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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노지선이 팀 활동 종료 후 생계를 위해 카드론까지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민새롬의 오픈스튜디오'에는 '"카드론은 겪지 마세요" 아이돌에서 직무 전환한 인생 선배의 피같은 조언 | 위드(with) 노지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 등장한 노지선은 데뷔의 출발점이었던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의 투표 조작 논란 당시 느낀 혼란스러운 감정을 털어놨다. 당시 노지선은 프로그램 1위에 올라 그룹 프로미스나인으로 데뷔했으나 이후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가 조작된 것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투표 조작 논란으로 인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그램 책임 프로듀서 김모씨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 중이다. 노지선은 "저는 제가 열심히 해서 1등을 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며 "명예롭게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욕구가 항상 있었는데, 내가 있는 자리가 스스로 명예롭지 않고 누군가의 터치가 있었다고 하니까 21세에 너무 혼란스러웠다"고 털어놨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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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고등학생 때 외국인 노동자와 시비…"발차기 맞고 기절"
개그맨 이용진이 학창 시절 외국인에게 폭행당해 기절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루루공주와 수발러들 화성편 2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용진을 비롯해 개그우먼 신기루, 개그맨 이재율, 그룹 멜로망스 김민석, 유튜버 해리포터(본명 윤규상)가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해리포터가 김민석에게 "샘킴과 같은 체육관에 다닌다"고 말하자 이용진은 "(민석이도) 격투기 하냐"고 물었다. 격투기 이야기가 나오자 이재율은 김민석에게 "싸움은 잘하냐"고 물었고, 김민석은 "아니다. 못 하는 것 같다. 학창 시절 이후에는 싸울 일이 거의 없지 않냐"고 답했다. 이에 이재율은 "학창 시절에 싸운 것도 쳐줘야 한다. 그때도 안 싸워본 사람 많다"고 말했고, 해리포터도 "맞기만 해본 사람도 있을 수 있다"며 공감했다. 이를 계기로 자신의 경험을 떠올린 이용진은 "내가 화성 출신인데 당시 외국인 근로자가 많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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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96㎏였는데…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몰라보게 야윈 얼굴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장발에 한층 야윈 근황을 공개했다. 티빙(TVING) 스포츠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에 '티빙에 나타난 추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황재균은 머리를 뒤로 넘긴 장발 스타일로 등장했다. 현역 시절 183㎝·96㎏의 건장한 체격을 자랑했던 그는 이전보다 얼굴선이 더욱 또렷해질 정도로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재균은 배우 장혁을 닮았다는 반응에 "추노(장혁 주연 드라마)다. 누구 한 명 때려잡으러 가야 한다"고 농담했다. 이어 제작진이 "머리를 어디까지 기를 생각이냐"고 묻자 "머리가 묶일 때까지 기를 것"이라며 "머리 자르라는 댓글이 안 달릴 때까지 기르겠다"고 답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한 황재균은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KBO리그에서 두 차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하며 8년간 총 148억원의 연봉을 받았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지만 2024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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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 결혼 1년 반 만에 이혼…싱글맘 심경 "홀가분, 더 편했다"
배우 배종옥(62)이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던 시절을 돌아보며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배종옥이 출연한 5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송승환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우리가 1년 동안 거의 매일 만났는데도 이혼으로 힘든 기색이나 혼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느낌을 전혀 내지 않아 몰랐다"고 말했다. 배종옥은 "나는 이혼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없다. 오히려 이혼하고 나니 마음이 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아이를 거의 다 돌봐주셨기 때문에 나는 일에만 집중하면 됐다"며 "힘든 걸 일부러 숨긴 게 아니라 실제로 크게 힘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송승환은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할 생각으로 결혼했을 텐데 1년 반 만에 헤어졌다면 아픔이 있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배종옥은 "아픔은 있었다. 하지만 내 성격이 그렇다. 