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가 민간건설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준공된 미분양주택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주택공사는 "정부의 '지방 미분양아파트 활용방안'에 따라 올해 전용면적 85m²이하 미분양주택 3천 가구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오는 11월까지 준공 예정인 미분양 주택으로, 60m²이하는 지역 제한이 없고, 60m²초과에 대해선 지방 미분양주택이 우선 매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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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공사가 민간건설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준공된 미분양주택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주택공사는 "정부의 '지방 미분양아파트 활용방안'에 따라 올해 전용면적 85m²이하 미분양주택 3천 가구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오는 11월까지 준공 예정인 미분양 주택으로, 60m²이하는 지역 제한이 없고, 60m²초과에 대해선 지방 미분양주택이 우선 매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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