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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에 깜짝 등장해 무대를 가졌다. 제니는 지난 8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 두 번째 공연에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2023년 발표한 협업곡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를 불렀다. 이날 제니와 위켄드는 '원 오브 더 걸스'를 라이브로 선보인 첫 무대였다. 미국 빌보드도 두 사람의 첫 라이브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7일 열린 첫 공연에서도 '원 오브 더 걸스'가 세트리스트에 포함됐지만 당시 제니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나 둘째 날 제니가 직접 무대에 등장하면서 객석에선 환호가 터져 나왔다. 이날 제니는 보라색 계열의 무대 의상과 이마를 덮는 풀뱅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위켄드와 노래를 주고받으며 무대를 마친 제니는 그와 포옹했고, 위켄드 역시 무대 뒤로 향하는 제니를 바라보며 인사를 건넸다. 제니는 퇴장하면서 한국어로 "주말오빠, 즐거운 공연해요"라고 말해 관객들의 웃음과 환호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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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4세' 이주영, 美 로스쿨 떠나 연대생 됐다…"자국에서 유학"
DL그룹(옛 대림그룹) 4세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연세대 교환학생이 됐다. 이주영은 23일 SNS(소셜미디어)에 "studying abroad in my own country"(자국에서 유학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주영은 자신이 교환학생으로 다닐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블라우스에 청바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화사한 캠퍼스룩을 선보였다. 이주영은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2024년 같은 대학교 로스쿨에 입학해 법학을 공부하고 있다. 현재 교환학생 제도를 통해 연세대 로스쿨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2000년생인 이주영은 이준용 DL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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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3~4주째 극심한 피로, 체중도 빠져"…무슨 일?
가수 강남이 최근 수면 부족과 식욕 저하 등으로 극심한 피로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키위 6000만개 먹는 남자 보신 적 있으신 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강남에게 "피곤해 보인다"며 컨디션을 물었다. 강남은 최근 링거를 세 차례 맞았다며 "밤 12시나 오전 1시에 자도 새벽 4~5시면 눈이 떠진다"고 밝혔다. 잠에서 깬 직후에는 오히려 몸이 개운해 러닝까지 한다고 했다. 하지만 점심 식사 이후부터 급격히 체력이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강남은 "낮 12시쯤 밥을 먹으면 그때부터 힘들어진다"며 말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피곤해진다고 털어놨다. 이 같은 증상은 3~4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체중까지 줄었다는 강남은 "힘들고 잘 안 먹는다"며 제대로 식사를 챙겨 먹기도 쉽지 않은 상태라고 했다. 한편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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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과 법적 다툼' 고지용 근황...아들은 엄마 SNS만 팔로우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46)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과 면접교섭권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아들 승재군이 개인 SNS(소셜미디어)를 개설한 뒤 어머니 허양임만 팔로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고지용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내 건강과 미용을 신경 써주는 동생 부부"라며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지용이 지인 부부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에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분위기다. 앞서 고지용 측은 지난 16일 허양임을 상대로 면접교섭 방해 금지와 자녀 사진·영상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승재군의 양육권과 친권은 허양임이 갖고 있다. 고지용은 2024년 합의 이혼한 뒤 2년 동안 승재군을 6차례 만났다고 주장했다. 또 허양임에게 승재군의 미디어 노출을 중단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했다. 양육비 문제도 불거졌다. 고지용은 미지급한 양육비에 대해 분할 납부를 요청했는데, 허양임이 가처분 신청과 면접교섭 심판 청구의 소를 제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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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도 화보"…윈터, 굴욕 없는 운전면허증 깜짝 공개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굴욕 없는 운전면허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둘 중 누가 말티즈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윈터는 자신의 가방 속 애정하는 아이템과 소장품 등을 소개하던 중 운전면허증을 공개했다. 윈터는 "드디어 면허를 땄다. 인생 첫 면허증"이라며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느낌이다. 내 운전 실력도 인정받은 것 같고 진짜 어른이 된 것 같다"고 기뻐했다. 면허 시험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무섭거나 떨리지는 않았다"며 "한 번만에 붙었다"고 밝혔다. 차량 취향도 공개했다. 윈터는 "큰 차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평소 카니발을 타고 다녀 작은 차를 타면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직 차를 구매하지는 않았지만 "큰 차를 살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운전면허증 속 증명사진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팬들은 "증명사진인데 굴욕이 없다", "역시 너무 이쁘다", "증명사진도 화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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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당일 녹화 취소 하루 만에 촬영장 복귀…야윈 얼굴 눈길
방송인 유재석(54)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한 지 하루 만에 현장으로 복귀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2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실시간 '유퀴즈' 촬영 현장 포착.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모양 연적' 얼굴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재석이 출연자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다소 야윈 얼굴이지만 밝게 미소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앞서 유재석은 전날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 고열 증세로 SBS '틈만 나면,' 시즌5 녹화를 취소한 바 있다. 그가 당일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라 화제가 됐다. 2021년 코로나19 확진으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취소한 적이 있지만, 건강상 이유로 녹화를 당일 취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유재석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해 현재 SBS '틈만 나면,'·'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식스센스:B사이드',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유튜브 '핑계고'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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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BJ 머리채 잡았던 MC딩동, 6개월만에 "컴백!"
