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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성주가 '미스트롯4' 경연 당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토크 콘서트'에는 '미스트롯4' 경연 당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전 시즌을 진행한 김성주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성주가 무대를 보다가 눈물을 흘리면 그 참가자는 잘된다는 속설이 있다고. 이에 김성주는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에서 처음으로 울었는데 도전자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감정 표현을 자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눈물을 참지 못했던 무대가 '미스트롯4' 적우의 '여러분'이었다고 했다. 김성주는 경연 당시를 회상하다가 "지금에서야 이야기하지만 몸이 안 좋아서 수술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경연 중 쓸개를 떼어내는 수술을 했다"면서 "그때는 '내가 몸 상해가면서 이렇게까지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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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59개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실시... 13일 KTV 생중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13일부터 16일까지 4회에 걸쳐 총 59개의 소속·공공기관 및 주요 유관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 따른 기관별 후속 조치가 속도감 있게 이행되도록 점검하고 각 기관이 현장의 문제를 적시에 해결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기존의 관성적인 업무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기관 본연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첫 번째 업무보고는 13일 오후 1시부터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서울 종로구)에서 열리며 케이티브이(KTV) 방송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1차 업무보고는 지난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문체부가 강조한 정책의 3대 축인 문화강국 토대 구축, '케이-컬처' 산업 육성, 관광·체육 활성화 등 3개 분과로 나눠 진행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등 총 18개의 기관이 참여해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를 보고하고, 이어지는 토론을 통해 세부 사업별 준비 상황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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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손종원에게 장미꽃다발 받았다…"럭키비키한 한 해 되길"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이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을 찾았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장미꽃과 하트 등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원영이 지난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손종원 셰프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티셔츠에 스커트 등 비교적 가벼운 차림의 장원영 옆엔 100송이는 족히 돼 보이는 장미꽃다발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장원영이 빨간색 입술 모양 디저트와 함께 찍은 셀카도 감탄을 자아낸다. 선물 모양 디저트가 담긴 접시를 행복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접시엔 '내년에도 럭키비키한 한 해 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손종원 셰프는 '미슐랭 1스타' 프렌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한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의 총괄 셰프다.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4~5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비롯해 일본 오사카, 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에서 월드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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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6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 참석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전국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400여 명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고 문체부가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박물관과 미술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김은경 온양민속박물관장과 박춘순 해든뮤지엄 관장이 대통령 표창을 ▶뮷즈(MU:DS) 열풍을 이끌고 있는 김미경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상품사업본부장, 박선주 영은미술관장, 김종회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고미경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전시기획부장 등 15명(발전 유공)과 ▶이지은 양산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 등 8명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업 우수관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했다. ▶쉐마미술관과 경기도자미술관이 문체부 장관상을 ▶한국대중음악박물관과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위원장상을 ▶사비나미술관과 김포다도박물관이 한국박물관협회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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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코 성형 후 운명 확 바뀐 느낌"...