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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오중이 희소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 권혁준 그림을 표지에 담은 에세이 발간을 알렸다. 지난 12일 권오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에세이 '아픔이 아픔으로 끝나지 않도록' 출간 소식을 알렸다. 권오중은 "나의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끝내 내 손을 놓지 않고 빛으로 이끌어 준 아내의 생일날. 부끄러운 나의 삶과 우리 가족의 기적을 담은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했다. 책 표지에는 아들 혁준이 직접 그린 그림이 사용됐다.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남들보다 조금 느린 걸음이지만 매일을 온 힘으로 살아내며 아비의 삶에 매 순간 기적을 선물해 준 자랑스러운 아들 혁준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는 당당한 '권혁준 작가'로서 이 책의 표지를 아름답게 밝혀주어 고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에세이는 배우 차인표 권유로 집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준은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15명 안팎인 것으로 알려진 희소질환을 앓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4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에 대해 "알고 보니 5명에게 1년 동안 괴롭힘을 당했더라. 친한 척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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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려던 건데" 김준호, 귀걸이 뒷마개 금 감정…73만원 '획득'
김준호가 김지민의 귀걸이 뒷마개를 금은방에 가져가 뜻밖의 감정가를 받았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금은방을 찾아 금 제품을 감정받고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의 귀걸이 뒷마개를 금은방에 가져와 감정을 의뢰했다. 김준호는 "지민이 귀걸이 뒤에 끼우는 건데 버리려고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저거 혹시 지민이 귀걸이 멀쩡하게 쓰고 있는데 뒷마개만 다 빼온 것 아니냐. 나중에 지민이가 찾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가 건넨 귀걸이 뒷마개를 받은 금은방 크리에이터 링링언니는 "금인지 아닌지 자석으로 확인해보겠다"며 감정에 들어갔다. 확인 결과 뒷마개는 모두 금이었다. 링링언니는 돋보기로 꼼꼼히 살펴본 뒤 "이거 금 많이 나온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예상 밖 분위기에 김준호의 표정은 점점 심각해졌다. 이를 본 신동엽은 "순간적으로 준호 표정이 마누라 등쳐먹는 백수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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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방송사서 받은 금 팔았더니 3500만 원…금 재테크 '성공'
김희철이 방송사와 가족에게 받은 금제품들을 감정받은 결과 약 3500만 원에 달하는 금액을 확인했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금은방을 찾아 보유 중인 금을 감정받고 판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SBS 연예대상에서 받은 트로피를 비롯해 방송사에서 받은 황금열쇠, 금 소주잔, 과거 에어컨에서 떼어낸 금 글씨, 외할아버지에게 받은 금목걸이 등을 매물로 내놨다. 세 사람이 찾은 금은방의 크리에이터 링링언니는 먼저 SBS 트로피를 확인한 뒤 "이건 금이 아니다. 예전에도 SBS에서 받은 트로피를 가져오신 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도금이면 버려달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철은 SBS 사장에게 운동회 날 받은 황금열쇠를 꺼냈다. 링링언니는 "이건 순금이 맞다. 5돈이다. 현재 378만 원"이라고 감정했고 예상보다 높은 금액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김희철은 곧바로 "이건 돈으로 바꿔가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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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 단속? "돈 많고 날라리 같아서"
신동엽이 과거 소지섭의 첫인상을 오해해 송승헌에게 "가까이하지 말라"고 했던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에는 배우 소지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소지섭에게 "절친 모임이 있다고 들었다. 이병헌, 송승헌, 신동엽까지 4인방인데 그중 소지섭 씨가 막내라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중 제일 좋아하는 형은 누구냐"고 묻자 옆에 있던 신동엽은 "바로 옆에 있는데 그런 질문은 삼가해달라. 소지섭 씨가 쑥스러움을 많이 탄다"고 대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못해 소지섭은 신동엽을 손으로 가리키며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이어 "신동엽 형은 형수님이 주무실 때 들어가는 걸로 유명한데 반대로 소지섭 씨는 모임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소지섭은 "웬만하면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는 일어나서 간다"며 "루틴을 지키면서 사는 걸 좋아한다. 특별한 일이 아니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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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소지섭, 입금 전후 확실한 배우…"돈 받으면 살 뺀다"
