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개그맨 엄영수가 삼혼 근황을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개그맨 엄영수, 김학래가 출연해 결혼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엄영수는 '삼혼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1989년 초혼, 1998년 재혼 이후 2021년 세 번째 결혼에 성공했다. 김학래가 "그동안 잘 지내셨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잘 지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엄영수 전 회장 만나는 게 오랜만이다"라고 답했다. 엄영수는 2024년부로 김학래에게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직을 넘겨준 바 있다. 엄영수가 나타나자 김학래는 "미국 다녀오신 지 얼마 안 됐다"고 운을 띄웠다. 제작진이 왜 다녀왔는지 궁금해하자 엄영수는 "난 국제결혼 했으니까"라며 웃었다. 엄영수는 "(아내) 국적이 미국이다. 미국 시민권자라서 난 국제결혼 한 것"이라며 "기자분들이 (결혼한 지) 6년 세월이 지나니까 갑갑한가 봐. 날 만나면 '아직 안 헤어졌어요?' 한다. 무슨 일 생기면 연락 달라고, 너무 조용하다고 하
최신 기사
-
'배동성과 재혼' 전진주 "방광염인 줄 알았는데 '암'…신장 하나 제거"
방송인 배동성의 아내인 요리연구가 전진주가 과거 신장암으로 투병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동성과 전진주가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는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전진주는 "결혼 전에 비서 일을 했다"며 "업무 특성상 언제 손님이 오고 언제 상사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화장실을 잘 못 갔다. 직업병처럼 방광염을 앓았고 통증이 있어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혈뇨가 있고 피떡도 보인다고 하더라"며 "큰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신장암 진단을 받았고 결국 오른쪽 신장 하나를 제거했다.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내 몸에 생긴 것이니 받아들이기로 했다. 건강이라는 것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고지혈증 약도 먹고 있고 대장 용종도 제거했다"며 "어머니 암 가족력이 있어서 건강에 신경쓴다"고 했다. 배동성은 "결혼 전 아내로부터 투병 이야기를 들었다"며 "아무래도 신장 하나가 없다 보니 조금만 무리해도 피로가 심하고 아침이면 손발이 붓더라.
-
김태희 독박육아? 입 막고 '눈물 방송'...억울했던 비 "내가 등·하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아내 김태희의 눈물로 불거진 '독박육아' 의혹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비가 출연해 MC 유재석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김태희 씨도 최근 '유퀴즈'에 출연했었는데 봤냐. 언급하기 좀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비는 "아니다. 언급해야 한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비는 "침대에서 아내를 안고 TV를 같이 보고 있었다. '너무 잘했다'라고 하면서 봤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 뒤 인터뷰에서 (아내가) 엔딩에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를 얘기하면서 입을 막고 눈물이 글썽일 때 컷이 되더라"라며 아내 김태희 출연분 편집을 짚었다. 그러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화가 왔다. '너 집에서 육아 안 도와주니?'라고 하더라. 아니다. 숏폼에 (김태희가) 눈물 글썽이는 영상이 뜨니까 '왜 안 도와주냐'고 한다. 등원, 하원 제가 다 하고 있는데"라며 억울해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나도 역할이 있는데 그 영상만 보면 육아의 힘듦이 오롯이 너무 태희 씨에게만 전가되는 게 아닌가' 싶을 수 있다는 거냐"라며 비의 마음을 헤아리는 듯 했다.
-
최고기, 또 혼전임신? 재혼 앞두고 논란..."피임법 모르냐" 악플에 해명
유튜버 최고기와 재혼을 앞둔 이주은이 자신의 혼전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고기와 이주은은 지난 20일 유튜브에 "뭔 또 임신이냐"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주은은 영상에서 '주은님 진짜 임신했냐'는 댓글에 "저 임신 안했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최고기는 "혼전임신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어떻게 그런 기사가 나갔냐. 임신했다는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며 의아해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고기, 이주은과 상견례 자리에서 혼전임신 고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다만 이는 이주은이 임신했다는 게 아닌, 최고기 본인이 과거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사실이 있다고 예비 처가에 고백했다는 내용이었다. 최고기는 "헤드라인을 약간 좀 바꿔서 헷갈리게 하는 건 이해한다. 근데 너무 말도 안 되는 그런 걸 해놓으니까 나도 깜짝 놀랐다"고 토로했다. 이주은도 "스타나 유튜브에 나오는 연예인 관련된 뉴스나 인플루언서 관련된 뉴스같은거 나오지 않나. 안 믿게 된다"고 했다. 이주은은 혼전 임신설로 인해 악플에 시달렸다며 "'얘는 피임할 줄 모르냐'고 하더라.
