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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은하가 아버지 사업 실패로 진 빚을 20년간 갚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이은하가 출연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하는 "많은 분이 저를 아직도 화려한 디스코 여왕으로 기억해 주시지만, 그 뒤에는 쉽게 털어놓지 못한 가슴 아픈 일들이 있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은하는 "처음엔 작은 일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눈덩이처럼 점점 커지면서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커졌다"며 빚에 대해 언급했다. 이은하는 "아버지가 건설업을 하시다가 부도 위기를 맞았다. 1990년대 초 당시 아버지 빚이 약 20억원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당시 5000만원이면 100평짜리 집을 살 수 있었다"고 어마어마한 빚 규모를 설명했다. 이은하는 "아버지 빚이 제 빚이라 생각했다"며 아버지 빚을 떠안으니 감당이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채로 넘어가다 보니 이자에 이자가 더해져 20억으로 시작된 게 사채까지 거의 100억 정도까지 불어났다&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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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나오셨습니다?" 문체부, '개선 필요한 공공언어' 30선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은 다매체 시대의 공공언어 사용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한 '개선이 필요한 공공언어 국민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공공언어'란 좁게는 공공기관 등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언어, 넓게는 신문, 방송, 무인자동화기기(키오스크)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사용하는 모든 언어를 말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4세 이상 79세 이하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조사 문항은 방송, 언론, 누리소통망(SNS) 등 국민 언어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매체에서 자주 접하는 어려운 어휘와 잘못된 표현 30개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조사 결과 총 30개의 어려운 어휘, 잘못된 표현에 대해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평균 61. 8%로, 쉽고 바른 말을 사용하자는 응답이 전체적으로 많았다. 특히 13개 항목은 70% 이상, 그중 5개 항목은 80% 이상의 응답자가 바꿔 써야 한다고 답하는 등 개선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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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 받아라" 강요 남편...연봉 1.5억 회사 퇴직도 아내 '신기 탓'
아내에게 "내림굿을 받아야 돈을 벌 수 있다"며 무속인이 될 것을 강요하는 남편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지난 12일 방송에서 19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아내는 화장품업체 대표로 한때 승승장구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사업이 기울어 형편이 어려워졌다. 남편은 아내가 사업을 고집하는 게 불만이다. 그는 아내의 사업 실패로 집안 상황이 악화됐다며 심각한 욕설과 함께 강한 불만을 쏟아냈다. 아내는 "예전에 사업이 잘될 때는 건물도 사주고 3년에 한번씩 차를 바꿔줬다. 근데 어려워지니까 내 탓을 한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 사업으로 빚을 진 것은 맞지만, 세 자녀 교육비로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런 가운데 아내에게 신기가 생겼다. 한 무당에게 신기가 있다는 말을 들었고, 심지어 다른 무당은 "내림굿을 안 받으면 남편에게 해가 간다"고 했다. 아내는 현재 내림굿을 받지 않은 상태로 사무실 뒤편에서 신점 상담을 해주고 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외할머니를 수호신으로 모시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전국에서 수백명 인파가 몰려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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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과 이혼' 최수정 "차고 넘치게 충분해"…완벽한 근황 공개
웹툰작가 박태준의 전처 최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최수정은 12일 SNS(소셜미디어)에 "별일없냐 물어봐 주는 한 두 사람 덕분에 살고, 그들로 차고 넘치게 충분하며, 모든 것에 더할 나위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최수정의 일상이 담겼다. 운동하고 쇼핑하는 모습, 창문에 생긴 고드름을 바라보는 모습 등이다. 최수정은 지난해 8월 박태준과 이혼했다. 걸그룹 롯데걸스 출신인 최수정은 2011년 박태준과 가수 램의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둘은 10년 열애 끝에 2020년 결혼했지만, 5년 만에 협의 이혼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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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 증량' 손연재, "밥태기와서 잘 못 먹어" 어려움 호소
