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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정수가 스타벅스의 ' 5·18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대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과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한정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사과 연설? 직원들 뒤에 숨는 비겁함. 절대 다르면 안 되는 다른 생각.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정말 올리지 않으려 했건만 참을 수 없는 네 존재의 가벼움"이라며 정 회장을 저격했다. 한정수가 언급한 '다른 생각'은 정 회장의 사과문 속 표현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 회장은 지난 26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서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 같다고 믿는다"는 내용으로 사과했다.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는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 18일 '탱크데이',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았다. 정 회장은 손정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하고 행사를 중단했다. 그럼에도 비판이 계속되자 공식 석상에서 대국민 사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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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 빚, 알려진 액수만 17억"…3년 만에 완납 재조명
방송인 김구라가 대신 갚은 전처의 빚 액수에 대해 "알려진 것만 17억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창업 후 실패를 겪은 경험이 있는 이상민 이봉원 김병현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레스토랑 사업 실패 후 막대한 빚을 진 것과 관련해 "밝혀진 금액만 69억원이었다"며 실제로는 더 많은 액수를 갚아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듣던 MC 김구라는 "나도 알려진 건 17억일뿐이다. 정리되는 시간이 있다 보니 최종 빚은 더 많았다.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딛고 일어났다"며 공감했다. 김구라는 199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1998년 아들 그리(김동현)를 얻었으나 2015년 전처의 채무와 보증 문제로 재산 가압류까지 겪으며 이혼했다. 이후 김구라는 17억원대의 빚을 고스란히 떠안았으나 해당 채무를 약 3년 만에 모두 갚았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해당 채무를 갚기 위해 3년간 약 48개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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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눈물? 그러려니...복귀 방송 도 지나쳐" 칼럼니스트 공개 비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한 가운데 한 칼럼니스트가 공개적으로 그를 비판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TV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방송인 이휘재씨의 재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해당 글에는 지난 8일 정석희 TV 칼럼니스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휘재를 비판한 내용이 담겼다. 정석희는 "마치 은퇴라도 하듯이 캐나다로 떠났던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으로 돌아왔다"며 "본인이 범법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출연 정지 처분이 있었던 것도 아니라 굳이 부르겠다고 하고 굳이 나오겠다고 하면 시청자로서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재기가 쉽지 않으리라고 봤다. 반성과 눈물, 가족을 앞세운 고전적인 복귀 3종 세트도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니 도가 지나쳤다"며 "김준현이 진행자 자리에 앉기를 권하고 이휘재는 못이기는척 그 자리에 앉아서 진행멘트를 했다. 김준현 돌발행동이 아니고 제작진의 의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휘재의 '불후의 명곡' 출연은 "대중의 정서를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 패착이자 악수"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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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날린 윤형빈..."♥정경미는 송도서 학원 대박" 손 벌렸다
개그맨 윤형빈이 그간 사업 실패로 20억원을 손해 봤으나, 아내 정경미의 사업은 잘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 명'에는 사업 실패의 경험이 있는 전 야구선수 김병현, 개그맨 윤형빈, 이봉원이 만나 '망조클럽'을 결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봉원은 "여섯번을 넘어졌다"며 사업 6번 실패를 고백했다. 이에 윤형빈은 "저는 세어보진 않았는데 (실패가) 꽤 많았다. 개그맨 하기 전에, 어릴 때 이벤트 회사를 차렸다가 하나 해 먹고, 개그맨 데뷔하고 공연장을 했는데, 그건 잘 될 뻔했다"며 과거 했던 사업들을 털어놨다. 윤형빈은 부산, 홍대 등에 소극장을 열고 개그 아이돌까지 데뷔시키며 성공했으나 코로나19로 실패를 맛봐야 했다고. 그는 "개그 아이돌을 만들었는데 일본 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를 다 장악하고, 일본 개그 프로그램에서 한국인 최초로 1등 했다. 개그 아이돌이니까 팬덤이 생겨서 쇼케이스 3분 만에 매진됐다"며 승승장구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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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