아니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끝낸다"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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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논란' 후 쯔양 곁 지켰던 매니저…"각자의 길 간다" 선언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본명 박정원)이 3년간 함께해 온 매니저 오수빈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지난 28일 쯔양은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 13년 지기 친구이자 매니저인 오수빈의 송별 자리를 공개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불화설에 대해 오수빈은 "싸워서 나가는 것으로 오해하시는 데 절대 아니다"라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저도 이제 곧 30살이라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눈시울을 붉힌 쯔양은 "매니저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정말 고생했다.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이에 오수빈은 고마움을 전했고, 쯔양이 "잘 안되면 다시 연락해"라고 말하자 "너도 안 되면 연락해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오수빈의 퇴사로 브이로그 채널 '쯔양밖정원'은 재정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은 지난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을 통해서도 공개됐다. 당시 쯔양은 촬영을 함께할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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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의사 아내와 2년 전 이혼..."아들 위해 뒤늦게 공개"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46)이 아내와 2년 전 이혼한 사실을 뒤늦게 밝혔다. 고지용은 2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2년 전 아내와 이혼했다"고 전했다. 그는 "그동안 이를 공개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들 승재가 상황을 충분히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승재는 엄마와 아빠의 새로운 관계를 이해하고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비록 부부로서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이 글을 통해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며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시길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2000년 5월 팀 해체 이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해 왔다. 2013년 12월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결혼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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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기를"...'흑백 장사천재' 해고 직원 소송 준비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장사천재 조사장' 조서형 셰프가 해고한 전 직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조서형은 지난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도움 요청드린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한 달 동안 근무한 전 직원이 다른 직원들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을 저질러 해고했다고 밝혔다. 이후 전 직원이 회사를 상대로 2000만원 규모의 구제 신청을 냈다고 했다. 조서형은 "알고 보니 상습범이었고 이 친구가 세상을 모르는 것 같아 소송을 진행하려고 한다"면서 "장사 10년 차에 거쳐 간 직원이 100명이 넘었음에도 노동위원회에서 문제가 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적었다. 이어 "노동위원회는 별다른 이유 없이 저 금액의 절반으로 합의하라고 했지만 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한 번 돈 좀 써보려고 한다"며 노무 변호사 추천을 받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다만 해당 사건에 대한 전 직원 측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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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 "술 마시면 길에서 자는 남편, 119 부르기도"…해결책 깜짝
배우 정이랑이 남편과 육탄전까지 하는 격렬한 연애 끝에 결혼해 얻은 깨달음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정이랑이 출연해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이랑은 "저는 연애를 오래 했다. 12년 연애하고 지금 (결혼은) 15년째"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하게 연애한 사람처럼 버라이어티하게 했다. 살면서 싸울 거 다 싸운 거 같다"고 털어놨다. 정이랑은 "여보" "내 사랑" "내 주님" "빛이여" "사랑이여"라고 정이랑을 부르는 남편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이랑은 연애 MBTI(16가지로 나뉘는 성격 유형) 검사 결과 싸우면 이길 때까지 끝장을 보는 '연산군형'으로 나왔다. 정이랑은 격렬했던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싸우면 끝장을 봤다. 육탄전도 벌였다. 왜냐면 (남편과) 친구였기 때문에"라고 고백했다. 그러나 정이랑의 결혼 버전 검사 결과는 갈등을 최소화하려는 평화주의자 '간디형'으로, 연애 버전과는 180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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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남친 두고 지인과 성관계…"밖에서 해결하고 오라길래"
