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49,800원 ▲2,700 +1.84%)이 상반기 사상 최대 규모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현대건설 2분기 매출은 2조 6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증가했습니다.
영업익은 천5백3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감소했지만 1분기보다는 98% 증가해 시장 기대를 상회했습니다.
해외 플랜트와 국내 토목 공사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액 합계는 4조 6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