손연재는 지난 12일 유튜브를 통해 "육아하랴, 리듬체조하랴,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연재의 12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손연재는 앞서 새해 목표로 세웠던 '증량'에 대해 "요새 밥태기(밥+권태기)가 왔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주까지는 진짜 잘 먹었다.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저는 밥을 못 먹는 성격이다. 그리고 저작활동 씹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안 씹는 거 위주로 먹으려다 보니까 자꾸 음료로 때우게 되고 그렇다"고 밝혔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연군을 두고 있다. 2024년 2월 득남한 손연재는 영상에서 아들이 한국 나이로 3살이 됐지만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치원을 안 가는 애기가 많이 없지 않냐. 별 이유는 없고,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준연이가 사실 아직 말을 못 한다. 남자 아이들은 좀 느릴 수도 있고 한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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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벌던 유명 개그맨, '냄비 판매원' 된 이유…"사업 망해 빚더미"
방송에서 자취를 감춘 개그맨 김수영(38)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 '특종세상'엔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냄비, 프라이팬 등 각종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김수영이 등장했다. 새벽 2시30분 회의를 시작으로 오전 업무에 나선 김수영은 창고에 쌓인 물건을 차량에 옮긴 뒤 출발을 서둘렀다. 그는 "지금 (지방에) 안 내려가면 아침 판매를 못 한다. 가는데 한 5시간 정도 걸릴 것 같다"고 했다. 400㎞를 달려 도착한 지방 한 마트에서 김수영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손님들에게 다가갔다. 개인기까지 구사하며 호객 행위에 열을 올리자 김수영을 알아본 몇몇 손님들은 팬을 자처하며 물건을 구매하기도 했다. 김수영은 쉬는 시간 팀원들에게 바지락전복라면을 끓여 대접했다. 한 동료가"TV 나와서 다시 개그하는 모습 보고 싶다"고 응원을 건네자 김수영은 "섭외가 들어오면 물론 할 생각 있다"면서도 잠시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지었다. 김수영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힘든 가정 형편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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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 싶네요"
홍진경이 방송 중에 실수로 전남편을 언급하려다 말을 흐렸다. 12일 방영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02회에서는 배우 윤유선과 전 판사 이성호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은 이성호를 보며 "최근 '이혼 숙려 캠프'에서 조정장으로 활동 중이다. 방송을 안 하시다가 갑자기 방송에 나오셔서 깜짝 놀랐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물었다. 이성호는 "뜬금없이 아내가 나가보라고 했다. '나보고 그걸 하라고?'라고 되물어봤다"며 막막했던 처음을 떠올렸다. 이때 윤유선은 "남편이 재판할 때 진심이다. 이혼 재판을 하고 와서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봤다.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성호는 "아내가 단순히 방송에 나가라고 했으면 안 나갔을 거다. 예능 같지만 법조인으로서 진심 어린 말을 건넨다면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지 않겠냐는 말에 방송에 나갔다"고 전했다. 이때 홍진경은 "이혼 숙려 캠프 같은 프로그램의 순기능이 있다. 프로그램에 특이한 부부들이 참 많이 나온다. 집에 가면 내 배우자가 더 예뻐 보이고 감사하는 마음도 갖게 된다"며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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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으로 2번 불러, 자괴감"…한고은, 인터뷰 거부 사건 해명
배우 한고은(50)이 과거 인터뷰 거절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한고은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엔 한고은이 단골 선술집에서 후배들과 신년회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 자리엔 한고은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배우 김동준, 김현명, 차미연, 차시연, 손원익이 함께 했다. 김동준은 "한고은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짤이 하나 있다"며 한고은의 인터뷰 거부 사건을 언급했다. 과거 한 방송 리포터가 한고은 이름을 2번이나 잘못 부르자 한고은이 인터뷰에 응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 사건이다. 한고은은 "너무 옛날 일이지만 그건 정확히 기억한다"며 "한가인씨가 나보다 훨씬 잘나가고 유명했을 때다. 유명한 사람들 많았는데 리포터가 신인이었던 날 붙잡더라. '이 사람이 굳이 날 인터뷰하고 싶지 않을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나도 그렇게 하고 싶진 않았지만 일단 앉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리포터가 내게) '한가인씨' 이래서 '저 한가인 아니에요'하고 웃었다. (리포터가) '죄송하다'고 한 뒤 얘기하다가 또 '한가인씨'라고 부르더라"라며 "그때 마음이 '거봐, 넌 날 인터뷰하고 싶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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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5개월차
