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김영희, 정선희 몸매 극찬..."나나와 연예계 투톱"

'말자쇼' 김영희, 정선희 몸매 극찬..."나나와 연예계 투톱"

이경호 ize 기자
2026.04.06 09:21
개그우먼 정선희가 '말자쇼'에 출연하여 김영희에 대한 팬심과 함께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는 개인 채널 발언으로 화제가 된 과정을 밝혔다. 김영희는 정선희의 몸매를 배우 나나와 함께 연예계 투톱으로 극찬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선희는 녹화에서 절망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준 인생의 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KBS 2TV '말자쇼'./사진제공=KBS 2TV '말자쇼'
KBS 2TV '말자쇼'./사진제공=KBS 2TV '말자쇼'

개그우먼 정선희가 '말자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말자쇼'는 '인생의 타이밍'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말자쇼'에 정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김영희를 향한 팬심으로 '말자쇼'에 나왔다며 김영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

정선희는 개인 채널에서 '62세부터 문란하게 살 것'이라고 말해 화제가 된 과정을 밝힌다. 이어 그는 "그때는 내 기사는 쓸 수도 없을 것"이라며 "보란 듯이 바뀔 테니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언했다고.

이를 뒷받침해 주듯 김영희는 "자신이 본 연예인의 몸매 중 배우 나나와 정선희가 단언컨대 투톱"이라고 강조한다. 김영희의 폭탄 발언에 정선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선희는 '말자쇼' 녹화에서 인생의 은인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정말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은인들이 나를 위해 조금씩 수혈해 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정선희가 처했던 상황은 무엇인지, 그의 은인들은 어떤 도움을 줬을지 '말자쇼'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말자쇼'는 '말자 할매' 김영희의 사이다 고민 해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개그콘서트' 코너에서 단독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확장해 KBS의 월요일 심야 간판 예능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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