성생활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바람을 피웠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성욕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다는 4년 차 커플 하진씨와 민재씨가 출연했다. 하진씨는 민재씨에 대해 "남자친구와 단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든 게 다 잘 맞는다"며 "나는 여자치고도 욕구가 많은 편이다. 육체적인 사랑이 중요한데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관계가 아예 안 된다. 여자로 존중받지 못하는 느낌"이라고 털어놨다. 민재씨는 발기부전으로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는 그는 "비뇨기과에서는 신체적인 문제보다 심리적인 부담이 더 크다는 진단을 받았다. 원래도 욕구가 많은 편이 아니고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라고 토로했다. 두 사람의 갈등은 최근 하진씨가 다른 남성과 바람을 피우면서 극에 달했다. 심지어 해당 남성은 민재씨의 지인이었다. 민재씨는 "여친이 선배(지인)랑 연락해도 되냐고 물어봤고, 이후 선배와 하진이 단둘이 여행을 갔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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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소속사 대표 폭로 "블랙핑크 만들어주겠다고…"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소규모 소속사에 합류하게 된 비화를 공개한 가운데 대표의 직접 캐스팅과 "블랙핑크처럼 만들어주겠다"는 약속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밝혔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는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장도연은 "리센느가 잘 되는 걸 보고 (팬들이) 서사를 재밌어한다. 독특했던 건 대표님이 직접 캐스팅을 한 점이다. 보통은 캐스팅 매니저가 있지 않나"라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원이는 "회사 처음 왔을 때 직원이 10명도 안 됐다"며 과거를 떠올렸고 미나미는 "처음에 '더뮤즈'라는 회사를 세 분이 시작했다"고 설명을 더 했다. 놀란 장도연은 "뭘 믿고 왔어요?"라고 물었고 미나미는 "대표님 말에 속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원이는 "사탕 발림 말에 계속 속았다"면서도 "대표님이 직접 거제도 집까지 찾아오셨다. 저는 오히려 직접 만나러 온 대표님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당시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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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첫 정산 꿈꾸다 눈물 "엄마에게 소고기 사주고 싶어"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첫 정산을 받으면 가족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감동을 자아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서는 '원이짱 미나미짱 상담하러 교무실로 오이데' 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MC 장도연은 원이와 미나미에게 "정산받으면 뭐하고 싶어요?"라며 계획을 물었다. 미나미는 "부모님께 드리고 싶다"면서도 "이미 들어온 돈을 부모님께 드렸다"고 답했다. 이때 옆에서 원이는 "음악방송에 나가면 실연자협회에서 돈이 들어온다"며 설명을 더했다. 미나미가 모은 돈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서 분기마다 지금하는 '실연자 보상금'이다. 미나미는 "올해 초 휴가 때 일본을 다녀왔다. 그때 마지막 날 엄마, 아빠, 여동생한테 20만 원씩 용돈을 드렸다"고 전했다. 옆에서 미나미의 말을 들은 원이는 "실연자가 많이 안 들어온다. 3개월에 20~30만 원씩 들어오는 데 그 돈을 모아서 드린 것"이라며 감동을 자아냈다. 미나미는 "가족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기보다 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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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문희준에게 '이숙캠' 출연 권장 "법정가기 전에 들러"
서장훈이 아내 박소율에게 잔소리를 이어가는 문희준에게 법적 책임까지 언급된 상황을 두고 법정에 가기 전 자신이 출연 중인 '이혼 숙려 캠프'에 먼저 들르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49회에서는 문희준과 박소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소율은 다이어트하는 문희준의 간식을 집안 곳곳에서 정리하며 적극적으로 다이어트를 도왔다. 문희준은 박소율을 말리며 "어쨌든 나는 다이어트를 39번 성공한 사람이다. 물론 요요도 39번이 왔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문희준은 "여보는 내 몸을 모른다"며 간식을 치우는 아내에게 도발했다. 박소율은 "서류상으로 남편의 보호자다. 오빠가 병원을 가면 내가 보호해야 하고 내가 지켜줘야 한다"며 문희준을 달랬다. 그러자 문희주는 "누가 누굴 지키냐. 나는 내가 스스로 보호할 테니까 여보는 전자레인지 사용설명서나 더 읽어"라며 과거 전자레인지로 화재 사건을 일으킨 아내를 놀렸다. 박소율은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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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율, 문희준에 '장원영 다이어트' 권유…결과 '극대노'
박소율이 남편 문희준에게 저작 운동을 오래하는 '아이돌 다이어트'를 권유했지만 문희준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며 폭소를 안겼다.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49회에서는 문희준이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소율은 남편의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와 삶은 달걀, 닭가슴살로 식사를 꾸렸다. 문희준은 "옛날에는 이렇게 다이어트 하면 3일만 해도 1~2㎏씩 빠졌다. 이때까지 그랬다. 근데 이번 다이어트는 나이 때문에 그런지 변화가 없다. 힘들기만 하다"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자 박소율은 "나잇살이라는게 있다"며 문희준의 노화를 꼬집었다. 놀란 문희준은 "그렇게 얘기하지 마. 나잇살이라니. 그러면 안 돼. 우리집 금지어야"라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또 박소율은 문희준의 다이어트를 위해 유행하는 아이돌 다이어트를 권유하기도 했다. 박소율은 "요새 아이돌들이 하는 다이어트가 있다. 아이브 장원영은 3시간 동안 밥을 먹는다. 그리고 가을이는 한입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