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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부르고 먼저 스킨십까지 하는 5살 딸을 둔 '나는 솔로' 22기 현숙(가명)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밤 9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현숙과 16기 광수(가명)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엄마 현숙은 5살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1년째 교제하며 재혼을 준비 중인 남자친구 광수와 함께 출연해 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일상 영상 속 금쪽이는 엄마와 함께 키즈 카페를 찾았다. 엄마가 간식을 사러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금쪽이는 아빠와 노는 친구를 슬쩍 본 뒤 이날 처음 본 제작진을 "아빠"라고 불렀고, 이어 "같이 놀아요"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같이 놀아주자 "아빠가 참 좋아"라며 애정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금쪽이를 지켜봤다. 이후 엄마 옆에서 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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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탑 창조 '100억 매출' 뷰티 사업가와 열애.."고마운 사람"
그룹 '틴탑' 창조(31세·최종현)가 5칠 2살 연상인 래퍼 출신 뷰티 브랜드 사업가 캐스퍼(33세·이세린)와 교제 중인 사실을 직접 밝혔다. 창조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가 연애 중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팬들이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좋은 일이든 조심스러운 이야기든, 제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기면 늘 여러분께 전하고 싶었다"고 열애 소식을 알리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캐스퍼에 대해서는 "제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캐스퍼 역시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데이트하는 사진을 올리고, 창조의 계정을 태그해 열애 중임을 암시한 바 있다. 창조는 2010년 그룹 틴탑으로 데뷔했다. 히트곡 '긴 생머리 그녀', '향수 뿌리지 마'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캐스퍼는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2017년 Mnet '쇼미더머니 시즌6'에 출연하며 래퍼로서의 실력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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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마지막 지킨 안성기 장남, SNS 올린 글 '먹먹'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안성기에 대한 연예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장남 안다빈씨가 SNS(소셜미디어)에 게재한 사진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쯤 안성기는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앞서 미국에 체류 중이던 안다빈씨는 지난 2일 급거 귀국했다. 그는 투병 중인 아버지의 곁을 지켜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안다빈씨는 지난 4일 고인의 주연작인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사진집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했다. 1995년 안성기는 매거진 인터뷰에서 '그 섬의 가고 싶다' 아역으로 아들 안씨를 출연시키면 어떠냐는 제안을 받은 바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안성기는 "아이의 연기력이 걱정돼 제의를 거절했는데, 한번 해봐도 괜찮을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안다빈씨는 사진집 게시와 함께 별다른 글을 남기지 않았으나, 그 자체로 한 아버지와 아들의 묵직한 감정을 전하는 듯한 여운을 남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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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 사랑'은 어디까지…대전 콘서트 '성심당 빵 보관소' 특급서비스
가수 임영웅(34)이 팬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사흘간 대전에서 열린 임영웅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 이후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많은 공연 후기가 올라왔다. 그중에서도 '빵 보관 서비스'가 화제가 됐다. 공연 전 성심당에 들러 빵을 구매한 팬들이 보관 장소가 마땅치 않아 발을 동동 구르자 임영웅 측이 보관 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팬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실제 X(옛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는 보관소 한쪽에 '성심당'이 적힌 보냉백과 종이봉투 수십개가 줄지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성자는 "대전은 늘 성심당 가는 사람들의 빵 보관이 고민이라 수많은 커뮤니티에 여러 팬덤 문의 글이 올라오는데 이것마저 임영웅이 해결해 줬다"며 "공연계 1황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라고 치켜세웠다. 임영웅은 콘서트 때마다 모든 관객석을 아우르는 엄청난 크기 전광판을 설치하고, 냉난방 시설은 물론 각종 간식까지 구비된 쉼터를 마련하는 등 팬 사랑 가득한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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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동행미디어 시대
