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한남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편] ② 도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낡은 건물과 위험한 다리, 들쭉날쭉한 마을이 정비사업으로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챗집피티'는 이 변화의 한복판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도시정비사업과 부동산의 '현재'를 쉽고 정확하게 풀어내기 위한 시도로 서울과 수도권 주요 재건축·재개발 구역들의 히스토리와 이슈, 추진 상황, 시장 반응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한남뉴타운은 강북 고급 주거지의 새로운 아이콘이 될 전망이다. 한남더힐을 비롯한 일대 초고가 아파트들은 이미 기록적인 가격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남뉴타운은 이 바통을 이어받아 강북 재개발 주거단지의 새로운 가격 기준을 형성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 '고급화' 전략으로 차별화…학군은 다소 약점━한남뉴타운의 사업 전략은 '고밀 개발'보다는 '고급화'가 핵심이다. 동일 면적 대비 세대 수 확대보다는 고가 분양을 통한 수익 구조가 중심이 되는 형태다. 한남뉴타운의 사업성은 서울 재개발 사업지 중에서도 상위권으로 평가된다. 한강변 입지와 남산 조망, 용산 개발 수혜가 결합되면서 고급 주거지로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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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너무 올랐어" 차라리 집 살까 했는데...서울 아파트값 다시 뛴다
━강남 아파트 세일 끝? "집값 다시 올라" 반등. 서울 전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전 지역에서 상승했다. 강남구까지 반등에 성공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아파트 가격이 모두 올랐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약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며 급등세를 이어갔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둘째 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28% 상승했다. 올 1월 넷째 주 0. 31%를 찍은 이후 15주만의 최고 상승률이다. 직전 주(0. 15%)에 비해서도 상승폭이 두배 가까이 확대됐다. 특히 마지막 하락지역으로 남아 있던 강남구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며 서울 내 25개 자치구가 일제히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 전체가 동반 상승한 것은 지난 2월 3주 이후 12주 만이다. 직전 주 0. 04% 하락했던 강남구도 지난주 0. 19% 올랐다. 다른 자치구들의 상승폭도 크게 확대됐다. 서초구(0. 17%) 상승 폭은 전주(0. 04%) 대비 4배 넘게 확대됐고 용산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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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금리할인 '출혈 경쟁'… 지자체는 위법소지 경고만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수주전을 둘러싸고 건설사간 출혈경쟁이 격화한다. 조합원의 표심을 잡기 위해 법 위반소지가 있는 '마이너스 금리' 수준의 금융조건까지 등장했지만 행정기관의 대응은 '권고'에 그친다. 위법소지를 확인하고도 판단을 조합에 넘기면서 관련 규정이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1일 대의원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총회 개최를 비롯한 사업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서초구청은 시공사가 제시한 금융조건에 법 위반소지가 있다며 대의원회에서 처리방안을 결정하라고 권고했지만 관련 사안은 이번 대위원회에 별도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반포19·25차 정비사업 관계자는 "마이너스 금리 사안은 시공사의 입찰제안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됐을 뿐 별도 안건으로 논의되지는 않았다"며 "대의원회에서는 시공사 선정총회 일정과 홍보관 운영지침 등이 주로 논의됐다"고 말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달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사업 입찰과정에서 조합사업비 조달금리를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1%' 수준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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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57개월 준공 가능"…현실성 논란 정면 반박
DL이앤씨가 조합 원안보다 6개월 짧게 제안한 압구정5구역 재건축 공사기간의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회사 측은 공기 단축이 가능한 공법과 공정계획을 바탕으로 산정한 기간이며 국내 구조·시공 전문가 검증을 거쳐 공기 준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에 제시한 57개월 공사기간을 실현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안정성과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공사계획과 기술 차별화를 통해 공기를 준수하겠다는 설명이다. 앞서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입찰 제안서에서 최고 68층 규모의 '아크로 압구정' 공사기간을 57개월로 제시했다. 이는 조합이 제시한 63개월보다 공사기간을 6개월 단축한 수준이다. DL이앤씨는 이에 대해 해당 공기가 단순히 공정을 빠르게 진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공사 난도를 높이는 요소를 줄인 합리적 계획을 바탕으로 산정됐다고 설명했다. 우선 지하 공사 공법을 일원화했다. 조합 원안에는 지하부터 지상으로 구조물을 올리는 순타공법과 지상 구조물을 먼저 시공한 뒤 하부를 굴착하는 역타공법이 혼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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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릴 집 없다" 전셋값 뛰는데…'압·여·목·성' 재건축 이주 폭탄도 대기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서 전세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재건축 이주가 본격화할 경우 전세난이 한층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에 따르면 5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전세가격은 0. 