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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투자한 주식 종목이 폭락했다고 고백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연우와 하영이는 어떻게 잘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경완이 두 자녀를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자녀들의 양치질을 도운 도경완은 "얼마 전에 학교에서 이가 빠졌다"는 딸의 말에 "네가 뺐냐, 자연스럽게 빠졌냐"고 물었다. 딸이 "흔들리는 이를 손으로 빼버렸다"고 말하자 도경완은 "병원비를 아껴줬다. 그 돈으로 주식 사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도경완은 "아빠 오늘 속상하다"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아들이 "주식 떨어졌냐"고 묻자 도경완은 "맞다. 오늘 대폭락이다. 많이 샀는데 엄청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아빠가 엄마를 따라잡을 수 있는 유일한 게 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연우는 "따라 잡을 생각 말고 엄마한테 얻어낼 생각을 해라"고 조언해 모두를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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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호텔 조식 가게 된 이유…"과거 뇌경색 후 몸 생각하게 돼"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을 앓은 후 건강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선우용여가 이병철 회장 앞에서도 당당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한석준은 선우용여에게 "선생님 뇌경색이 방송 촬영 중이었던 일인데 어떻게 된 일인가"라고 2016년 있었던 일을 물었다. 선우용여는 "아침에 (집에서) 나오는데 8월이니깐 '더운가 보다'의 느낌이었다"라며 "그러고 방송국에 갔다. 녹화하는데 오버랩을 쳐야 하는데 그게 안 되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말이 안 나오더라"라며 "그때 (김)경란이가 스톱하더니 나한테 와서 '선생님 왜 그래요?'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거기에 내과 선생님이 있었다. 나보고 손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왼손이 안 올라가더라, 빨리 병원 가라고 해서 병원으로 갔다"고 했다. 선우용여는 "가자마자 혈전 용해제를 놓더라. 수술은 안 했다"며 "그런데 거기 너무 아픈 환자들이 많더라. 저렇게 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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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많이 하라던데"…아내 돌직구에 고개 숙인 배기성
가수 배기성(54)·쇼핑호스트 이은비(42) 부부가 '난임부부 성지' 한의원을 찾는다. 오는 9일 오후 방송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결혼 9년 차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난임 부부 성지'라 불리는 한의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배기성 아내 이은비는 "제 주변 지인들의 공통된 조언이 '(애를 가지려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하더라"며 한의사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난임 부부에게 '삼신할매'라 불릴 만큼 깊은 신임을 받는 한의사는 50대는 체력적 한계가 있다고 답했다.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라며 또 질문을 쏟아냈다. 옆에서 고개 숙인 남편 배기성 얼굴은 빨갛게 물들었다. VCR로 지켜보던 사랑꾼들도 폭소한 가운데, 김국진은 "되게 과감한 면이 있다"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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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아파트 한 채 500만원 시절, 출연료 2억 받았다"
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심형래가 과거 100편 이상 CF를 찍었던 화려했던 전성기를 떠올렸다. 심형래는 지난 7일 방송된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개그맨 중에 내가 제일 돈이 많았다. 광고 100편 이상 출연했고 영화 제작을 118편했다"고 했다. 심형래는 당시 한 제작사와 '영구와 땡칠이'를 협업했다. 당시 출연료 대신 지분을 받았으면 지금 2000억~3000억 가치가 됐을 거라고 했다. 심형래는 "해당 제작사가 '영구와 땡칠이' 때문에 생겼다. 그 당시 다른 제작사에서 (심형래가 주인공인) '우뢰매' 시리즈를 제작했다. 내가 그때 출연료 500만원을 더 올려달라고 했다. 근데 안 올려주려고 개그맨 후배를 썼다"며 "섭섭해서 '영구와 땡칠이'를 해당 제작사로 가져갔다"고 했다. 이후 '영구와 땡칠이'는 하루 만에 대본 집필을 끝내고 속전속결 촬영으로 유명한 남기남 감독을 섭외해 2주 만에 제작했다. 그렇게 촬영한 '영구와 땡칠이'는 1989년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심형래는 "당시 안성기 형님이 출연료 약 1500만원 받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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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보형물 뺀 서인영, 다이어트 후 확 바뀐 미모…팬들 '감탄'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 후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7일 서인영은 인스타그램에 "지긋지긋하지만 20년 지기 사랑하는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영은 20년 지기 절친과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다. 