-
"쓰레기와 결혼" 폭로, 이창훈 '17세 연하' 아내... "행복해" 근황 공개
배우 이창훈의 아내 김미정씨가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해 8월 한 방송에서 "남편이 아닌 진짜 쓰레기와 살고 있다"고 고백한 지 9개월 만이다. 지난 19일 SNS(소셜미디어)에 '경기 과천시에서 이창훈, 김미정 부부를 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부부는 당시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소를 찾아 배식 봉사를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이 사진에 직접 댓글을 달고 "현재 과천에서 아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저희 남편이 가끔 밥차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밥차가) 과천에 온다기에 기부와 봉사를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최근 SNS에 이상한 배우 이야기가 올라왔는데, 저희 얘기가 아니"라며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해명했다. 김씨는 2008년 9월 16살 연상인 이창훈과 결혼했다. 그는 여러 차례 방송에서 이창훈과 갈등을 공개했는데, 2016년 '아빠본색'에서는 신혼 우울증을,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는 이혼 고민을 각각 털어놨다.
-
'56세' 이세창, 13살 연하 아내에 "누구세요?"...단기 기억상실증 고백
배우 이세창이 단기 기억상실증으로 아내를 못 알아봤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공개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 예고편에는 이세창이 출연했다. 이에 따르면 이국적인 외모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세창은 최근 좋지 않은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어느날 갑자기 아내조차 못 알아보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자고 일어났을 때 아내가 방에 들어와 '일어났어?'라고 물어보는데 '누구세요?'라고 한 적이 있다. 당시 머릿속이 완전히 백지가 된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2003년 배우 김지연과 결혼했으나 10년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1녀를 뒀으며,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3살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
영숙, 경수 데이트서 "진짜 1등은 나…내가 너라면 순자 안 만나" 견제
영숙이 경수와의 슈퍼데이트에서 순자를 향한 견제를 드러냈다. 20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4회에서는 영숙이 옥순, 정희에게 옷과 액세서리까지 빌리며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경수에게 순자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흔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자에게서 경수를 뺏기로 마음먹은 영숙은 옥순과 정희에게 옷, 부츠, 귀걸이까지 빌리며 데이트 준비에 공을 들였다. 이후 이동하는 차 안에서 경수가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느낀 고충을 토로하자 영숙은 순자를 밀어내며 경수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영숙은 "달리기할 때 넘어지면서 부끄러움도 있었는데 공용 거실에 들어왔을 때 모두가 '진짜 1등은 너다'라고 박수를 쳐줬다"고 말했다. 이에 경수는 "진짜 1등은 순자님인데?"라며 사실을 짚었다. 영숙은 "이 사람이 내면을 볼 줄 모르네"라고 받아치면서도 "하지만 진짜를 아는 사람의 1등은 나일 수도 있지"라고 말했다. 이어 영숙은 "슈퍼데이트권을 만약 어제 같은 상황에서 순자에게 썼다면 본인의 선택에 후회가 없었을 것 같냐"고 물었다.
-
옥순, 영숙에게 '소곤소곤' 연애 조언 "경수, 아무도 안 좋아해" 팩폭
옥순이 슈퍼데이트를 앞둔 영숙에게 경수에 대한 냉정한 조언을 건넸다. 20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4회에서는 31기 솔로 남녀들의 넷째 날 밤 이야기가 공개됐다. 다음 날 슈퍼데이트를 앞두고 모두가 잠자리를 준비하던 시간 옥순은 영숙에게 소곤거리는 목소리로 연애 조언을 건넸다. 앞서 옥순은 순자에게 들릴 만큼 큰 목소리로 영숙을 응원해 여자 숙소에 미묘한 긴장감을 만든 바 있다. 이날 옥순은 영숙에게 "경수 잘못이 크다. 내가 볼 때 경수는 아무도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영숙에게도 확실한 마음이 없다는 뜻이었다. 이어 옥순은 "경수의 마음을 진짜 움직인 사람을 난 본 적이 없다. 그냥 여자들이 경수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도 옥순은 "경수가 잘생겼다. 얼굴만 봐도 재밌다"고 인정했다. 이에 영숙 역시 "맞다. 경수가 잘생겼다. 행복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은 "그 오빠는 얼굴 많이 볼 거다. 그런 거에 놀아나면 안 된다. 버려"라고 단호하게 조언했다. 다만 곧바로 "버릴 수 없지.
