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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외도를 알게 된 딸이 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이혼을 말렸던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가족지옥'에서는 여동생을 엄마처럼 보살피는 '언니엄마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와 18세 동생을 보살피는 25세 첫째 딸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은둔 생활 중인 둘째 딸은 대기실에서 아빠와 언니의 모습을 지켜봤다. 아빠는 제작진에게 "전처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나. 우리 딸이 남자친구가 있는 걸 먼저 알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큰딸은 12세, 둘째 딸은 5세였다고. 첫째 딸은 "엄마가 왔는데 엄마가 가방을 열어두고 있었는데, 제가 엄마 지갑을 떨어뜨렸다. 줍다가 다른 남자랑 찍은 사진이 있었다. 엄마가 차를 가지고 다녔다. 타면 낯선 남자 향수 냄새가 났다"고 회상했다. 아빠는 "학부모 사이에 소문이 났나 보더라. 첫째가 친구들이 뒷담화하고 수군대는 걸 들었나보다. 어린 나이에 외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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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 잘생겨 싸워도 덜 화나…25살에 결혼시켜 미안"
배우 한혜진(44)이 축구선수 기성용(36)과 결혼생활을 언급했다. 5일 개그우먼 박나래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0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주연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박나래가 연인과 결혼 타이밍이 언제냐고 묻자, 진서연은 "결혼한 사람들은 다 비슷한 말을 하는데 이 사람이 결혼할 사람이라는 것을 딱 안다. 결혼하고 싶은 거랑 이 사람이 결혼할 사람이라는 건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했다. 한혜진이 "사실 제 남편은 25살에 결혼했다"고 하자 김희선은 "너 나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다"면서도 "남편이 사회생활을 일찍 해서 그런지 의젓하고 마인드가 성숙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성용이) 자기 일에 프로페셔널했다. 그런 모습을 보니 나이는 어리지만 한 가정을 일구고 살아갈 만한 든든한 사람인 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저도 연애 6개월 하고 금방 결혼했다"고 덧붙였다. 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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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아내' 윤혜진 "거두절미하고 죄송"…사과한 이유는
배우 엄태웅 아내 발레리나 윤혜진이 자기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배송이 연이어 지연되자 고개를 숙였다. 윤혜진은 지난 4일 쇼핑몰 SNS(소셜미디어)에 "조금 전 연락 받고 제가 더 이상 죄송하다고도 말씀을 못 드리겠기에 (의류 제작) 업체 대표님과 나눈 메신저 대화를 그대로 올려드린다"고 밝혔다. 업체 대표는 윤혜진에게 "갑자기 미싱사 한 분이 입원했다. 다른 미싱사를 섭외해 (제작)하려 했지만 쉽지 않다. 잔량 입고를 일주일만 미룰 수 있겠나. 죄송하다. 양해해 달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윤혜진은 "미싱사 선생님께서 입원하셨다니 저도 더 드릴 말씀이 없더라"라며 "거두절미하고 기다리는 고객님들께 너무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지연으로 인해 취소 원하는 분들 연락 주시면 바로 처리하겠다"며 "정말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 친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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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박지선 5주기 뒤늦게 챙겼다…"올해는 오빠가 좀 늦었지"
개그맨 박성광(44)이 개그우먼 박지선 5주기를 챙겼다. 박성광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박지선 납골당을 방문한 영상을 올리며 "지선아, 올해는 오빠가 좀 늦었다. 잘 있지? 넌 그대로네. 샤론, 박샤론! 또 올게"라고 적었다. 박샤론은 박지선이 KBS2 '개그콘서트' 코너 '크레이지 러브'에서 박성광과 호흡을 맞춘 캐릭터 이름이다. 영상에서 박성광은 박지선 영정 앞에 꽃을 정성스레 놓은 뒤 한동안 말없이 자리를 지키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박성광은 과거 박지선과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 함께 출연하며 남매 궁합을 선보였다. 박성광은 지난해 9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박지선 사망 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각별한 동기이자 파트너였던 지선이가 하늘로 떠난 뒤 성격이 완전히 변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샀다. 박지선은 2020년 11월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어머니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5세. 당시 현장에선 박지선 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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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부모님 미모 빼다 박았네…'붕어빵 남매' 여동생도 눈길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31·본명 김남준)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RM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가족사진 2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251105 RM님 가족사진'이라는 파일명으로 미루어볼 때 RM은 이날 가족과 함께 한 사진관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에는 정장 차림 가족이 온화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인자한 인상의 부모님은 다정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빠 RM 못지않은 큰 키를 자랑하는 여동생도 엄마 손을 꼭 잡고 있어 화목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엔 유명 브랜드 운동복을 맞춰 입은 가족이 똑같은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목 끝까지 지퍼를 잠근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유쾌함을 자아낸다. 