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새 수출사령탑에 '중국통' 전기찬 기조실장 임명

aT 새 수출사령탑에 '중국통' 전기찬 기조실장 임명

세종=정혁수 기자
2025.04.30 10:35
전기찬 식품수출이사(상임이사) /사진=정혁수
전기찬 식품수출이사(상임이사) /사진=정혁수

'중국통'으로 알려진 전기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기획조정실장이 신임 상임이사에 임명됐다.

aT는 수출식품이사(상임이사)에 전기찬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기찬 신임 수출식품이사는 1993년 공사 입사 이후 △중국수출부장 △지속가능경영실장 △사장 비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장기 기획력과 업무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수출식품이사는 수출전략처, 수출기반처, 해외사업처, 식품진흥처, 수산사업단 업무를 총괄한다. 이사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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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혁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에서 농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UNC) 저널리즘스쿨에서 1년간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2013년부터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를 출입하며 한국 농업정책과 농업현장의 이야기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농업분야에 천착해 오는 동안 '대통령표창'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한 것은 개인적으로 큰 기쁨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농업의 무한변신'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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