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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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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도우미? 나 하나"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미국의 대저택을 직접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하원미의 미국에서 주부로 살아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하원미는 아들을 학교에 보낸 뒤 설거지와 빨래, 집 정리와 청소 등을 하는 자신의 일과를 소개했다. 그는 넓은 집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청소는 매일매일 하니까 나만의 루틴이 있다"며 "부엌 치우고 저녁 메뉴를 생각해 놓고 방 정리하고 빨래를 가지고 내려와 세탁기를 돌린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이처럼 큰 집을 매일 모두 청소하는지 묻자 하원미는 "그런 건 아니다"라며 "거실과 주방을 제일 많이 쓰니까 주로 한다"고 답했다. 이어 하원미는 "이 큰 집에 일하는 사람 몇 명 쓰냐고 하는데, 나 하나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영상에는 하원미가 직접 주방을 정리하고 빨래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원미가 공개한 미국 텍사스 자택은 약 5500평 규모로 알려졌으며, 화장실 14개와 대형 운동시설 등이 갖춰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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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뺀 이대호 "비만 치료제도 썼다"…효과는?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체중 감량 과정에서 비만 치료제의 도움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대호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라스)에 출연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대호의 과거 몸무게를 언급하며 "150㎏ 정도 나갔냐"고 물었다. 이에 이대호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답하면서도 140㎏ 정도였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은퇴 후 '먹방' MC로 활동하면서 체중 감량의 필요성을 느꼈다는 이대호는 "살을 빼야겠다고 생각해서 동백섬을 아침, 저녁으로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헐적 단식을 하고 하루에 한 끼를 먹으면서 20㎏을 뺐다"고 밝혔다. 이후 비만 치료제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대호는 "처음에 살을 뺐다가 유지하려고 도움을 받기는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도움이 된다고 해서 했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며 자신에게는 효과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선우용여가 "그런 거 하지 마"라고 말하자 이대호는 "제일 좋은 건 운동"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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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 취소 하루 만에 복귀한 유재석 앞…이기찬 '감기' 열창
감기 몸살로 예능 프로그램 녹화를 취소했던 방송인 유재석이 하루 만에 다시 촬영에 나서며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은 지난 23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했다. 전날 감기 몸살로 서울 종로구에서 예정됐던 SBS '틈만나면,' 녹화를 취소한 지 하루 만이다. 앞서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 측은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며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후 유재석은 컨디션을 회복하고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건강 문제로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었던 만큼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지만, 하루 만에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우려를 덜었다. 이날 가수 이기찬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재석과 만난 근황을 공개했다. 이기찬은 "8년 만에 재석이 형과 녹화하고 왔다"며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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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3개, 슈퍼카 4대' 팝핀현준 "관절 갈아 넣었다"
댄서 팝핀현준이 슈퍼카와 부동산 등 자신의 재산을 공개하며 이를 마련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팝핀현준은 지난 23일 방송인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아내인 국악인 박애리와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서 신정환이 "슈퍼카 6대는 뭐냐"고 묻자 팝핀현준은 "지금은 4대 있다. 2대를 정리했다"며 포르쉐와 람보르기니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람보르기니 관련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원래 구형 람보르기니가 드림카였다"며 "구형 차 갖고 자랑하냐는 댓글이 달려서 신형을 사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신형을 사고 악플러를 샤라웃했다"고 밝혔다. 이어 "네 덕분에 람보르기니가 두 대가 생겼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팝핀현준은 슈퍼카를 단순한 과시가 아닌 댄서라는 직업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구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댄서라는 직업도 멋있고 럭셔리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다만 이러한 행동으로 오히려 안티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부동산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전원주택 하나에 아파트 하나에 땅이 있다"며 총 3개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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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과거 연기력 논란 언급…"즐겁지 않았다"