결국 재건수술 '고백'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42)가 코 성형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박은지 유튜브 채널에는 '성형했더니 관상이 달라졌다…관상으로 본 박은지 성형 후 운세'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역술가에게 박은지 관상을 봐달라고 부탁했다. 박은지는 "제가 얼굴 터치 업을 조금씩 하지 않나. 물론 과하게는 안 한다. 내 인생을 돌이켜 보니 실수 지점이 하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2017년도 초반에 두 달 정도 시간이 비었다. 그때 멀쩡했던 코를 건드렸다"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자신의 10대 때 사진을 보고 경악하며 "사진이 너무 잘못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은지는 "2017년도에 수술한 코가 잘못돼 들렸다. 그걸 기점으로 제가 미국 가게 되고 운명이 확 바뀐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역술가는 "시기 문제일 수도 있다. 뭔가 잘 풀리고 잘될 때는 바꾸지 않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역술가는 "잘될 때는 잘 되는 기세대로 가야 한다"며 "잘 되는 사업체나 회사, 사옥, 집 등에서도 잘 되면 이사도 안 가고 위치도 잘 바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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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대박' 채리나 "엔비디아 7년 전부터 보유...수익률 800%"
혼성그룹 룰라 채리나(47)가 주식 투자로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 7회'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유정은 감기에 걸려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도 '새해 목표'를 묻는 제작진에 "유빈 언니 골롱도르"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옆에 있던 유빈에게 "요즘 폼이 좋으신가 보다"라고 하자 유빈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강보람은 "사적인 건데 새해엔 연애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민망한 듯 얼굴을 붉히면서도 "제가 결혼 운이 좀 좋다길래 올해는 좀 연애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고 부연했다. 백지훈도 "개인적 목표는 결혼"이라며 "올 연말에는 결혼할 수 있게끔. 아직 짝은 없는데 올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됐지 않나. 그래서 한번 열심히 찾아보고 올 연말에 좋은 일 있을 수 있게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채리나는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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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강성연, 열애 깜짝 고백..."외롭고 고독한 싱글맘 아냐"
배우 강성연(49)이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하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강성연은 지난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아이 안전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사를 결정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이사 고민은 오랜 기간 해 왔고 가족들과 깊은 고민 끝에 어렵게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광교와 아이들 학교는 안전은 물론,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이라며 "정들었던 학교와 사랑하는 친구들과 거리상으로 멀어져 서운하고 안타까운데 잘못된 기사로 해명까지 하면서 무거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강성연 아들은 지난해 11월 하교 중 사고를 당해 전치 3주 부상을 입었다. 강성연에 따르면 아들과 같은 반 학생이 '학원 못 가게 하겠다'며 가로막는 걸 피하다 넘어져 발목 인대에 금이 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강성연은 "친구들과 장난에서 비롯된 게 아닌 일방적 피해였다"며 "가해 친구의 사과는 전달받았으나 마음이 풀리지 않았던 이유는 진심이 전해지지 않았던 보호자분과 전화 통화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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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 1.5억 계약금 3달 만에 탕진…"여자 꼬시고 싶어서"
농구선수 출신 전태풍이 1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3개월 만에 술값으로 탕진했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전태풍은 6살에 처음 농구를 시작해서 미국 조지아텍 대학교를 졸업했다. 7년간 유럽에서 프로 농구선수로 활동하다가 30살에 한국에 와서 11년 동안 활약했다. 전태풍은 "(아내는) 재미없는 사람, 저는 진짜 날라리다. 와이프 만나면서 진정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2살 신인 때 유럽리그 뛰면서 계약금이 한국 돈으로 1억 5000만원이었다. 그 돈으로 미국에서 SUV를 샀다. 대출 안 받고 현금으로 샀다"면서 "산 이유는 솔직히 여자 꼬시고 싶어서였다. 옛날에 가수 어셔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똑같이 하고 싶었다. 클럽 가서는 친구들에게 돈 내지 말라고 내가 다 사줄게. 여자 있으면 와서 마셔. 1억 5000만원을 두세 달 안에 다 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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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땡큐"...보아, 'SM 25년' 계약 종료 후 남긴 의미심장한 사진
