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은 19일일 "DTI 규제완화를 손질하기는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건설업계 전체 상황을 봐서 관계기간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며 “영원불변한 정책은 없다”고 말해 DTI 규제 완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강기택 기자
2010.07.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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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장관은 19일일 "DTI 규제완화를 손질하기는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건설업계 전체 상황을 봐서 관계기간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며 “영원불변한 정책은 없다”고 말해 DTI 규제 완화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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