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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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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4억 전세 사기 피해…"돈 안 돌려줘, 세상 무너지는 듯 해"
개그우먼 이수지가 전세 사기를 당했을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격투기 선수 추성훈, 개그우먼 이수지, 배우 이세희가 출연해 부산 여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이세희와 '산'과 '바다'를 두고 하나를 고르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이수지와 전현무는 바다를, 이세희와 김광규는 산을 골랐다. 이광규는 "어릴 때부터 바다에 살지 않았나. 파도 소리 때문에 못 잔 적이 많다. 잠 안 올 때 시계 소리랑 똑같다"고 토로했다. 이수지는 "바다 예쁘다. 사주에 물이 없다. 바다 많이 봐야 한다"고 하자 김광규는 "바다 보이는 집 하나 사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김광규처럼 전세 사기를 당했다며 또 다시 사기 피해를 입을까 걱정했다. 그는 피해 금액만 "4억"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수지랑 나랑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며 한탄했다. 이수지는 "저는 집을 지어놓고 들어가는 집을 계약했는데, 3년 됐는데 집이 아직도 완공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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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이런 세상에 애 낳고 싶지 않아"…비혼 선택한 이유
가수 소유가 이전보다 결혼에 대한 생각이 많이 없어졌다고 고백했다. 소유는 지난 10일 공개된 웹 예능 '알딸딸한 참견'에서 "결혼을 안 하겠다는 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소유는 "원래 인생 목표가 한국 톱스타 비욘세가 아니라 현모양처였다. 어릴 때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었다"고 고백했다. 생각이 바뀐 건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다. 그는 "코로나 때 아이들이 '마스크 없잖아'라고 말하는 걸 보고 이런 세상에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며 "아이를 낳을 생각이 없으면 굳이 결혼할 이유가 있나 싶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결혼 생각도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30살쯤 난자 냉동도 계획했지만,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했다고 한다. 그는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난자를 얼리려고 계획했다. 하지만 난자 냉동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배에 주사를 계속 맞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다. 저는 주사 공포증이 심해서 결국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소유는 다만 결혼을 완전히 포기한 건 아니라며 "결혼이 싫다기보다 그냥 생각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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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굴욕...무한상사 함께한 전석호, 유재석에 "초면" 정색
배우 전석호가 방송인 유재석과 첫 만남을 기억하지 못해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전석호와 유재석의 만남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이날 전석호를 보자마자 "오랜만"이라고 인사했지만, 전석호는 "저 초면"이라며 당황했다. 이에 유재석은 "뭔 소리를 하는 거냐. 초면이라니. '무한도전' 할 때 드라마도 같이 찍지 않았냐"며 전석호가 '무한상사'에 출연한 적 있다고 강조했다. 전석호는 뒤늦게 기억난 듯 "맞다. 어머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유재석은 "내 마음 속 거장인 장항준 감독님과 '무한상사'를 찍었다"고 언급했고, 전석호는 "맞다. 그거다. 김은희 작가님과 같이 한 작품"이라고 회상했다. 유재석이 "네 필모그래피에 '무한상사'는 없는 것이냐"며 서운해하자, 전석호는 "아니다. 형과 연기한 것 부끄럽지 않다"고 수습했다. 유재석은 전석호가 자신을 진심으로 기억하지 못한 것 같다며 "그 당시 내가 주연으로 화려하게 연기를 선보였다"고 자화자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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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 오해받은 김정태 아들..."남한테 관심없어" 이 증상 의심
배우 김정태가 첫째 아들인 지후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측은 채널을 통해 "김정태 첫째 아들의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후군은 노래를 해보라는 엄마의 말에 곧바로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영어로 불렀다. 그런 아들을 말없이 바라보던 김정태는 "관심사가 굉장히 유니크한데, 나쁘게 말하면 다른 애들과 어울릴 수 없는 취미를 가졌다"고 털어놨다. 특히 지후군은 엄마만 계속 쫓아다니며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설명했다. 김정태의 아내는 "첫째는 자기 좋아하는 얘기만 하고 남의 말은 안 듣는다"며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종이다. 자폐의 경우 3분의 2 이상에서 지적장애가 동반되는데, 평균 이상 지능에 언어 발달에도 문제가 없는 경우가 아스퍼거에 해당된다. 그는 "아들 지후가 남한테는 관심이 없다. 다른 사람한테 관심이 하나도 없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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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울었나? 얼굴 부었다"...'조폭연루설' 조세호, 일 끊기고 '요요'