21% 상승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권역별로 보면 동북권은 0. 36%, 동남권은 0. 27% 상승하며 서울 전반에서 고르게 오름세가 나타났다. 송파구(0. 50%), 성동구(0. 40%), 노원구(0. 36%) 등 거주 선호지역을 중심으로 상승 압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수도권 역시 유사한 흐름이다. 경기 지역에서는 광명 0. 66%, 하남 0. 43%, 화성 동탄 0. 41% 등 핵심 주거벨트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가격 상승보다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은 매물 감소다. 부동산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서울 전세시장은 거래 가능한 매물이 빠르게 줄어드는 '매물 절벽'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매매시장 관망세, 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보유 선호 증가 등이 맞물리면서 전세 물건 자체가 시장에 나오지 않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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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중에 가장 빠르다"…서울 전역으로 번지는 전셋값 상승세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강남권은 물론 강북과 수도권 주요 지역까지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서울·수도권 전역으로 전세난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둘째 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전주 대비 0. 28% 상승했다. 2015년 11월 둘째 주(0. 31%) 이후 약 10년 6개월, 545주 만의 최고 상승률이다. 올 들어 서울 전셋값은 2. 89% 올랐다. 지난해 연간 상승률(0. 48%)을 이미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지난달 넷째 주 이후 4주 연속 0. 20%가 넘는 주간 상승률이 이어지는 등 상승 속도가 좀체 꺾일 기미가 없다. 한동안 서울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지던 전셋값 오름세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되는 흐름도 우려스럽다. 강남권과 도심, 외곽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서울 전역의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대단지와 학군지 등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임차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상승 계약이 이어지며 서울 전체 상승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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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최대 상승…잠잠하던 서울 집값 왜 다시 뛰나
정부의 대출·세금 규제 강화 메시지로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서울 아파트 매수세가 최근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책효과가 희미해진 상황에서 재건축 기대감과 금리 인하 기대, 급매물 소진 등이 겹치며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을 다시 밀어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둘째 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28% 상승했다. 이는 1월 마지막주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다. 마지막 하락지역으로 남아 있던 강남구 아파트값이 오름세로 돌아선 것도 눈에 띈다. 이전까지 서울 전체 아파트값 오름세를 견인하던 강북권에 이어 강남권까지 상승 흐름에 동참하면서 서울 집값 안정세에도 다시 적신호가 커졌다. 강남구(0. 19%)를 비롯해 서초구(0. 17%), 송파구(0. 35%), 강동구(0. 19%), 용산구(0. 21%)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상승폭이 일제히 확대된 가운데 강북권의 집값 오름세는 한층 속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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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넣으면 뭐하나, 15억 없는데"…올해 13만명 청약통장 해지
#역대 서울 민간분양 단지 중 최고 평균 경쟁률을 기록한 '아크로 드 서초' 청약 경쟁은 '가점 고점자'와 '현금 부자'만의 잔치였다. 올해 처음으로 만점 청약통장이 등장했고 최저 청약가점은 69점에 달했다. 69점은 4인 가구가 받을 수 있는 최고점이다. 어렵사리 가점 경쟁 문턱을 넘었다고 해서 끝이 아니다. 아크로 서초 전용 59㎡ 분양가는 18억6000만원 수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덕분에 주변 시세보다 약 20억원 낮은 수준에 분양가가 정해졌지만 이 가격으로도 당첨자가 마련해야 할 최소 자금은 14억6000만원에 이른다. 거래가액이 15억원을 넘는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4억원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올 들어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13만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을 중심으로 청약 당첨 커트라인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대출 규제로 인해 일반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마저 확대되면서 아예 청약통장을 해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기준 청약통장(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가입자 수는 2605만192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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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가면 주차 자리 찾아 '뱅뱅'…직원 무료주차 특혜 때문이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가 인천공항의 주차난 속에서도 직원 편의를 위주로 주차장을 운영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감사 결과 드러났다. 