◆ 동행미디어 시대(구 머니S) △ 제도혁신연구소 부소장 이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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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공연예술 '청년교육단원' 525명 모집... 국립예술단체 실무교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국립예술단체 7곳, 국립국악원(원장 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장(극장장 박인건)과 함께 5일부터 20일까지 클래식 음악, 무용, 연극, 전통 등 4개 공연예술 분야의 청년 교육단원 51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별도 선발하는 국립극장 창작자(신진예술가 지원)를 포함하면 총 525명이다. '청년 교육단원 육성' 사업은 실무경험을 쌓기 어려운 청년예술인들에게 국내 최고의 국립예술단체에서 실무교육을 받고 무대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을 차세대 '케이-공연예술' 주자로 키우는 사업이다. 기존에 국립오페라단 등 일부 단체에서 운영하던 사업을 2024년부터 전체 국립예술단체로 확대해 추진했으며, 통합 공모와 심사를 통해 청년 교육단원을 선발하고 있다. 2024년과 2025년에 진행한 통합 공모에서는 각각 전체 평균 약 9. 5대 1, 4. 9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공모에는 시작일(1월 5일) 기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예술인으로서 관련 분야 대학 졸업자·졸업 예정자 또는 관련 경력을 가진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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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누명' 김건모, 눈물의 컴백 뒤 근황...윤일상 손잡고 신곡 발표?
가수 김건모(57)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엔 작곡가 윤일상이 출연했다. 진행자 최욱이 "김건모와 작업해서 다시 한번 보란 듯이 메가 히트 치면 어떨까 하는 게 제 바람"이라고 하자 윤일상은 "지금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일상은 "저도 곡을 쓰고 있고 (김)건모 형은 원래 본인이 곡을 쓰기 때문에 작업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건모씨는 매일 공부하고 있다. 곡도 매일 쓰고 있다. 공연도 잘 되고 있어서 음악 안에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욱이 "(김건모가) 다시 음악으로 돌아왔다"며 기뻐하자 윤일상은 "음악을 떠난 적은 없는데 어쩔 수 없이 그런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그래도 지금 많이 음악적으로 충전돼 있다"고 전했다. 김건모는 2016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019년 피소됐다. 그러나 검찰은 관련 진술과 증거를 조사한 결과 김건모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보고 2021년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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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만 4번' 탈북민 아내 "100만원 내놔"…남편 "돈 노린 꽃뱀"
남편이 자신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탈북민 아내와 그를 '꽃뱀'이라 의심하는 남편 이야기가 공개된다. 5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남쪽에서 온 남자와 북쪽에서 온 여자, '준(準)가족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준가족 부부' 아내는 두 차례 탈북 시도 끝에 2011년 4월 한국에 들어온 탈북민이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북한에 두고 온 가족들을 떠올리며 "북한에 있는 언니와 조카들이 탈북을 시도하다 붙잡혔다고 들었다. 그 이후로는 생사조차 모른다. 어머니는 돌아가셨다는 소식만 들었다"며 눈물을 쏟는다. 북한, 중국, 한국에서 총 세 차례 결혼한 적이 있다는 아내는 "이번이 네 번째 남편"이라고 털어놓는다. 모임에서 만난 남편이 아내에게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해왔고, 그렇게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힌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생활비를 주지 않고 중요한 일을 공유하지 않는 등 자신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남편은 아내가 경제적인 이유로 자신을 만난 것 같다고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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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들, 농구 관두고 입원까지"...'갑질' 누명 벗은 현주엽 근황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50)이 갑질 및 근무 태만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현주엽이 아들과 함께 출연한다. 지난 3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갑질 논란 의혹이 불거진 뒤 40㎏이 빠져 야윈 모습의 현주엽이 등장했다. 현주엽은 "(논란 이후) 일상생활이 힘들 만큼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었다.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 텐데 제 아이들,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기 때문에 그게 제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현주엽 첫째아들 준희군은 "사건이 있고 난 후 문제 있는 학생들이 찾아와서 '너희 아빠 이렇다더라' 하고, 주변에서도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봐서 농구도 그만두고 휴학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주엽은 "준희는 병원에 가장 오래 있었다. 준희가 아마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준희군은 "옛날에 아빠는 제 꿈이었고 가장 멋진 아빠였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라는 느낌이 든다"며 아버지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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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 휘두르는 고현정?…깜짝 영상 공개 후 "내릴까요" 후회