서인영은 최근까지 선보였던 숏커트 헤어스타일이 아닌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그는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와 전성기 미모 컴백" "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 "살 너무 빠진 거 아니시냐" "컴백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4년 9월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체중이 10kg 증가했다고 고백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서인영은 "코 보형물을 다 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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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지릴 수밖에 없었다"…안정환 '괄약근' 폭로에 분위기 '난장판'
안정환이 김남일과 지릴 때까지 뛰었던 과거 일화를 꺼내 웃음을 터뜨렸다. 7일 방영된 JTBC '예스맨' 4화에서는 '박수 칠 때 떠날래? 말래?'를 주제로 은퇴한 운동 선수들의 입담이 펼쳐졌다. 이날 서장훈은 김남일을 보며 "부상 좀 많이 당하지 않았냐. 워낙에 플레이 스타일이 터프하다"며 질문을 던졌다. 이때 같이 MC를 보던 안정환이 "내가 방을 같이 썼다. 괄약근이 약해서 내가 고생했다"며 김남일의 과거를 폭로했다. 당황한 김남일은 "그 얘기를 여기서 왜 하냐"며 안정환을 노려봤다. 웃음이 터진 박태환은 "경기 때는 어떻게 하냐"며 물어봤고 김남일은 "막고 해야지 어떻게 해"라고 답해 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안정환은 "내가 다른 데서도 인터뷰했다. 우리는 서로의 대변을 봤다. 경기가 끝나고 왔는데 샤워하려고 옷을 벗었다. 그때 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진짜 지린 거야?"라고 물었고 안정환은 "맞다. 나도 모르게 나와 있다. 싼지 모른다"라며 당시 극한의 힘듦을 전했다. 전직 운동 선수들은 "그래서 진짜 '지린다'는 말이 나오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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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 "농구부가 선수촌 물 흐린다" 도발…서장훈 "망상 심각해"
조준호가 서장훈에게 도발했다가 바로 꼬리를 내렸다. 7일 방영된 JTBC '예스맨' 4화에서는 전 유도 선수 조준호가 출연해 선수촌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안정환은 "조준호 씨가 '농구부가 물을 흐린다'고 하더라. 이게 무슨 말이냐"며 조준호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자 조준호는 "제가 선수촌에 있을 때 농구부가 비주얼이 좋았다. 양동근, 이정현, 함지훈, 김선형까지 비주얼 전성기였다. 농구부만 없으면 선수촌에서 모든 여자 선수들의 주목은 유도부 몫이었다. 농구부만 오면 여자 선수들에게 주목을 뺏겼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때 서장훈은 "매번 신참들이 올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다들 은퇴하고 자꾸 망상이 늘어난다. 굉장히 심각하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서장훈은 "조준호가 인물이 나쁘지는 않지만 뭐 또 되게 그렇게 인기 끌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선수촌에서 조준호의 인기를 의심했다. 억울한 조준호는 "(서장훈이)선수촌에 많이 안 계셔서 그렇다. 난 10년 있었다"고 우겼지만, 서장훈은 "난 선수촌에 13년을 있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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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 박태환 저격 쓴소리 "선수촌서 운동 안하고 과자만 먹어"
조준호가 박태환을 저격해 잔소리를 퍼부었다. 7일 방영된 JTBC '예스맨' 4화에서는 전 유도 선수 조준호가 새로운 예스맨으로 합류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안정환은 "조준호 씨가 선수촌 고인물이다. 박태환 초코 과자 사건은 무슨 이야기냐"며 말을 걸었다. 그러자 조준호는 "선수촌 웨이트 장의 훈련량 3대 종목이 있다. 복싱과 유도, 레슬링이다. 나는 숨도 못 쉬고 운동하는데 박태환이 들어온다. 마린보이는 어떻게 운동하나 궁금해서 힐끔힐끔 훔쳐보면 그때마다 초코 과자만 먹고 있다. 굳이 왜 초코 과자를 훈련장에 와서 먹는지 이해를 못 하겠다"며 박태환의 과거를 폭로했다. 당황한 박태환은 "운동할 때는 안 보고 먹는 것만 봐서 그런 거 아니냐"며 따졌고 다른 선수 출신 패널들 또한 박태환을 감쌌다. 김남일은 "배고프면 먹을 수도 있지"라며 조준호를 바라봤고 하승진 또한 "네가 뭔데 우리 태환이에게 먹으라 마라야. 그렇게 금메달 땄으면 된 거 아니야. 태환이는 금메달이야"라며 박태환 편을 들었다. 옆에서 분위기를 즐기던 기보배는 "텃세 장난 아니네"라며 웃음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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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빚 200억, 집 갈아타며 자산 키워…10여년 만에 청산"
배우 선우용여가 현재 시세로 빚 200억원가량을 떠안았다가 10여년 만에 모두 갚았다고 했다. 선우용여는 7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나와 빚에 관한 얘기를 했다. 선우용여는 1969년 결혼했을 때를 떠올리며 "결혼식에 남편이 안왔다. 경찰서에 있다면서 나한테 남편을 꺼내오려면 도장을 찍으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가 부채를 떠안게 됐다는 선우용여는 남편의 빚 1750만원 중 이미 갚은 600만~700만원을 제외한 금액을 갚아나가야 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그때 빚이 지금으로 따지면 거의 200억원이 넘을 거다"며 "당시엔 50만원이면 집 한 채를 살 수 있던 때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어마어마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당시 뱃속에 4개월 된 태아가 있었다는 선우용여는 "원래는 결혼하면 탤런트를 그만두려고 했다. (빚이 생기고) 정신이 차려졌다. 이 일이 '인기 스타'가 아니라 '직업'이구나 생각했다. 영화도 안했지만 다 한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출산 후 3일 만에 녹화에 참여했다는 선우용여는 "한 달 만엔 물에도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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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100억대 아파트 세준다…휑한 집에서 "삶 여유롭지 않아"
