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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희소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권혁준 그림을 표지에 담은 에세이 발간을 알렸다. 지난 12일 권오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출간 소식을 알렸다. 권오중은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했다. 책 표지에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다.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을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에세이는 배우 차인표 권유로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준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15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진 희소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알고 보니 5명에게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더라. 친한 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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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현, 베돈크 사과요정이 광고요정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멤버 이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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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와 패기 미친 영화"…정호연, '호프' 극장 관람 추천
배우 정호연이 영화 '호프'를 극장에서 관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7일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과 함께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영화 '호프'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호연은 극장에서 영화를 꼭 봐야 하는 이유를 묻는 말에 "'호프'는 극장에서 안 보면 안 될 영화"라고 답했다. 이어 "봉준호 감독께서 '광기와 패기가 미친 영화'라고 말씀해 주셨다"며 "저희도 광기와 패기를 갖고 정말 과감한 도전을 했다. 이런 신선한 시도 자체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극장에서 봐야만 그 에너지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며 "극장은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경험하는 공간인데, '호프'는 특히 함께 체험해야 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호프'는 나홍진 감독이 2016년 영화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비무장지대 인근 항구마을 호포항을 배경으로, 출장소장인 경찰 범석이 마을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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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 영광의 얼굴들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유승호 MTN 대표를 비롯한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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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정-박지현-김재현 'MTN 광고요정 3인방'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배우 이민정을 비롯한 CF 모델들이 시상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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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부터 다가와 위아래로"…유이, 목욕탕 고충 토로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대중목욕탕에서 몸을 훑어보는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유이는 tvN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년단' 출연진과 함께 대중목욕탕을 자주 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영자가 "박세리 씨는 목욕탕에서 봤다는 사람이 없던데 대중목욕탕을 가긴 하느냐"고 묻자 박세리는 "좋아해서 가긴 가는데 민망하더라"고 답했다. 박세리는 "목욕탕에서는 다 알몸이지 않나. 앉아 있으면 오셔서 아는 척하는 건 좋은데 시선이 위아래로 향한다"며 "'사진 찍어야 하는데'라고 하신다. 너무 불편해서 한동안 안 갔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이도 "맞다. 그건 좀 민망하다"고 공감했다. 그는 "목욕탕에 앉아 있으면 엉덩이부터 다가오는 느낌이 든다. 제가 다른 곳을 보고 있어도 누가 다가오는 게 느껴진다"며 "고개를 돌리면 '나 누군지 알아'라고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다고 하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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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트펠라하우스, 창의적인 포토타임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비트펠라하우스 멤버들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상암동=김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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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이비돈크라이, 4단 하트 발사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멤버들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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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정 '이병현이 반한 눈망울'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베우 이민정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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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민정 '몸매는 세월역주행'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배우 이민정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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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원, 치명적인 볼콕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배우 김재원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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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지현, 트롯계 광고요정
2026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가수 박지현이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CF스타상 최우수상, 가수 박지현이 CF스타상 우수상, 배우 김재원과 비트펠라하우스 & 베이비돈크라이 등이 CF스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채널 '애드립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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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애, 욕실 낙상 사고로 응급실행…딸 미자 "새벽에 119 오고 난리"
배우 전성애(70)가 욕실에서 넘어져 응급실을 찾았다. 전성애의 딸인 개그우먼 미자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어머니가 머리를 감다가 뒤로 미끄러져 세면대에 머리를 크게 부딪혔고 화장실 바닥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 욕실에서는 조심하시라"며 "어제 새벽 우리 집에 119가 오고 난리가 났었다"고 덧붙였다. 미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전성애가 구급차에 누워 있는 모습과 응급실에서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가족들에게 보여주려고 찍은 사진"이라며 "CT 결과를 기다리는 어머니"라고 설명했다. 이어 "응급실 의료진과 119 구조대원들께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미자는 "CT 검사 결과 머릿속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지만 주먹만 한 혹이 생겼다"며 "많이 울고 놀랐던 밤이었다. 엄마에게 잘못했던 일들만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놀라셨을지. 진짜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