특히 RM과 여동생의 똑 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RM은 내년 봄 BTS 완전체 컴백을 위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앨범 작업 중이다. 그는 지난달 29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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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인 줄"…'120kg' 신기루, 성인잡지 '비키니 화보' 제안받아
개그우먼 신기루(43·본명 김현정)가 유명 남성 잡지로부터 비키니 화보 촬영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서는 신기루가 홍현희·제이쓴 부부, 가수 폴킴과 함께 출연해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영상에서 이상민이 "신기루 씨, 비키니 화보 제안을 받았다고"라고 말문을 열자 신기루는 "유명한 맥심에서 제안받았다"라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거기 이제 문 닫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언니는 얼굴이 예쁘니까"라며 신기루를 거들었고, 신기루는 "눈, 코, 입은 괜찮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탁재훈이 "여자들은 이런 얘기를 꼭 하더라"며 외모 칭찬을 비꼬자, 홍현희는 "김희선 언니랑 있을 땐 웃으면서 얘기하면서, 우리 볼 때는 입술이 내려간다"라고 탁재훈을 비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신기루는 지난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롱인 줄 알았는데 소속사 측에도 문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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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떠난 송재림…마지막 연기 담긴 '멀고도 가까운' 개봉 확정
지난해 세상을 떠난 배우 송재림의 마지막 연기가 담긴 영화 '멀고도 가까운'이 다음 달 개봉한다. 지난 4일 영화 '멀고도 가까운' 측은 오는 12월3일 개봉을 확정했다. 고(故) 배우 송재림의 마지막 연기가 담긴 작품이다. 영화는 과거의 상처로 인해 10년째 자신의 LP 바를 떠나지 못하는 준호(박호산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어느 날 죽은 연인과 똑같이 생긴 의문의 여인 연주를 만나지만 그녀마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되고, 또다시 고인이 된 연인을 닮은 단골손님 은연이 바에 나타나면서 갈등하는 준호의 모습을 담는다. 극 중 송재림은 연인을 찾기 위해 준호의 바를 방문하는 동석과 동수라는 두 남성을 1인 2역으로 연기했다. 송재림이 생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송재림은 지난해 11월12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으며 고인이 사망 전까지 일본인 스토커에 시달렸던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배우 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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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억' 최홍만, 연장전 포기→잠적한 진짜 이유…"사람에 상처"
격투기 선수 최홍만(45)이 승승장구하다 돌연 잠적했던 이유를 고백한다. 5일 저녁 8시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최홍만이 출연해 MC 유재석, 조세호와 이야기를 나눈다. '테크노 골리앗'으로 불리며 승승장구했던 최홍만은 천하장사 출신 격투기 선수로, 씨름 선수 생활 2년 만에 은퇴 후 입식 격투기 K-1 선수로 전향했다. 최홍만은 "'가서 뭐가 되겠나' '생전 안 하던 운동으로 뭘 하겠나' '얻어터지고 오겠지' 등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최홍만은 3개월 뒤 열린 K-1 데뷔전에서 우승했다. 그로 인해 생소했던 격투기 붐이 일었고 '격투기 스타'로 떠올랐다. 당시 최홍만의 연봉은 20억원에 달했다고. 그러나 최홍만은 커리어 정점을 찍었던 2008년 돌연 자취를 감췄다. 이에 대해 최홍만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뇌에 종양이 발견됐다"며 "그때 바다 하리 선수랑 시합했는데, 3라운드까지 판정이 안 나서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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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유성, 사망 5일 전 '나 곧 죽어'라며 전화"…조혜련 '눈물'
개그우먼 조혜련과 이경실이 선배 개그맨 고(故) 전유성의 마지막을 추억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웹예능 '신여성' 9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경실은 故 전유성에 대해 "우리 선배지만, 돌아가시고 이렇게 끊임없이 미담이 나오는 선배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오빠(전유성)가 돌아가시기 5일 전에 전화가 왔다"며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오빠가 몸이 안 좋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 '전유성'이라고 떠 있었다. '오빠!'하고 받으니 '나 곧 죽어'라고 하더라. 오라고는 못 하셨다. '오빠 알아요, 오빠 많이 아프시죠?'라고 하고는 며칠 뒤 오빠를 만나러 갔다"고 회상했다. 이경실도 "그날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가 끝나고 바로 갔다. 전화를 받지 못하실 거라 생각하고 전화했는데 직접 받으셨다"라며 "숨을 굉장히 가쁘게 쉬실 때다. '오빠, 나 지금 오빠한테 가려고요'라고 했더니 '어'하고 끊었다"고 기억했다. 