배우 고준희가 초고가 아파트에 이사한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한 박자 늦은 고준희-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고준희는 이사한 새집의 내부를 공개했다. 미니멀한 인테리어의 새집에는 침대와 스마트모니터, 의자 등만 놓여 있어 휑한 느낌이 났다. 고준희는 "아무것도 없다. 여기는 세를 주려고 한다. 세를 주기 전까지 아까워서 다만 며칠이라도 (여기서) 살려고 침대랑 스탠바이미를 갖다 놨다"라고 말했다. 도심 전경이 보이는 커다란 창 앞 의자에 앉은 고준희는 "창밖을 보고 싶어서 의자만 딱 갖다 놨다. 낮에 와서 약간 잡념을 잊기 위해 여기서 그냥 바라보고 뭐할지, 다음 유튜브는 뭐 찍을지, 나는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라고 말했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고준희는 "여기 와서 계속 생각 중이다. 너무 여유로운데 삶은 그렇게 여유롭지 않지. 문밖을 나가는 순간 모든 게 전쟁이고 경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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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박봄, 짙은 화장 지우니 다른 느낌…머리띠 하고 '청순'
그룹 2NE1(투애니원) 박봄이 짙은 화장을 지우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머리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스트라이프 재킷 차림에 머리띠를 하고 살짝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박봄은 최근 필터 논란을 빚었던 진한 색조 화장을 지우고 속눈썹을 강조한 연한 메이크업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이 화장이 훨씬 예쁘다" "잘 어울려요" "항상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당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후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게재하며 셀프 열애설에 휩싸이거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저격하는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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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주차 유산' 강은비 "9개월 만에 혼인신고…후회 많이 해"
최근 유산을 알린 배우 강은비가 결혼 9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힘들었던 1월 그리고 우리의 선택. 아이를 보내고 우리는 부부가 되기로 했다, 더 단단해지기로"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강은비는 "9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하러 왔다. 산삼이(태명)를 보내고 제일 속상했던 게 이제 혼인신고를 미리 해놓을 걸, 그때 후회를 많이 했다"라고 말했다. 강은비는 "일주일 뒤 부부가 된 걸 확인할 수 있다"며 남편 변준필과 함께 혼인관계증명서를 같이 확인했다. 지난해 4월 강은비는 서울예술대학교 동기인 변준필과 17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같은 해 9월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에 성공, 오는 5월 출산을 앞뒀다고 알렸으나 조기 양막 파열 진단을 받고 임신 5개월 만인 지난 1월 아기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지난달 15일 강은비는 "임신 21주차, 1월3일 저는 산삼이(태명)와 이별했다"며 "유도분만으로 아기는 태어나자마자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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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갖고 논다, 열받아" 고준희 분노...최미나수 행동 어땠길래
배우 고준희가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화제의 출연자 최미나수 행동에 "기 빨리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고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솔로지옥5' 리뷰 영상을 올렸다. 고준희는 '솔로지옥5' 여자 출연자 최미나수가 4회 진실게임 도중 송승일, 임수빈, 이성훈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자 "최미나수가 천국도에 가고 싶은 사람을 이상한 사람을 꼽았다"며 "뭐만 하면 다 괜찮다는 건가. 지금 질투심 유발인가"라고 분노했다. 이어 고준희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면 이렇게 하는 게 이상하지 않느냐"며 "기 빨리는 것 같다"고 허탈한 표정을 보였다. 최미나수가 "갑자기 이거(진실게임) 하는 도중에 바뀔 수도 있는 건가요"라고 묻는 장면에서는 "무슨 말이냐"며 재차 분노하기도 했다. 고준희는 "너무 약간 가지고 논다, 사람 마음을"이라며 "뭐 하는 거야, 달리기 선수랑 잘 되고 있는 애한테 갔다 지금. 달리기 선수 열 받았어, 당연히 열받지"라며 솔직한 시청 후기를 남겼다. 마지막으로 고준희는 "총평은 일단 좀 화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