6년 전 30㎏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맨 조세호가 요요를 피하지 못했다. 지난 8일 공개된 넷플릭스 '도라이버:더 라이벌'에는 최근 조직폭력배와 친분으로 논란이 된 조세호가 출연했다. 조세호는 이날 학생 분장을 한 채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조세호를 본 홍진경은 "비주얼이 무섭다"고 했고, 주우재는 "여기 여고인데 남고 아니"라고 장난쳤다. 달라진 조세호 외모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김숙은 "너 요새 많이 울었냐. 얼굴이 많이 부었다"고 했다. 홍진경 역시 "이번에 "다시 살이 쪘나보다. 요요가 온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에 조세호는 "요즘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며 최근 논란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조세호는 또 반장 선거에 나서며 "상대적으로 여러분에 비해 시간이 많다. 여러분이 평소 못하는 개인 업무를 봐드릴 수 있다"고 어필했다. 이어 "은행 업무나 집안일, 택배도 받을 수 있고 전화도 아무 때나 잘 받을 수 있다. 대리운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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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터진 줄"...'신혼' 윤정수 대학병원서 CT 찍었다, 왜?
개그맨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와 연애 초반 기력 저하로 대학병원에 실려 갔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배기성, 이은비 부부의 만남이 그려졌다. 배기성은 이날 윤정수 부부에게 보양식을 대접했다. 그는 최근 자신이 자연임신을 위해 8일 연속 부부관계를 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며 "한의원에서 '내가 가진 힘 이상을 써 난청이 왔다'는 말을 들었다.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윤정수는 "8일은 멀쩡한 사람도 죽는다"며 배기성의 사연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사실 (아내와) 연애 초반 머리가 너무 아파 대학병원에 CT를 찍으러 갔다. 뇌혈관이 터진 줄 알았다"며 비슷한 상황을 겪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원진서는 "하루에 몇 번씩 (부부관계를 했다)"이라며 두통 원인을 폭로했고, 배기성은 "애 낳으려다 아버지가 먼저 죽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초 만남을 인정, 같은해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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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은혼 여행서 충격 고백 "남편 늦게 오니까 더 좋아" 무슨 일?
배우 윤유선이 학창 시절 엄격했던 아버지 때문에 여행을 마음껏 다니지 못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29회에서는 윤유선 부부의 은혼여행이 공개됐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윤유선은 남편 이성호에게 "어렸을 때 친구들이 여행 다니고 그럴 때 나는 계속 일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며 속내를 밝혔다. 이성호는 "학창 시절 하고 싶은 걸 못 한 게 남아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공감했다. 윤유선은 "혼자 어디 가는 건 상상도 못 했다. 대학교 때 MT도 못 갔다"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그러자 이성호는 "일하느라 못 갔냐"고 물었고 윤유선은 "대학교 때는 아빠 때문에 못 갔다. 친구들끼리 부산 여행 갈 때도 우리 아빠만 못 가게 했다. 아쉬웠다"고 고백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성호는 결혼 초를 떠올리며 "첫해에 계속 바빠서 새벽에 귀가했는데도 바가지 긁거나 구박하지 않고 늘 웃으면서 맞아줬다. 나랑 결혼해서 저렇게 좋은가 보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후 이유를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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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하세요" 김광규, 전 부인의 예기치 못한 폭로에 '안절부절'
배우 김광규가 윤유선의 돌발 폭로에 당황했다. 1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29회에서는 배우 윤유선 부부의 은혼여행이 공개된 가운데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구라는 김광규를 향해 "김광규 씨가 이서진보다 결혼을 빨리할 거라고 호언장담했다. 나름대로 근거가 있다"고 말해 김광규를 웃게 했다. 김광규는 이서진을 언급하며 "이서진 씨는 독신주의자다. 결혼에 하나도 관심이 없다"며 "게임을 안 하는 사람과 게임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광규는 자기 요리 실력에 대해 "의외로 손맛이 있다. 요리가 오래 걸려서 그렇지 막상 하면 맛있다"고 자랑했다. 이때 윤유선이 "내가 추천할 때는 왜 싫다고 했냐. 그때 (누군가를) 추천하지 않았느냐"며 과거 소개팅 이야기를 꺼내자 김광규는 급히 "그만 하세요"라며 말을 아꼈다. 이를 지켜본 MC들은 "은근히 까다로우시다", "은근히 눈이 높다"며 김광규를 놀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광규와 윤유선은 2014년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부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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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김광규, 윤유선과 배드신 인연…김숙 폭로에 분위기 '술렁'