개그맨 겸 사업가 허경환이 식품업체 '허닭' 운영에서 손을 뗐다고 고백했다. 허경환은 지난 14일 공개된 웹 예능 '알딸딸한 참견'에서 사업에 대해 묻는 말에 이같이 밝혔다. 허경환은 "작년에 빠졌다. 엑시트(지분 정리)를 했다는 건 아니"라며 "그래도 한 15년 했다"고 말했다. 뮤지가 "그 정도 했으면 방송 열심히 안해도 되지 않냐"고 묻자, 허경환은 "홍진경 누나도 열심히 하신다"고 반박했다. 홍진경은 2004년 자신의 이름을 건 식품업체 홍진경을 설립해 22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이에 홍진경은 "나는 일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기면서 한다. 내가 우울한 날도 나가면 웃어야 하는데 웃다 보면 진짜 웃기고 즐거워진다"고 강조했다. 허경환이 2010년 설립한 허닭은 2022년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에 인수됐다. 매각 금액은 1000억원 가량이다. 당시 인수합병으로 허경환은 300억원 가치 지분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닭은 2021년 누적 판매량 3900만개, 매출 700억원을 기록하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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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때린 여배우…"눈 잘못 맞아 큰일날 뻔" 실토, 누구
배우 공승연이 어린 시절 동생인 걸그룹 트와이스 정연을 많이 때렸다고 고백했다. 공승연은 지난 14일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동생이 두명 있는데 둘 다 때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바로 밑에 동생이 연년생이다. 내가 둘째를 때리니까 막내 정연이가 엄마한테 이르려고 해 전화기로 때렸다"고 떠올렸다. 한번은 아버지 차에서 동생을 때리다 맨발로 쫓겨난 적도 있다고 했다. 공승연은 "버스정류장까지 세 정거장 거리인 곳에서 내렸다. 겨울에 맨발로 집에 걸어갔다"며 "제가 그때 '진짜 유정연 죽일 거야' 이러면서 걸어갔다. 그때 스무살이었다. 다 커서 그랬다"고 했다. 더구나 당시 정연은 다음날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촬영 일정이 있었는데, 이날 다툼으로 눈에 상처가 났다고 공승연은 전했다. 그는 "일부러 때린 게 아니라 잘못 맞은 것"이라며 "머리를 때리려는 게 동생이 고개를 돌려 잘못 맞았다. 그거 때문에 데뷔 못 했으면 끔찍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성인까지 정신을 못차려 나중에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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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데려와" 이봉원, 김병현에 짬뽕집 홍보 노골적 부탁
이봉원이 짬뽕집을 찾은 김병현에게 야구계 인맥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 가족의 방문을 콕 집어 부탁하며 남다른 홍보 열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김병현이 직접 만든 소시지를 들고 이봉원의 짬뽕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병현은 이봉원의 짬뽕을 맛본 뒤 "하루 매출이 어느 정도 나오냐"고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주말과 평일이 다르다"며 "주말에는 짬뽕 400그릇 정도 팔린다"고 답했다. 곧이어 김병현은 "소시지가 그 안에 들어가면 어떠냐"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소시지를 어필했고 이봉원 역시 곧바로 맞받아쳤다. 이봉원은 "모든 장사는 윈윈을 해야 한다"며 "나는 야구를 좋아한다. 주변에 야구 선수들 많지 않냐. 선수들이 여기 홍보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봉원은 야구 시즌 중 선수들이 쉬는 월요일을 언급하며 "현진이 식구들 밥 한번 먹으라고 불러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을 직접 언급한 노골적인 홍보 요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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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박미선 유방암 투병 언급 "치료 끝나고 추이 보는 중"
이봉원이 유방암 투병 중인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병원에 다녔던 시간을 털어놨다. 현재 박미선은 치료를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는 단계로 이봉원은 담담한 말 속에서도 아내를 향한 걱정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14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34회에서는 이봉원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봉원은 최근 어떻게 지냈는지를 묻는 질문에 "소상공인으로서 짬뽕을 팔았다. 또 유튜브 개인 채널도 했다"며 "그러다가 갑자기 애 엄마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 같이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도우며 지냈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해 이봉원의 아내 박미선은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을 하차한 뒤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봉원은 항암 치료를 견디는 아내 박미선의 곁을 지키며 함께 시간을 보냈고 박미선은 현재 밝은 모습으로 서서히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민은 "저는 미선 누나한테 너무 감사하다. 본인이 저렇게 아픈데도 전화해주셔서 제 아내 시험관 걱정을 하면서 알고 있는 정보나 지식을 주시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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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기, 5년 연인에 반지 프러포즈…유깻잎 "좋은 거 사줬네" 눈물