배우 소지섭이 '입금 전후'가 확실한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에는 배우 소지섭이 특급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지섭은 출연진 어머니들을 위해 직접 꽃다발을 준비해 등장했다. 소지섭을 본 어머니들은 "이런 영광을", "몇십 년 만에 꽃다발을 처음 받아본다",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어진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희철의 어머니는 소지섭에게 "어떻게 그렇게 계속 유지를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소지섭은 "유지가 쉽지 않다"며 "작품을 할 때는 최선을 다하고 쉴 때는 몸무게가 많이 왔다 갔다 한다. 작품에 들어갈 때 다이어트를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때 MC 신동엽이 등장해 "어머님들 오붓한 시간 보내시는데 죄송하다"며 "소지섭 씨가 500회를 맞아 특별히 게스트로 나와주셨다"고 소개했다. 이어 "시청자 여러분께 특히 감사드린다. 특별히 선물해드릴 건 없고 오늘 소지섭을 모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민수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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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금테크 대박…할아버지 금목걸이+금 술잔 '무려 3000만원'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42)이 금테크에 도전하려고 찾은 금은방에서 할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금목걸이가 1500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받자 기뻐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희철, 김종민, 김준호는 각자 갖고 있던 금제품들의 가격을 감정받기 위해 유튜버 링링 언니(본명 윤기선)가 운영하는 금은방을 찾았다. 김희철은 집에 있던 금제품들을 잔뜩 챙겨 감정을 의뢰했다. 그가 가져온 물품은 SBS 연예대상 우수상 트로피, '미우새' 체육대회에서 우승 상품으로 받은 황금 열쇠, 한정판 에어컨에 부착돼 있던 순금 로고, 할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금목걸이, 방송에서 받은 커플 금 술잔이었다. 김희철은 SBS 트로피가 가장 기대된다며 감정을 의뢰했으나 감정사는 "금칠"이라며 도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은 "배신감 든다"며 "버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5년 전 '미우새' 체육대회에서 받은 황금 열쇠는 순금 5돈, 한정판 에어컨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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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송승헌에 "소지섭 멀리 하라"...신동엽 과거 경고, 왜?
방송인 신동엽(55)이 과거 배우 소지섭(48)의 첫인상을 오해해 멀리하려 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당시의 미안한 감정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소지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과의 오랜 인연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장훈은 "지금은 두 분이 친한데 처음에 만났을 때는 신동엽이 소지섭을 싫어했다더라"며 "송승헌에게 소지섭과 놀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신동엽은 1990년대 후반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송승헌이 함께 청바지 모델로 활동하던 친한 동생이라며 소지섭을 촬영장에 데려왔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신동엽은 소지섭의 첫인상에 대해 "외모만 보고 돈 많은 날라리 같다고 생각했다"며 "구설에 오를까 염려돼 송승헌에게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조언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신동엽은 실제 소지섭을 겪어본 후 자신의 생각이 완전히 잘못된 오해였음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 소지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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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첫 축구 중계 스트레스로 '수척'…"수능 9등급서 4등급으로 폭풍 성장"
방송인 전현무(48)가 생애 첫 스포츠 중계 도전에 따른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눈에 띄게 감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축구 중계 캐스터로 나서기 위해 이영표 해설위원 등과 함께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는 "못 살겠다. 축구가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고 한석준 아나운서는 "전현무가 신입 시절에 예능을 잘하고 싶어 할 때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그 이후로 20년 만에 이렇게 열심히 연습하는 걸 본다"고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후배이면서 스포츠 중계 경험이 있는 남현종 아나운서에게 중계석에서 선수를 알아보는 팁을 부탁했고 남현종은 "등 번호는 크게 의미가 없다"면서 헤어스타일과 뛰는 모습을 잘 살펴보라고 조언했다. 전반전 중계 연습을 마친 전현무는 축구 용어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현무는 "왜 고향이 나한테 이런 시련을 주냐"고 토로했다. 후반전 중계 연습에는 남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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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하고 돌아오겠다"…안영미, 출산 휴가 간다