배우 조인성이 과거 연기력에 대한 지적을 많이 받았다며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조인성이 말하는 가능한 사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조인성이 출연해 배우로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봤다. 영상에서 조인성은 "예전에는 연기하는 게 즐겁지는 않았다"며 "잘하고 싶어서 했던 것 같다. 못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부딪혀야 했고 극복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와서는 뒤로 돌아갈 수도 없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며 과거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그러나 최근에는 연기를 대하는 마음 자체가 달라졌다고 했다. 조인성은 "요즘 영화를 좀 더 사랑하는 것 같다. 그렇게밖에 설명이 안 된다"며 "몸은 아프다고 하지만 또 연기를 하는 나를 보면서 이건 사랑이라고밖에 설명을 못 하겠더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작품을 위해 몸을 혹사하는 이유에 대해 "거래가 아니다. 무조건적으로 사랑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가 힘들어야 관객은 즐거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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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측정 불가' 신지 "세차가 왜 이렇게 힘드냐"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44)가 근력 운동을 시작한 뒤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신지 유튜브 채널에는 '세차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요. ? 인생 처음으로 셀프 세차 해봤습니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남편인 가수 문원과 함께 셀프 세차장을 찾은 신지는 "태어나서 세차 처음 해본다"며 "평소 스케줄 차를 많이 타고 다니니까 개인 차를 타고 다닐 일이 없어서 차가 정말 깨끗했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셀프 세차에 나선 신지는 처음임에도 능숙하게 청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물걸레로 스노우폼을 닦아내는 작업 도중 "손 세차 왜 이렇게 힘드냐. 힘이 달린다. 물 먹은 손걸레 무게가 어마어마하다"고 토로했다. 신지가 "나 그래도 요즘에 무게 좀 치는데"라고 하자 옆에서 지켜보던 문원은 "요즘에 5㎏ 친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신지는 "무슨 말이냐. 나 20㎏까지 친다"고 발끈했고, 문원은 "그거 하고 힘들어서 죽으려고 했다"며 웃었다. 앞서 신지는 한의원 체질 검사 결과 인바디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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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
가수 서인영(42)이 과거 자신의 이혼 소식을 들은 아버지의 반응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에는 '역대급 웃긴 서인영의 대환장 닮은꼴 생일파티'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노사연, 조혜련, 브라이언, 강유미, 이재율, 샘 해밍턴 가족 등이 서인영 생일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하늘색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서인영은 게스트들을 상대로 자신에 대한 퀴즈를 냈다. '아빠한테 이혼을 고백하고 처음 들었던 말은?'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조혜련은 "할 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자들이 저마다 틀린 답을 내놓자 서인영은 "똥과 관련 있다"며 힌트를 줬다. 서인영은 "조금 더 설명하자면 우리 아빠는 절대 내 편이 아니다. 전 남편을 욕한 게 아니라 나한테 뭐라고 한 거였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조혜련은 "네가 똥이었다"고 했고, 제작진은 "약간 비슷하다"고 했다. 이어 손을 번쩍 든 노사연이 "네 똥 네가 치워"라고 한 데 이어 알렉스 문이 "네가 싼 똥 네가 치워"라고 말하며 정답을 맞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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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받는 며느리 될 테다"...'임신 19주' 김지민, 명절 준비
개그우먼 김지민(41)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모둠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명절 튀김·전, 이렇게 만들면 끝! 간단하고 쉽고 맛있는 건 덤!"이라는 글과 함께 새우튀김, 산적, 깻잎전, 꼬치전 등 모둠전 요리법이 담긴 영상을 여러 개 올렸다. 영상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등장한 김지민은 노릇노릇하게 잘 튀겨진 새우튀김을 보며 "명절에 예쁨받는 며느리가 될 테다. 사실 어머님은 지금도 이미 저를 나라 구한 며느리처럼 대해주신다"고 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김지민은 어묵 신호등 꼬치와 깻잎전, 꼬치 없는 산적 만드는 법도 선보였다. 임신 19주 차 몸으로 해가 질 때까지 홀로 많은 양의 전을 부쳐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1년 만인 지난 7월 시험관 시술 첫 도전에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지난달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태아 성별이 아들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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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로 외로움 달래"…'49세 미혼' 김현주 고백