방송인 MC딩동(47·본명 허용운)이 생방송 중 여성 BJ(인터넷 방송 진행자)를 폭행한 후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MC딩동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턴! 컴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가 SBS 라이프 '더트롯쇼' 녹화 현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 오른 모습, 대기실에서 대본을 읽고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출연자인 홍자, 강예슬과 나란히 서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앞서 MC딩동은 지난 3월 '엑셀 방송'으로 불리는 인터넷 생방송에서 20대 여성 BJ(인터넷 방송 진행자) A씨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해 논란이 일었다. 엑셀 방송은 BJ들의 후원금 순위를 매겨 엑셀(Excel) 문서처럼 정리해 경쟁을 유도하는 형태의 콘텐츠다. 후원받기 위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행동이 이어져 '사이버 룸살롱'이라고도 불린다. 방송 중 한 여성 BJ가 그의 음주운전과 도주 전력을 언급하자 MC딩동은 그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했다. 이후 MC딩동은 잠시 자리를 비운 뒤 돌아와 눈물을 쏟으며 시청자와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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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장모님이 아들 이름 '신창원' 하라고…"
배우 신현준이 첫째 아들의 이름이 '신창원'이 될 뻔했던 웃지 못할 작명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소셜미디어)에는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현준은 "(아들에게)좋은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데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았다"며 "하도 이름을 못 지으니까 장모님께서 작명소에 가서 이름을 받아오셨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장모가 가져온 이름은 다름 아닌 '신창원'이었다. 신창원은 1997년 교도소를 탈옥한 뒤 2년 넘게 도피 행각을 벌여 '희대의 탈옥수'로 불렸던 인물이다. 특히 검거 당시 입었던 화려한 무늬의 티셔츠가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현준은 "장모님, 뭐 하시는 거냐. 이름을 보자마자 티셔츠밖에 생각이 안 난다고 했다"면서 당황했던 심경을 전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진짜 왜 그러셨어요 장모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다른 이름을 고민하던 신현준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렸다. 그는 "아버지가 늘 '현준아, 우리 아들 현준아'라고 하셨는데 '준'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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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솔미 김치" 절친 홍보 나선 송혜교…20년 우정 뽐내
배우 송혜교(44)가 절친한 배우 박솔미(48)의 김치를 소개하며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접시에 배추김치가 가득 담긴 사진을 올리며 "우리 박솔미 김치"라고 적었다. 박솔미를 태그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친분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송혜교가 최근 행사장에서 촬영한 드레스 사진을 올리자 박솔미가 "내 강아지"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박솔미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식품 사업을 하고 있다. 김치 외에도 불고기, 한우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등 제품을 출시해 판매 중이며 지난해 매출 45억원을 올렸다. 송혜교와 박솔미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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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고 충격..."현타 왔다"
배우 고소영이 아쿠아리움에서 경로 우대 할인 기준을 보고 세월의 흐름을 실감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가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명절을 맞아 검은색 한복을 입고 한국민속촌을 찾았다. 중·고등학생 시절 이후 오랜만에 민속촌을 방문한 그는 선글라스와 부채를 활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더한 한복 차림을 선보였다. 이후 매표소에서 성인 입장권 가격을 확인한 고소영은 "입장권 되게 비싸다"며 놀랐다. 이어 65세 이상 경로 우대 할인 기준을 살펴보며 "65세는 아직 멀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고소영은 과거 아쿠아리움을 방문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제주도였나 어떤 아쿠아리움에 갔더니 1972년생부터 요금 할인을 해주더라. 현타가 왔다(씁쓸했다)"고 털어놨다. 1972년생인 고소영은 해당 할인 기준을 통해 자신의 나이를 새삼 실감한 듯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고소영은 올해 만 53세로, 2010년 동료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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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속 입술 어색" 비판에…나나 직접 사과 "내 잘못"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 공개 후 불거진 입술 관련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나나는 지난 2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작품 공개 이후 자신을 둘러싼 반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스캔들'은 2003년 개봉한 영화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공개 이후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 나나의 외모가 시대적 배경과 어울리지 않아 몰입을 방해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도톰한 입술을 두고 "필러 시술을 한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외모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이에 나나는 "내 입술이 보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줬다면 나의 잘못인 것"이라며 "나의 개인적인 선택이 배우로서 맞지 않는 선택이었던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나를 사랑하는 팬들은 나의 혹평을 보는 게 마음이 아플 것"이라며 "그래서 내가 더 미안하다. 앞으로는 좋은 말을 같이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나나는 '스캔들'에서 과부 희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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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공개 비판 심수봉, 과거 '희귀병' 고백
가수 심수봉(71)이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공개 비판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자신이 앓고 있다고 고백한 희귀 질환이 재조명됐다. 심수봉은 지난 6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미소포니아(선택적 소음 과민 증후군)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특정 주파수나 상황에서 발생하는 소리에 대해 강한 혐오감과 분노, 불안 등 부정적 감정을 느끼는 질환이다. 당시 그는 "중학생 때 친구들이 놀라게 하는 바람에 그 이후로 큰소리에 아주 민감해졌다. 소리를 못 듣는 병"이라며 "반주 모니터도 조심해서 듣는다. 큰소리를 들으면 쓰러져서 항상 귀마개를 하고 다닌다. 희귀질환 때문에 섬에서 요양하면서 기타를 배웠다"고 말했다. 심수봉은 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홍삼 축제에서 자신의 무대에 앞서 공연한 김다현에게 막말을 쏟아내 논란을 빚었다. 김다현은 '칭찬 고래', '내가 로또야', 'Good Shot!', '까만 백조' 등을 불렀다. 이후 무대에 오른 심수봉은 "제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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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득남…46세에 엄마 됐다
배우 한다감(46)이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2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한다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올해 4월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다.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본명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했다. 한다감의 출산 과정과 아기와의 첫 만남은 현재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