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과 결혼생활…"두 달 간 본 적 없다"

야노시호, ♥추성훈과 결혼생활…"두 달 간 본 적 없다"

박다영 기자
2025.12.10 05:00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JTBC '대놓고 두집살림'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집살림'에는 야노시호, 장동민, 정시아·백도빈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정시아는 "야노시호 언니가 추성훈씨와 두 달 간 본 적 없고 서로 자주 연락을 안 한다고 하더라. 요가랑 필라테스를 하며 지낸다고 할 때 솔직히 조금 부러웠다. 나는 솔직히 취미가 없다"라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장동민은 "엄마로서의 정시아의 모습을 보면 위축됐다는 느낌을 받는다. 내 아내도 그러겠다고 느꼈다. 결혼 전에는 자기 삶을 살았지만 아이를 키우며 사생활도 없어지지 않았나"라며 공감했다.

정시아의 말을 듣고 야노시호는 자신도 똑같은 시기를 겪었다며 정시아에게 요가를 추천했다.

정시아는 "내 취미는 아들 농구 경기, 딸의 전시를 보는 거다. 오늘 언니를 보고 나도 나를 위한 시간을 찾아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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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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