-
정희, 영식에 "생각보다 좀팽이였네"…슈데권 앞두고 신경전 '살벌'
정희와 영식이 슈퍼데이트권 사용을 앞두고 또 한 번 냉랭한 신경전을 벌였다. 20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4회에서는 정희가 영식에게 정숙을 향한 마음을 집요하게 확인하며 결국 데이트를 신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희는 슈퍼데이트권을 따고서도 늦은 밤까지 영식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지 않았다. 이후 정희는 "고민을 했었는데 영식에게 쓰기로 했다"면서도 "대화를 해보지 않은 상철과 한 번쯤 데이트를 해보는 게 맞는 건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영식은 "진짜 상철님한테 쓰고 싶은 거냐"고 물었다. 하지만 정희는 "나한테 묻지 말고 본인이 정리한 생각을 먼저 얘기해달라"며 영식의 확신을 요구했다. 이어 정희는 "정숙님이 좋은 사람인 건 나도 알겠다. 이성적인 감정이 단 1%라도 있냐"고 물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1%요? 당연히 있겠지", "저런 걸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다", "그냥 둘이 안 맞는다"며 답답해했다. 영식은 "1% 이상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
31기 옥순♥영호, 포옹 스킨십 포착…데프콘 "남PD님 주례 준비…"
옥순과 영호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20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4회에서는 영호가 옥순을 살뜰히 챙긴 끝에 숙소 앞에서 진한 포옹까지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옥순은 경수의 슈퍼데이트권을 다시 받아온 영숙에게 "내일 데이트 때 내 부츠 신어. 다 털어가라"며 "내일 한 번 엎어보자"고 응원을 보냈다. 정희 역시 "내일 전투다. 전투"라며 영숙을 거들었다. 넷째 날 밤이 마무리되고 모두가 공용 거실에서 정리하던 중,영호는 옥순을 마치 여자친구처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영호는 옥순에게 "옷 입어"라고 다정하게 챙겼고 이후 자기 전 여자 숙소 앞까지 직접 바래다줬다. 특히 두 사람은 숙소 앞에서 굿나잇 포옹을 진하게 나누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인터뷰에서 옥순은 "그냥 한번 안아보고 싶었다"며 "안겨보니 좋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옥순은 "소개팅에서도 세 번 만나면 사귀는데 저와 영호는 벌써 4일째 같이 있다"며 "더 이상 이곳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
영숙, 판 뒤집었다…경수 '슈데권' 다시 받아내고 "나 좀 멋있어"
영숙이 경수의 슈퍼데이트권 철회에 강한 서운함을 드러낸 끝에 결국 다시 선택을 받아냈다. 20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4회에서는 경수가 순자의 병원행 이후 영숙에게 쓰려던 슈퍼데이트권을 철회하려다 영숙의 항의 끝에 다시 선택을 번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은 경수와 슈퍼데이트권을 두고 대화를 나눈 뒤 곧장 숙소로 돌아와 "너무 재밌다. 말도 마. 내가 할 말이 많아. 다이내믹해"라며 상황 공유에 나섰다. 이를 본 이이경은 "또 얘기한다. 얘기 좀 안 했으면 좋겠어"라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영식, 정희, 정숙은 영숙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방으로 따로 모였다. 정희는 "일단 순자의 그 상황은 봤다"며 순자가 경수와 대화를 하다가 눈물을 흘린 상황을 언급했다. 이때 영식은 "우리가 예상한 바로는 경수가 슈퍼데이트권을 영숙에게 쓴다고 해서 순자가 오열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순자가 병원에 간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영숙은 "맞다"고 받아치며 "나 왜 뛰었어? 경수한테 쓰려고 뛴 거 아니냐.
-
'31기' 경수, 슈데권 번복에…영숙 결국 "나한테 써야지" 폭발
31기 경수가 영숙에게 쓰려던 슈퍼데이트권을 번복하자 영숙이 배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영된 SBS Plus '나는 솔로' 254회에서는 순자가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병원에 실려간 뒤 경수가 영숙과의 데이트 약속을 철회하려 하며 갈등이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수는 순자가 스트레스성 위경련으로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자 영숙에게 쓰려던 슈퍼데이트권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경수는 영숙에게 "내가 너무 욕심을 부렸다. 나도 슈퍼데이트권을 따서 너에게 쓸 생각을 했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영숙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 나한테 안 쓰냐고 따질 건 아니지만 나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그래도 괜찮은 존재고 순자님은 그렇게 해선 안 되는 존재라고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경수는 "그렇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영숙은 "그런 건 아니라고 해도 나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까?"라며 경수를 쏘아댔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공격하네요", "역시 그럴 줄 알았다", "그냥은 안 놔준다"고 반응했다.
-
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 부모 됐다…"둘에서 셋, 작은 기적 찾아와"
가수 세븐(41·본명 최동욱)과 배우 이다해(42·변다혜)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20일 각자 SNS(소셜미디어)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어요(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엔 'MOM'(엄마), 'DAD'(아빠)라고 적힌 모자를 각각 쓴 두 사람이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든 채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엔 동료 연예인과 팬들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오연수는 "어머, 축하해. (세)븐아, 다해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도 "너무 귀여운 엄마 아빠"라며 축하를 건넸다. 팬들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너무 아름답고 감동이다", "앞으로 세 가족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두 사람 닮으면 얼마나 예쁠지 기대된다", "대박 경사" 등 응원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세븐과 이다해는 열애 8년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