뒤 워싱턴DC로 귀국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취재진을 만나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계속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합성마약) 펜타닐 원료 밀수출을 막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며 "대(對)중국 관세를 57%에서 47%로 인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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