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보행보조기 5000대 전달

KT&G복지재단, 보행보조기 5000대 전달

강기택 기자
2009.09.03 18:33

KT&G복지재단은 3일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회관에 5억원 상당의 보행보조기 5000대를 전달했다.

KT&G복지재단은 2007년부터 매년 ‘기쁨두배 효사랑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원 규모는 총 1만5700대에 달한다.

KT&G복지재단은 지난 7월7일부터 22일까지 전국 285개 사회복지관과 KT&G복지재단의 지역 센터별 협력기관 50곳의 신청을 받아 대상자 5000명을 선정했다.

김재홍 KT&G복지재단 이사장은 "보행보조기가 어르신들의 손발이 되고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KT&G복지재단은 보행보조기 지원 외에도 ‘전국 어르신 탁구대회’와 ‘어르신 나들이 행사’를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등 노인복지를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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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택 논설위원

비즈니스 저널리즘의 최고 경지, 머니투데이의 일원임을 자랑스레 여깁니다. 독창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기사로 독자들과 마주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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