가수 겸 배우 이승기(39)와 배우 이다인(33) 부부가 두 아이 부모가 된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다인은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둘째 임신 사실을 알았을 당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2021년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2년간 공개 열애 끝에 2023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듬해 2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승기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소셜미디어)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승기는 본업인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 영화 등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를 발매했고,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4 메인 MC를 맡기도 했다. 이다인 역시 2023년 MBC 드라마 '연인' 등을 통해 성공적인 복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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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아들 유치원 안 보내는 이유 밝혔다…"귀여워서 못 보내"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31)가 2살 난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손연재 유튜브 채널엔 '연재의 우당탕 이사 준비'라는 제목 일상 브이로그가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 준연군을 올해 유치원에 보내지 않기로 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사실 유치원에 안 가는 아기가 많이 없다"면서도 "(유치원 안 보내는) 별 이유는 없다. 교육적인 대단한 뜻이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너무 귀여워서 못 보내겠다"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또 "준연이가 아직 말을 못 한다. 남자애들은 좀 느릴 수도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다 잘하더라. 그래서 (준연이가)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으니까 가정 보육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했다. 최근 둘째 임신 준비를 위해 증량하겠다고 선언했던 손연재는 "지난주까진 잘 먹었는데 밥태기(밥+권태기)가 왔다"며 "저는 신경 쓰이는 일이 있으면 밥을 못 먹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작 활동, 씹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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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배우 최정윤(48)이 깜짝 재혼 소식을 전했다. 12일 최정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선 최정윤이 2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윤은 "새 식구가 생겼다. 얼마 전 지우(딸) 생일날 인스타그램에 새 가족에 대한 감사함을 썼는데 그 가족(남편)인지 아무도 상상을 못하더라"라며 "나름 소심하게 커밍아웃한 거다. 감추려고 감춘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싱글맘 콘셉트 예능 프로그램 섭외가 자주 들어온다는 최정윤은 "매번 '죄송한데 제가 이제 싱글이 아니다'라며 거절하려니 제작진을 수고롭게 하는 것 같았다"며 "사실 오늘도 어떻게 보면 (재혼) 커밍아웃인 셈"이라고 했다. 그는 "나란 사람이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나한테 씌워진 싱글맘 프레임을 벗겨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재혼 사실을 밝히게 된 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프레임을 벗겨내는 게 맞는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싱글맘 최정윤의 행동인데 나중에 사람들이 (재혼 사실을) 알았을 때 '쟤 뭐야' 이런 소리를 듣는 게 갑자기 싫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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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횡령' 황정음, 자숙 중 뜻밖의 근황…"편하게 가져가세요"
배우 황정음(41)이 자녀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나섰다. 황정음은 12일 SNS(소셜미디어)에 "장난감 무료 나눔한다.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시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엔 공룡 인형, 자동차 모형, 로봇 등 아이들 장난감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오는 13~15일 서울 이태원 모처에서 나눔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황정음은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1인 기획사의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 측이 항소하지 않아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됐다. 황정음은 2022년 7~10월 13회에 걸쳐 회삿돈 43억6000만원 중 42억여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고 일부를 세금 납부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음 측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액을 전액 변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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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샤넬백 감사해요"…아들 태권도장서 받은 선물에 '감동'
개그우먼 정주리(40)가 센스 가득한 명절 선물을 받았다. 정주리는 지난 11일 SNS(소셜미디어)에 "샤넬백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샤넬 미니백처럼 생긴 물건의 정체는 다름 아닌 수제 비누. 샤넬 로고는 물론 가죽 질감과 가방 체인까지 정교하게 본뜬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자녀가 다니는 태권도 학원에서 해당 선물을 받았다는 정주리는 "비누가 너무 예쁘다. 센스쟁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정주리는 이와 함께 경기 동두천시와 한 식품업체에서 받은 선물도 인증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 건설업체 대표와 결혼해 그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17년 둘째, 2019년 셋째,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5형제 엄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