29년 차 배우 김현주(49)가 뜨개질로 외로움을 달랜다고 밝혔다. 김현주는 지난 23일 배우 유인나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 나와 근황을 전했다. 유인나는 김현주에게 "학생 때 선배님을 많이 좋아했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김현주도 "저는 유인나씨 때문에 왔다. 홍보성을 띤 출연이지만 '유인라디오'에는 나가고 싶었다. 왜 계속 싱그러운지 궁금했다"고 화답했다. 유인나가 "(김현주의) 유튜브 브이로그를 보면 뭔가 만드는 걸 좋아하는 것 같다"고 하자 김현주는 "도예나 뜨개질처럼 손으로 꼼지락거리는 걸 좋아한다"면서 기타·바이올린·드럼 등 악기도 틈틈이 배우고 있다고 했다. 이날 김현주는 유인나에게 직접 뜨개질해 만든 머리끈과 복숭아 모양 텀블러 가방을, 고영배에게는 네잎클로버 뜨개키링을 선물하기도 했다. 고영배는 "저도 이것저것 관심은 생기는데 쇼츠 보다 보면 시간이 모자란다"고 했다. 김현주는 "휴대전화로는 주로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는 잘 안 하는 편이다. 연락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집에 있으면 핸드폰과 가까이하지 않아 연락이 잘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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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재혼 후 제사 줄였다…"'9세 연하' 아내와 둘이"
가수 은지원(48)이 9세 연하 아내와 재혼 후 달라진 제사 풍경을 소개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선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추석을 앞두고 약 30년 전 세상을 떠난 할머니를 위해 '선상제'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박서진의 고모들이 "서진이의 흥과 장구 DNA(유전자)는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것 같다"고 어머니 이야기를 꺼내자, 박서진의 아버지는 모친의 생전 모습을 떠올리면서 "마지막에는 내 품에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박서진 부친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3년을 꿈에 찾아와 눈물을 흘렸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서진이 추석 선물을 제안해도 박서진 부친은 "너희 할머니를 다시 한번 만나보는 게 소원"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서진은 그런 아버지를 위해 할머니 유해가 뿌려진 바다로 가 선상제를 준비했다. MC 은지원이 패널들에게 다들 명절에 제사를 지내는지 묻자 박현호는 "엄마가 나서서 제사를 없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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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리센느 원이까지…'마성의 남자' 된 김성주 아들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에 대해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내적 친밀감을 느낀다"고 한 데 이어 리센느 원이가 "결혼할 생각이었다"고 밝히면서 그가 마성의 남자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스탐'에는 '[2026 아시안게임] 일타강사 리센느의 나고야 개론'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해 김성주, 안정환 등 MBC 해설위원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원이가 2004년생임을 밝히자 김성주는 자기 아들과 원이가 동갑이라고 했다. 원이가 "민국이랑 결혼할 생각 하면서 '아빠 어디가'를 봤다"고 하자, 김성주는 "민국이 망나니 됐다. 집에도 잘 안 들어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민국은 해당 장면을 캡처해 SNS에 올리며 "23년 아들 인생 드디어 꽃피려는 걸 망나니라니"라며 "가장 큰 적은 언제나 내부에 있다. 누구도 믿지 말아라. 어리석었던 저는 제 아버지 덕에 국민 망나니가 됐다"고 적었다. 이어 "절 원하시던 수많은 여성분께 미리 심심한 사과 말씀 올리고 싶다"며 "안타깝지만 전 이렇게 용기 있는 분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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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인데" 최준희, 미국 '클럽 음악의 왕자' 러브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미국 유명 가수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SNS(소셜미디어)에 "4475만 가수가 신곡에 춤춰 달라고 DM(다이렉트 메시지) 왔는데 몸치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하나 올렸다. 영상에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겸 댄서 제이슨 데룰로로부터 받은 DM 캡처본 아래 최준희가 해외 한 열차 플랫폼에서 간식을 손에 든 채 살랑살랑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잘 춘다", "역시 춤은 기세다", "춤의 완성은 얼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다", "가수분 안목이 좋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클럽 뮤직의 왕자'로 불리는 제이슨 데룰로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알아주는 뮤지션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4470만명이 넘는다.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한 '새비지 러브(Savage Love)'로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