공항 정기주차권 발급 한도를 정하지 않고 무제한으로 남발한 것 뿐만 아니라 일부는 휴가 중 무료 주차를 하는 등 도덕적 해이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부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자회사 등에 대한 공항 주차장 운영 실태를 감사한 결과, 정기주차권 과다 발급과 사적 사용 정황 등 각종 부정 사례를 다수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감사 결과를 보면 직원들에게 발급된 유·무료 정기주차권 건수는 3만1265건으로, 이는 인천공항 전체 주차면수(3만6971면)의 84. 5%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제1여객터미널의 경우 터미널 인근 단기주차장 지하 3층 511면이 무료 정기권 전용으로 운영된 탓에 일반 승객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은 사실상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와 자회사 직원의 주차장 사적 이용 정황도 파악됐다. 연간 무료 정기주차권을 사용한 사례가 올해만 1220건 적발됐고 면제된 이에 대한 주차요금은 7900만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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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日 이토추와 수소에너지 신사업 MOU 체결
현대건설이 일본 이토추상사와 글로벌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일본 종합상사 이토추상사(ITOCHU Corporation)와 수소 에너지 전환 관련 신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 생산과 공급을 위한 신사업 협력에 초점을 맞췄다. 글로벌 투자·개발사업 디벨로퍼인 이토추상사는 사업 총괄과 투자를 맡고 현대건설은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를 담당하는 형태다. 1858년 설립된 이토추상사는 섬유, 기계, 금속·광물, 에너지·화학,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암모니아 벙커링 선박을 발주하는 등 원자재 공급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앞서 현대건설과 이토추상사는 인도네시아 사룰라 지열발전소, 파나마 메트로 3호선 등 대형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양수발전, 데이터센터, 암모니아 및 LNG 분야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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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세일 끝? "집값 다시 올라" 반등...서울 전역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전 지역에서 상승했다. 강남구까지 반등에 성공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아파트 가격이 모두 올랐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약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며 급등세를 이어갔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둘째 주(11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 28% 상승했다. 올 1월 넷째 주 0. 31%를 찍은 이후 15주만의 최고 상승률이다. 직전 주(0. 15%)에 비해서도 상승폭이 두배 가까이 확대됐다. 특히 마지막 하락지역으로 남아 있던 강남구가 다시 오름세로 돌아서며 서울 내 25개 자치구가 일제히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 전체가 동반 상승한 것은 지난 2월 3주 이후 12주 만이다. 직전 주 0. 04% 하락했던 강남구도 지난주 0. 19% 올랐다. 다른 자치구들의 상승폭도 크게 확대됐다. 서초구(0. 17%) 상승 폭은 전주(0. 04%) 대비 4배 넘게 확대됐고 용산구(0. 21%)도 전주(0. 07%)에 비해 상승 속도가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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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0%? 우린 -1%"…'위법 소지' 경고에도 신반포 수주전 치킨게임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수주전을 둘러싸고 건설사 간 출혈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조합원 표심을 잡기 위해 법 위반 소지가 있는 '마이너스 금리' 수준의 금융 조건까지 등장했지만 행정기관의 대응은 '권고'에 그치고 있다. 위법 소지를 확인하고도 판단을 조합에 넘기면서 관련 규정이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반포19·25차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1일 대의원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 총회 개최를 비롯한 향후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서초구청은 시공사가 제시한 금융 조건에 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대의원회에서 처리 방안을 결정하라고 권고했지만 관련 사안은 이번 대위원회에 별도 안건으로 상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반포19·25차 정비사업 관계자는 "마이너스 금리 사안은 시공사의 입찰 제안 내용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급됐을 뿐 별도 안건으로 논의되지는 않았다"며 "대의원회에서는 향후 시공사 선정 총회 일정과 홍보관 운영 지침 등이 주로 논의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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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 개관
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5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84㎡A 248가구 △84㎡B 124가구 △101㎡ 124가구다. 청약 일정은 오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인천 및 수도권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없으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다.