배우 김광규가 윤유선과의 '인생 첫 베드신'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29회에서는 배우 윤유선 부부의 은혼여행이 공개된 가운데,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김숙은 "김광규 씨가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인생 첫 베드신 상대가 윤유선 씨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김광규는 "눕지는 않고 그냥 앉았다. 어쨌든 침대가 영어로 베드 맞죠? 침대 위에서 찍었다"며 '베드신'의 범위를 넓게 정의해 폭소를 유발했다. 윤유선은 "난 기억도 안 난다"고 담담하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넓은 의미의 베드신이다. 김광규 씨가 실제로 베드신을 찍은 적은 없지 않나. 감독이 굳이 넣을 필요가 있겠냐"며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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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난 여자에 미쳐서 질려버렸어" 연애 질문에 '자포자기'
전현무가 연애 질문이 나오자 "난 여자에 미쳐서 질려버렸어"라고 말하며 자포자기한 태도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 해' 7회에서는 배우 김광규가 전현무, 이수지, 추성훈, 이세희와 부산을 여행하며 추억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멤버들에게 "밥 혼자 먹을 때 가장 처량하다. 편한 사람들과 같이 밥 먹는 게 최고인 것 같다"며 혼자 밥 먹는 것의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아직도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냐"고 물었고 김광규는 "그럼"이라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김광규가 전현무에게 "너는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지? 너무 많이 만나서"라고 농담을 던지자 전현무는 "마음대로 하세요. 이젠 반박도 안 안다. 난 여자에 미쳐서 질려버렸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규는 "난 여전히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며 연애관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광규는 "글래머 좋아한다고 했다가 욕을 엄청 먹었다"며 간접적으로 이상형을 밝혔다. 이때 추성훈은 "왜 안되는 거야? 난 글래머 아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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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부인 "서로 오해 풀었다"
티빙 연애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곽민경이 전 연인인 조유식과 재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는 '환승연애를 차마 못 봤던 이유… 드디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곽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우선 곽민경은 조유식과 재회 여부를 묻는 말에 "재회는 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방송 끝나고 나서 서로 그동안 있었던 오해를 풀었고, 대화로 좋게 얘기를 끝냈다"며 "진심으로 조유식이 잘 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곽민경은 '환승연애4' 당시 쏟아지던 악성 댓글(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사실 너무 힘들었다"며 "'내가 왜 이렇게 행동했지?' 생각하면서 잠도 못 잤던 적이 있다. 힘들어할 때 위로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버틸 수 있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환승연애4'가 공개되던 매주 수요일 오후 6시가 무서웠다며 "손이 떨렸다. 그때는 아예 일정을 안 잡았다. 무조건 집에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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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일본 오사카 팬미팅 취소…"주최 측 사정, 가나가와는 진행"
배우 김혜윤 일본 오사카 팬미팅이 주최 측 사정으로 취소됐다. 팬미팅 주최사 IMX 재팬은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혜윤 오사카 팬 미팅 취소 소식을 전했다. 애초 김혜윤은 오는 13일 가나가와에서, 16일에는 오사카에서 각각 두 차례 팬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약 일주일 남기고 오사카 팬 미팅이 취소됐다. 주최 측은 "현지 주최 측의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려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도 "주최 측의 제반 사정으로 취소됐다. 가나가와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알렸다. 가나가와 팬 미팅은 13일 오후 2시와 6시로 예정돼 있다. 김혜윤은 드라마 '스카이캐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했다. 오는 4월에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공포영화 '살목지'가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