개그우먼 안영미(42)가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고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제가 항상 모니터하고 있을 텐데 스페셜DJ 우쭈쭈는 적당히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환하게 웃으며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케이크를 들고 있다. 안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출산 휴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둘째를 낳는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이게 마지막 방송이라니 꿈만 같다"며 "청취자들이 계속 응원해주고 기도해주고 가족보다 더 많이 걱정해줘서 사실 외롭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어 "그전에는 고독한 시간이 많았고 세상에 나 혼자밖에 없다는 생각도 했다"며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다들 저에게 '용기 있다', '대단하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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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다"…레드벨벳 슬기, 사촌 동생 故 수키진 비보 후 심경
그룹 레드벨벳 슬기(33·본명 강슬기)가 사촌 동생인 유튜버 수키진(본명 강수진)이 세상을 떠난 후 심경을 전했다. 슬기는 21일 팬 소통 플랫폼에 "걱정 많이 했지?"라며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있었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너무 늦게 오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리고 걱정이 더 커질까 봐 잘 지내는 거 보여주려고 왔다"며 "여러분들의 위로 글들도 많이 도움 됐고 멤버들, 가족들, 회사 분들 다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잘 지내고 있으니 더 이상 걱정하지 마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수키진'에는 고인의 사촌 언니라고 밝힌 인물이 댓글을 통해 "수진이가 지난 6월 7일 갑작스러운 사고로 하늘의 별이 됐다"고 비보를 전했다. 특히 고인은 부고 사실이 전해지기 2주 전 슬기와 함께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수키진은 어린 시절 친언니를 먼저 떠나보내는 큰 아픔을 겪었다. 이후 슬기는 친언니의 빈자리를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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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
그룹 코요태 빽가(44·본명 백성현)가 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전원주, 현영, 빽가, 김경필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테크 경험을 이야기했다. 방송에서 빽가는 "주식 이런 걸 아예 모르는데 약 1년 전 매니저의 추천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때 삼성전자 주가가 8만~9만원 정도였다"며 "성이 백씨라 100주를 샀다. 사놓고 그냥 잊고 지내다가 최근 이슈가 돼서 주식 계좌를 열어봤다가 깜짝 놀랐다. 지금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익률이 크게 올라 기분이 좋았다"면서도 "천씨였다면 1000주를 매수했을 텐데 내가 백씨인 게 아쉽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어쨌든 지금 딱 100주를 가만히 갖고 있다"며 "자본주의의 맛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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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 베이비복스 이희진, 인바디 공개 "80세보다 근육량 적어"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이희진(47)이 인바디 수치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 cross'에는 '연예인 대표 뼈말라 3대 측정, 과연 얼마 나올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희진은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과 함께 헬스장을 찾아 인바디를 측정했다. 두 사람은 평소 마른 체형으로 유명하다. 인바디 결과 이희진은 체중 47.2kg, 골격근량 18.8kg, 체지방량 11.8kg으로 나왔다. 심은진은 이희진의 수치를 보고 "다 미달이다. 체중도 미달이고. 체지방률만 표준이다"라고 말했다. 트레이너는 "다 미달인데 체지방률은 평균보다 높다. 처음 보는 그래프다"라고 당황해했다. 그는 "저희 회원님 중에 1947년생 회원님도계시는데 그분의의 근육량도 이거보다는 많다.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희진은 "너무 창피하다"고 말하면서 민망해하며 웃었다. 트레이너는 "지방량이 11.8kg인데 체지방률이 25.1%다. 그러면 체중의 4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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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품에 안겨 미소…훌쩍 큰 아들도 포착
배우 손예진(44)이 남편인 배우 현빈(43)과 아들이 함께 한 가족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여행 4일째"라는 글과 사진들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예진이 현빈, 아들과 함께 지인들과 떠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현빈을 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뽐냈다. 지인들과의 단체 사진에서도 현빈,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현빈과 아들의 얼굴을 스티커로 가렸지만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2020년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호흡을 맞춘 후 연인으로 발전해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