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부산 연산동 '자이갤러리'는 연제구청과 함께 인근 독거노인 150명을 초청해 지난 26일 효도잔치 공연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호·손심심 부부의 국악공연이 열려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사랑의 선물' 전달 행사도 이어졌다. 최형돈 연산 자이갤러리 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독거노인 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장 등 우리사회에서 소외받는 이들을 위한 행사와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