이어 "그날 비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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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5 국제저작권기술 콘퍼런스' 개최... 온라인 생중계·영문 통역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과 함께 5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 국제저작권기술 콘퍼런스(ICOTEC·International Copyright Technology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하며, 영문 통역도 제공한다. 2011년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국제저작권기술 콘퍼런스'는 국내외 최신 저작권 기술을 소개하고, 저작권 분야의 기술 현안을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공유·논의하며 협력하는 장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경희대학교 이경전 교수가 '인공지능 규칙(AI Rules): 저작권 제도와 비즈니스 모델이 경쟁력이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유럽연합 지식재산청(EUIPO·European Union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앙투안 오베르 지식재산 디지털 전문관(IP Digital Specialist)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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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제99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 개최... 오뚜기 등 유공자 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장 김영일)와 함께 지난 4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99돌 한글 점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식의 주제는 시각장애인들이 점자를 통해 비시각장애인들과 더불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삶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손끝으로 이어온 문자, 마음으로 만드는 세상'으로 정했다. 기념식에서는 '한글 점자의 날' 경과보고 ▶사람들의 인터뷰로 '한글 점자를 통한 세대 간의 연결'을 담아낸 주제 영상 상영 ▶한글 점자 발전 유공자 포상 등을 진행했다. 한글 점자 발전 유공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과 국립국어원장상,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장상, 한국시각장애인도서관협의회장상 등을 수여헸다. 문체부 장관 표창은 ▶컵라면, 케첩, 마요네즈 등의 다양한 제품에 한글 점자를 표기해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한 (주)오뚜기(대표이사 황성만) ▶중도 실명 시각장애인을 위해 새로운 한글 점자 교수학습 방법을 개발, 보급함으로써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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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가 안 내려가"…군대 간 차은우 전화 받은 팬들 반응 '호평'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휴대 전화 너머로 마치 여자친구에게 인사하는듯한 음성을 남긴 신곡 홍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계정을 통해 "지금 전화해, 소리가 사라지기 전에"라는 글과 전화번호를 남겼다.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면 "여보세요? 나 은우야, 잘 지냈어?"라는 차은우의 통화 음성이 나온다. 차은우는 "혹시 내 소식 들었어? 내가 누구야, 내가 다 미리미리 준비해놨다고. 내 앨범 어때? 기다려지지? 나도 많이 기다려줘. 다음 주에 또 전화할 테니까, 밥 잘 챙겨 먹고 내 생각 많이 하고 있어. 보고 싶다"라고 말하고 통화를 종료한다. 전화를 걸어 본 누리꾼들은 "설렌다"는 반응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진짜 같다" "광대가 안 내려간다" "다음 주에 또 전화한대" "팬도 아닌데 해봤다가 심쿵당했다" "최고의 마케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는 오는 2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엘스'(ELSE) 발매를 앞둔 티저의 일환이다. 군백기(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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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AI 활용 결과물 저작권' 관련 안내서 2종 영문본 제작→전세계 배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지난 6월 발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저작물 저작권 등록 안내서'와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에 의한 저작권 분쟁 예방 안내서' 등 2종의 영문본을 제작해 3일 전 세계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확산으로 저작권 분야 쟁점이 다양화되고 분쟁 소지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문체부는 인공지능 사업자, 권리자, 일반 이용자들이 가질 수 있는 관련 의문점을 해소하고 인공지능과 저작권에 관한 국제적 논의를 선도하기 위해 안내서 영문본을 제작했다. 등록 안내서에는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의 저작권 등록 가능 여부와 ▶저작권 등록을 위한 안내 사항(등록 주체, 등록 효력 등) ▶등록 사례 등이 수록돼 있다. 분쟁 예방 안내서는 ▶저작권 침해 판단의 기본적인 법리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 결과물의 저작권 침해 판단 시 고려 요소 ▶저작권 관련 분쟁 예방을 위한 권리자, 이용자, 인공지능 사업자 등 주체별 유의 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문체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