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16일 오전 직원들과 동지팥죽을 나눠 먹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지를 앞두고 교원그룹 임원 일동이 액운을 타파하고 2010년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다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임원 대표로 직원들에게 팥죽을 전달한 최문석 전무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동지를 맞아 팥죽을 전달했다"며 "비록 작은 팥죽 한 그릇 이지만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