유튜버 최고기가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이주은에게 반지 프러포즈를 했다. 전 부인 유깻잎도 이 장면을 지켜본 가운데 이주은은 눈물로 청혼을 받아들였고 유깻잎 역시 "잘됐으면 좋겠다"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유튜버 최고기가 여자친구 이주은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기와 이주은은 이주은의 둘째 언니를 만나 식사를 하며 예비 상견례 분위기의 자리를 가졌다. 이주은의 언니는 두 사람의 미래를 응원하면서도 아버지의 허락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다. 언니는 "아버지가 고지식한 편이라 어떻게 허락받을지가 걱정"이라며 "주은이는 아버지가 무서워서 아직 연애 사실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이주은은 최고기와 5년째 교제 중이지만 아직 아버지에게 연애 사실을 알리지 못한 상태였다. 이에 최고기는 "저는 이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 사람이라 아버지 입장에서 걱정하실 수 있다는 걸 이해한다"면서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면 또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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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최고기, 미혼 여자친구 공개…딸은 이미 "엄마"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 PD이자 5년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특히 딸이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도 공개되며 이를 지켜본 유깻잎의 솔직한 심정도 함께 전해졌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유튜브 육아 채널의 PD이자 여자친구인 이주은 씨를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집을 찾은 여자친구, 딸과 함께 요리를 하며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국수를 만들던 중 채소를 썰던 딸은 자연스럽게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에 대해 최고기는 "이혼 2년 후 만나 지금까지 5년째 연애 중"이라며 "여자친구는 미혼이고 딸이 6살 때부터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장면을 본 전 부인 유깻잎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유깻잎은 "안 지는 몇 년 됐다"며 "서운하다기보다는 묘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나 아닌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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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삭제' 최고기, 수입 반토막 후 지게차 현장行 "육아가 1순위"
최고기가 70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유튜브 게임 채널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뒤 지게차 자격증까지 취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수입이 급감한 상황에서도 딸을 위해 새로운 생계 수단을 찾으려는 최고기의 모습에 유깻잎도 울컥한 반응을 보였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육아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고기는 "결혼 초반에는 돈이 많았다"며 "수익이 높았던 70만 구독자의 유튜브 게임 채널이 있었는데 그 채널이 하루아침에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유깻잎은 "캐릭터가 그려진 게임을 했는데 게임사에서 저작권 신고를 하면서 채널이 삭제됐다"고 부연했다. 채널이 사라지면서 최고기의 수입 역시 절반 이하로 줄어든 상태가 됐다. 최고기는 "채널 폭파 이후 많은 생각이 들었다"며 "미래를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지게차 자격증을 따놨다. 결국 내가 일하는 이유도 육아가 1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고기는 어린 시절의 결핍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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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7년 차' 최고기, 딸 육아 일상 공개…가발 사서 머리 묶기 연습까지
최고기가 10살 딸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딸의 머리를 묶어주기 위해 가발까지 사서 연습했다는 최고기는 이혼 후 양육을 맡으며 오히려 더 많이 성장했다고 털어놨다. 14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5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에게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최고기는 힘든 상황에서도 딸을 직접 키우기로 한 이유에 대해 "깻잎이는 늘 '내가 돈이 많으니까'라는 이유로 생각한다. 사실 돈 없다. 돈보다 책임감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혼 후 내가 딸을 양육하지 않았더라면 철들지 않은 아빠로 살았을 것 같다"며 "딸을 키우면서 내가 훨씬 더 얻은 게 많다. 지금은 딸을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장윤정은 전 부인 유깻잎에게 "양육권을 전남편에게 준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유깻잎은 "경제적인 부분이 저보다 낫다고 생각했다"며 "무엇보다 내 성격이 둥글둥글하지 못한 편이라 나보다 전남편이 더 육아에 맞는 성향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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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덴티티 최태인, 배트 반납의 자세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그룹 아이덴티티(idntt) 멤버 최태인이 시타를 한 후 배트를 반납하고 있다. 시구는 이청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