가수 보아가 25년간 함께 한 SM엔터테인먼트와의 이별을 알리며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보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보아가 자신의 이름 'BoA'로 제작된 대형 조형물 위에 앉아 미소짓고 있다. 조형물에는 '반품', 'THANK YOU'가 반복적으로 적힌 테이프가 둘러져 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보아는 2000년 13세의 나이로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해 '넘버원'(No. 1), '아틀란티스 소녀', '온리 원'(Only One)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부터 일본 활동을 병행하며 K팝 한류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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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母, 50년 간 미워해…다 이해하고 용서했다" 감동
안선영이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전했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선영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미용실, 병원 등을 돌아다니며 바쁜 데이트를 즐겼다. 안선영은 "엄마 치매 전에는 엄마랑 그렇게 시간을 보내본 적이 평생 없다"며 "엄마도 평생 바쁘게 살았다. 어렸을 때 제 목에 열쇠 걸어주고 돈만 벌었다"며 과거의 기억을 꺼냈다. 이어 "(엄마는) 집 앞 슈퍼에 10만 원 긁어놓고 '알아서 먹고 학원 가'라고 말하며 저를 키우셨다. 저 또한 엄마한테 그렇게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이후 안선영을 혼자 키웠다. 안선영은 "치매 전에는 손도 안 잡고 다녔다. 사실 엄마를 별로 안 좋아했다"면서도 "나도 50년 정도 살아보니까 이제는 엄마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간다. 엄마가 왜 나한테 모질고 무서운 엄마로 살았는지. 그때는 이해가 안 됐는데 지금은 이해가 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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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母 간호에 캐나다 子 육아까지? "두 집 살림 1년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캐나다에서 유학 중인 아들을 위해 방송일을 포기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선영은 새벽 일찍 용인 수지에 있는 어머니의 요양병원을 찾아 어머니를 모시고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멀지만 익숙한 미용실을 찾은 안선영은 "여기 있는 스태프들이 엄마를 다 안다. 혹시라도 내가 화장실 간 사이에 엄마가 서성이면 스태프들이 앉혀준다. 엄마를 위해서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 안선영은 캐나다, 한국을 오가며 아들의 육아와 어머니의 요양을 병행하고 있다. 안선영은 "제 아이가 동계 스포츠를 한다. 갑자기 아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하러 가게 됐다. 지금 10살이다. 엄마가 한창 필요할 나이다. 할 수 없이 두 집 살림한다"고 말했다. 안선영의 두 집 살림은 캐나다, 한국을 오가는 과도한 스케줄이었다. 안선영은 "한 달은 캐나다 토로노에서 아이를 케어하고 한 달은 한국에 와서 엄마를 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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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인도인' 럭키, 영주권 받고 귀화도 고민 "투표하고 싶어"
럭키가 한국 귀화를 고민 중이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04회에서는 방송인 럭키가 예비 신부와 결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럭키의 집에 방문해 한국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를 보며 연신 감탄했다. 이때 럭키는 약 1년 전 획득한 영주권을 꺼내 한국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럭키는 "영주권은 2025년 2월에 받았다. 외국인 등록증도 유지했고 거주증까지 다 있지만 영주권은 의미가 다르다. 외국인 등록증은 파란색이고 한국 주민등록증은 초록색이다. 초록색 영주권을 받으니 한국인과 가까워진 느낌"이라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주변 외국인들에게 자랑한다. 나 영주권 있는 남자라고"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럭키는 최근 한국으로의 귀화도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 제작진이 "귀화까지 생각하세요?"라고 묻자 럭키는 "당연히 생각하고 있다. 영주권으로도 (한국에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투표를 못 한다. 귀화를 하면 내 권리도 찾고 더 안정될 것 같다. 지금도 4대 보험 내고 있어서 문제는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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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베이글녀 전 여친과 결별 이유…"스킨십 심해서"
배구선수 김요한이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요한이 등장해 MC 서장훈, 이수근을 만났다. 방송에서 김요한은 "6년 전 왔을 때 했던 고민 탓에 또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이상형을 '베이글녀(동안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동시에 가진 여성)'라고 고백했던 김요한은 "방송 후 이상형을 딱 한 번 만났다. 정말 베이글 '끝판왕'인 분이었는데 친한 동생에게 소개받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소개받아서 만났더니) 외모, 성격 다 내 이상형이었다. (전 여자 친구랑 결혼까지) 잘될 줄 알았는데 한 달 만에 헤어지게 됐다. 평소에는 조심성이 있는데 술만 마시면 돌변하더라. 술만 마시면 스킨십이 너무 심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적극적이면 좋은 거 아니냐"며 질문했고, 김요한은 "단둘이 있을 때가 아니라 사람들 있을 때도 그런다. 저는 키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는데, 술 마시러 가면 제 무릎 위에 앉으려고 한다. 가게에 사람들도 있는데, 스킨십을 막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