배우 고현정이 수상 기념 영상을 공개했다가 뒤늦게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다 잘될 겁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액션배우 최우수여자연기상 수상자 감사 영상으로 만들어 봤어요. 너무 어설프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고현정은 의자에 기대어 앉아있다가 손도끼를 들고 휘두른다. 이후 도끼는 칼로 바뀌고, 고현정은 칼을 든 채 여러 포즈를 취한다. 해당 영상은 AI(인공지능)으로 제작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마귀'에서 진지했잖아요 언니" "이 언니도 사차원이라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고, 고현정은 "영상 내릴까요?"라고 물으며 뒤늦게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장르 액션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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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줄퇴사" CEO 송은이, 하소연에...'절친' 김숙 "오너리스크"
개그우먼 김숙이 방송인 송은이의 '오너리스크'를 폭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연예 기획사 와우산레코드를 설립해 싱어송라이터들을 키우고 있는 가수 김윤주가 직원 48명의 소속사 대표인 방송인 송은이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회사 설립 11년 차(2025년 기준)라며 자신을 비롯해 개그우먼 김숙, 작가 1명, 직원 1명 등 총 4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현재는 직원 48명에 소속 아티스트만 22명이 됐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회사 복지에 대해 "간헐적으로 하는 건데 여행할 때 환전해서 외화도 좀 주고, 10년 근속 연예인은 포상, 휴가, 휴가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윤주가 "직원 48명, 아티스트 22명이 다 친하게 지내냐"고 궁금해하자 송은이는 "다 친하기는 쉽지 않다"면서도 "직원들과 (여행을 가서) 일출을 봤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원래 내가 제안한 건 같이 사우나를 하자는 거였는데 애들이 안 된다고 해서 결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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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다"...'흑백2' 아기맹수, 떡잎부터 달랐던 학창시절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맹수'로 주목받은 김시현 셰프가 중학생 시절 직접 요리 방과후 수업을 개설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웹툰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운영하는 온라인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초대석(with 나폴리맛피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요리사 김시현과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나폴리맛피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침착맨은 김시현을 소개하며 "미쉐린 1·2·3스타 레스토랑을 모두 경험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라고 설명했다. 김시현이 근무했던 레스토랑 이름이 언급되자 권성준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미쉐린 레스토랑들"이라고 설명했다. 권성준은 김시현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요리 엘리트들을 육성하는 한조고(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침착맨이 진학 계기를 묻자 김시현은 "전국 단위로 선발하는 학교라 직접 지원해야 했다"며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입시 설명회에 데려가 주셨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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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과 '밥' 때문에 부부싸움…"신혼 땐 운 적도"
배우 이민정이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 밥 때문에 다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민정, 유지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안정환은 "사실 이민정 씨 유튜브를 흥하게 해준 콘텐츠는 따로 있다더라. '집밥' 이민정이라더라"라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꼽았다. 이민정은 "지금 냉장고에 있는 걸로 빨리 해 먹이는 고효율, 불만 다룰 수 있는 나이면 할 수 있는 거라 사람들이 좋아해 주더라"라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파인 다이닝 요리를 연상케 할 만큼 화려한 요리부터 한식까지 다양한 요리를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MC 김성주는 "이렇게 차려 드시는 거냐?"라며 감탄했고, 함께 출연한 유지태 역시 "요리를 배운 거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민정이 "배우진 않았다"고 하자 최현석 셰프는 "집밥 이 선생이 아니라 집밥 이 셰프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민정은 "제게 시간을 주시면 셰프님들만큼 요리를 빨리할 수 있을 정도로 음식을 빨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